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3일 아동의 4대 권리(생존·보호·발달·참여) 중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3년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아동단원(23명)과 학부모, 연제구 연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현수) 민관협업 퍼실리테이터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위촉장 수여와 활동 다짐문 낭독, 정기회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앞서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23명의 아동(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4월 29일 오리엔테이션을 사전 개최하여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그 후 선거관리위원회의 협조를 받아 단원 자율적으로 단장과 분과위원장을 선거로 선출했다. 아동단원들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분과위원회(교육, 안전, 문화, 환경)별로 다양한 토론을 거쳐 아동의 권리와 지역 상황에 맞는 안건을 찾아 올해 10월 아동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예준 연제구 아동정책참여단 단장은 “연제구 아동의 권리와 참여권...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1일 연제구&거제복지관&연산복지관 연계‧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이웃의 재발견’ 추진을 위한 ‘연제 희망잇 발굴단’ 2·3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2차 교육은 동의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라 교수를 초빙하여 ‘위기가구 발굴단의 역할과 자세’를 주제로 역할 제고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3차 교육은 복지관별 세부 활동 및 발굴 방법 안내 등을 실시하여 향후 활동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연제 희망잇 발굴단’은 지난 24일 1차 역량 강화 교육을 완료했으며 4‧5차 역량강화 교육 및 동별 자조 모임 이후 본격적인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돌발성 집중호우 증가에 따른 하천 침수위험으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온천천 산책로 전 구간(약 3㎞, 총 43개소)에 스마트진출입 게이트 및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한다. 여름철 온천천 산책로를 찾는 시민은 하루 평균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며, 고령층의 비율도 높다. 또한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는 폭우 발생의 빈도가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온천천 수위의 급격한 증가 시 인명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적절한 대책이 절실한 상황이다. 구가 추진하는 ‘온천천 진출입로 스마트게이트 및 원격제어시스템 구축사업’은 주민 안전에 위협이 되는 상황을 원천 차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사물 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조달청 혁신제품 ‘스마트 안전 게이트 통합 관리 및 제어시스템’을 온천천 전역 총 43개소에 6월 말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위험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원격 차단, 경광등 점멸, 안내방송, 저속 가동...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4월 24일과 5월 2일 이틀간 온천천 생태연못 인근에서 6~7세 어린이 100여 명을 대상으로 ‘두근두근 온천천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생물 다양성의 달을 맞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우리 주변에 살고있는 야생동물들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고, 생물 다양성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실은 연못 탐사, 확대경을 이용한 올챙이 관찰, 두꺼비알 만들기, 두꺼비 생애 알기, 메모리 게임 등 다양한 생태교육 체험으로 운영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생태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존하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환경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3월부터 취약계층의 자아실현 및 사회적 자립을 위해 ‘취약계층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복지관,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등 기관·시설에 평생학습을 지원하여 학습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의 참여율 제고와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하고자 한다. 지원대상은 결혼이주여성, 학교밖 청소년,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지원 프로그램은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바리스타 2급 자격과정, 경로당 정보화교육 △Art 연제구 꿈드림 등이다. 각 과정은 3~4월 개강하여 6월까지 운영하며 사업 종료 후에는 작품전시 등 학습성과도 공유할 예정이다. 수업에 참여 중인 수강생은 “무료로 양질의 교육을 받아 많은 도움이 되고있고, 교육을 수료한 후 취업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사업, 느린학습자(경계선지능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등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연제구 평생...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청년의 능력개발과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2023년 청년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NCS 기반 공공기관・금융권 취업역량 강화 캠프, 3톤 미만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코딩 기초 클래스, 청년 창업 토크 콘서트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4~5월 중 온・오프라인을 통해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 ‘NCS 기반 취업역량 강화 캠프’는 공공기관・금융권 취업 대비, NCS 강의, 채용 동향, 실전 문제 풀이, 모의 면접, 퍼스널 컬러 진단 등 차수별 4~5회 과정으로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한다. 5월 16일 개강 예정인 ‘3톤 미만 지게차 조종사면허 교육’은 12시간 이론 및 실습 후 교육 이수를 통한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수료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일자리 정보 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6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는 ‘코딩 기초 클래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민선8기 구민이 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1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부산시민과 연제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였다. 이번 공모에는 국민신문고, 전자우편 등을 통해 총 16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2차례에 걸친 심사와 국민생각함의 국민참여 선호도 조사를 거쳐 ‘초기 화재진압을 위한 접착식 자동소화 패치 설치’ 등 11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선정되었다. 주석수 연제구청창은 '연제 정책 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제안해주신 아이디어를 구정에 반영하고 정책화하여 우리 구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구민이 공감하는 '새로운 변화 꿈을 여는 연제'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 외에도 연제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구민 생활 편익 증대를 위한 생활밀착형 제도 개선 또는 구정 운영발전에 관한 창의적 제안을 할 수 ...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위험·노후 간판에 대하여 무상 철거사업을 추진한다. 일반적으로 폐업·이전 등으로 인한 간판 철거는 광고주가 처리하는 것이 원칙이나, 코로나19와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폐업·이전이 증가하면서 주인 없이 방치되고 있는 간판이 늘어남에 따라 위험성 등을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주인 없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간판은 호우·강풍 등 풍수해 시 추락 등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이기도 하다. 이에 구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기 위해 '위험·노후 간판 조사전담반'을 구성하고 4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 철거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간판이 걸려있는 건물의 건물주나 관리자, 폐업업체 광고주가 할 수 있으며, 연제구청 도시재생과 도시디자인계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후 현장 조사를 거쳐 추락위험도, 간판 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노년층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인생후반전 취업지원 프로젝트 ‘일반 경비원 신임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최근 인공지능, 키오스크 도입 등으로 생활밀착형 일자리는 더욱 줄어들고 경비원 취업을 원하는 중·장·노년층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연제구는 '경비업법'에서 정하고 있는 경비원 신임교육 이수 비용을 지원하고 교육기관인 (사)대한민국경비협회 부산지방협회와 협업하여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취업을 연계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경비업법과 범죄예방론에 대한 이론교육과 시설·호송·신변보호·기계경비 실무, 사고예방대책, 체포 호신술, 장비 사용법 등 실무교육으로 1일 8시간씩 총 3일간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교육대상은 연제구 거주 40세 이상 구직자이며, 4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선착순 40명(40세~65세 30명, 66세 이상 1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연제구청 ...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4일 거점도서관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일반·어린이·만화 도서 각 3권씩 총 9권을 연제의 책 후보도서로 선정했다. 2012년부터 ‘연제의 책’ 사업을 시작하여 올해 12회째를 맞이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연제만화도서관 건립 홍보와 만화 붐업사업을 위해 일반도서와 만화도서 각 1권씩을 연제의 책으로 선정하여 구민 독서릴레이 사업을 추진해왔다. 올해부터는 어린이도서 분야를 추가하여 총 3권의 연제의 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후보도서는 일반책 분야에 ‘돌보는 마음’(김유담), ‘밝은 밤’(최은영), ‘헌책방 기담 수집가’(윤성근)이며, 어린이책 분야는 ‘6분 소설가 하준수’(이수용), ‘오리 부리 이야기’(황선애), ‘우리가 케이크를 먹는 방법’(김효은), 만화책 분야는 ‘마음바다’(심우도), ‘옥춘당’(고정순), ‘제철동 사람들’(이종철)이다. 구는 3월 29일부터 4월 17일까지 구민 의견을 묻는 온라인 투표(구청·연제도서관·평생...
![[기획] 연제구 나눔복지, 누구나 누리는 행복 교육 구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3/01/연제구청사_부산-연제구_연제구_부산연제.jpg)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온정과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만드는 데 매진해 오고 있다. 나눔 복지와 행복 교육 구현을 핵심 의제로 삼아 주민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발굴하고 누구나 누리는 교육 환경 조성에 구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꿈을 여는 도시에 성큼 다가서는 셈이다. 연제구가 펼치는 사업을 하나씩 살펴보면 변모해 가는 도시의 모습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먼저 아이 키우기 좋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이 눈에 띈다. 올해부터 셋째 이후 자녀에게 출산축하금을 지원한다. 올해부터 지급되는 부모급여는 2022년 이후 출생한 만 0~1세 아동에 대해 어린이집 미이용시 만 0세 아동을 둔 부모에게 월 70만 원을, 만 1세 아동을 둔 부모에게는 절반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보육 시설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21년 10월에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된 진선미어린이집·가족센터 건립은 설계 용역이 한창 진행 ...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교육부가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시범 운영 시작했으며, 연제구는 2020년부터 4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위상을 높이게 됐다. 구는 총 2억 원(국비 1억 원, 구비 1억 원)의 사업비로 장애인 평생교육 강사 양성,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 총 14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생학습도시 연제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