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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는 지난 8일 남문초등학교에서 지역 학교, 주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제5회 너랑나랑 교육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학생 12팀의 다채로운 공연과 10개 팀이 운영하는 체험부스, 전통놀이 등이 펼쳐져 아이들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부산 연제구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생활정원 팝업교육'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테라리움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제구는 향후에도 다양한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가 아동, 학부모 등 90여 명이 참여한 '아동친화도시 조성 토론회'를 개최했다. 제2차 4개년 계획 수립을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소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설립'이 최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었으며, 구는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 제안을 검토 후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2026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는 갓차누리로부터 저소득 출생가정 및 다자녀가정을 위한 건강식품 '콩물샤베트' 960세트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12개월간 2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출생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연제구의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이가득찬'이 '독도의 날'을 맞아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발달장애 초등학생들의 그림 4점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연제구 좋은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

부산 연제구 사회적경제 공유오피스 입주기업인 '앨라이사회적협동조합'이 2025년도 부산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 성장을 지원하는 이 기업은 연제구의 사무공간, 컨설팅 등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했으며, 이번 지정으로 3년간 부산시의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는 해당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중 두 번째 성과로, 구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가 지역의 숨은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하는 '2025 구석구석 연제투어'를 운영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부터 구가 직접 양성한 해설사가 '연제역사길', '황령산별빛길' 코스를 안내하며, 구는 11월에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가 오는 11월 10일 연제구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연제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11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하는 만남의 장으로, 현장 면접 외에도 이력서 컨설팅, 무료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부산 연제구가 11월 10일부터 '2025년 제2차 똑똑한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클래스는 도자기, 캘리그래피, 퍼스널컬러 등 12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연제구민과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1인 2강좌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부산 연제구가 배산에 전통정자 '도화정'을 건립하고 제막식을 개최했다. '도화정'은 연제구 개청 30주년 기념 및 배산 역사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설화를 담은 주민 휴식 공간이자 새로운 지역 명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가 10월 21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보육교직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재무회계 교육과 실제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보육유공자 10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며 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연제구는 앞으로도 보육 서비스 질 향상과 교사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연제 희망잇 발굴단'을 대상으로 치유농업을 활용한 정서회복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공기정화식물을 직접 심으며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추가로 제작한 화분을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