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다음달부터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산후조리비를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연제구에 출생신고, 부 또는 모가 출산일 기준 연제구민이면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연제구 거주, 중위소득 150%(3인 기준 건강보험료 직장 23만 7913원, 지역 20만 6359원, 혼합 24만 2216원)’ 이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80만 원,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50만 원, 기준중위소득 80% 초과~150% 이하 30만 원이다. 지원 신청은 다음달 3일부터 출산일 기준 6개월 이내에 연제구보건소 또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보조금 24)으로 하면 된다. 올해 상반기 출산가정도 요건이 충족되면 소급 지원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1일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인사⋅노무관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소속 공무직·기간제 근로자에 대한 인사·노무 업무 담당 직원들이 근로기준법과 같은 노동 관련 주요 법 제도를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노무법인 ‘인사21’의 김태윤 공인노무사가 진행했으며, 실무 사례를 중심으로 한 근로자 인사관리, 노무처리, 급여관리, 근로법규 준수 등의 내용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공공기관은 모범적 사용자로서 공정하고 적법하게 인력을 관리하여 근로자와 상생하는 근로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근로자 인사·노무관리 업무능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6월 13일 ‘1회용품 제로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번 챌린지는 연제구 환경자원관리소에서 ‘푸른 꿈나무 재활용 체험교실’에 참여한 연제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해 그 의미가 크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해야 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이자 의무다”며 “지구 살리기의 첫걸음인 ‘나부터 시작하는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일 지역안전단체인 안전모니터봉사단 및 안전보안관 18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확대에 따른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된 것으로서 지진과 원자력 안전체험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현직 소방관으로 구성된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119 신고요령, 지진 발생 시 대처요령, 실제 진도 체험, 원자력 안전교육, VR 대피체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였다. 이번 체험은 재난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직접 느끼는 기회가 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최근에는 과거보다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재난들이 더욱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안전단체가 재난 발생 시 구민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은 5월부터 6월까지 2달간 연제구 장애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생 및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손으로 말해요 수어 교실’을 운영했다. ‘손으로 말해요 수어 교실’은 수어 통역사가 신청학급을 찾아가 학생들에게 수어동작을 알려주고, 장애(인)에 대해 이해하고 소통하는 인식개선의 계기를 제공하는 연제구 특화사업이다. 올해는 12학급 260여 명의 학생들이 맞춤형 수어수업에 참여했다. 교육종료 후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프로그램 만족도’ 및 ‘장애인식개선 여부’ 등에 긍정적인 답변이 98%로 나왔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어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으며 잘 듣지 못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방법을 알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하였다”며 “수어에 대해 알게 되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더 많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5월부터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부산연제우체국과 협업하여 ‘복지등기 우편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여제구에서 선정한 위기상황 의심가구에 집배원이 복지정보가 담긴 등기우편을 배달하면서 파악한 생활실태와 주거환경 등을 토대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연제구는 지난 4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부산연제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내용은 연제구에서 매월 위기상황 의심가구를 선정하고, 다양한 복지정보(위기가구 발굴‧지원, 긴급복지지원 등)를 담은 우편물을 제작하여 우체국에 전달한다. 우편 발송 대상은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장기 부재중인 가구, 연락처 상이로 연락이 불가한 가구 등 위기 상황이 의심되나 안부 확인이 어려운 세대이다. 우체국은 해당 가구에 등기우편을 배달하며 우편함에 우편물이 쌓여 있는 등 장기 부재 또는 실거주 여부를 파악한다. 대상자를 만나게 될 경우에는 생활실태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 후 체크리스트...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5월 26일 남문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및 통학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거학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었으며, 연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규정에 맞는 안전표시 설치 여부와 안전펜스 관리상태, 안전 사각지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연제구는 구청장,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주변 상황을 잘 아는 교사, 학부모와 함께 학교 주변을 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통학로 보행환경 안전에 필요한 부분들을 논의했다. 이어 하반기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에 취약한 2개교를 선정하여 점검할 계획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점검으로 발견한 불편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 조치하고, 만반의 대비를 통해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어린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5일 연제구청과 거제·연산종합사회복지관이 연계‧협력하여 실시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사업 ‘이웃의 재발견’ 추진을 위한 ‘연제 희망잇 발굴단’ 4‧5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만덕종합사회복지관 조지훈 팀장과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 이지연 과장의 지역복지 현장의 생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주민발굴단의 역할, 위기가구 발굴 방법, 이웃과의 소통법 등을 함께 배워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연제 희망잇 발굴단’은 50여 명으로 구성된 연제구의 든든한 복지인적안전망으로 지난 4월 발대식 이후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2일 연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가 당면한 복지문제를 민·관이 함께 해결하고 예방 및 대처방안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운봉종합사회복지관 박영아 부장은 “에스프레소는 쓴맛 때문에 그 자체로는 잘 팔리지 않지만, 모든 종류의 커피를 만들 때 반드시 들어간다”며 “에스프레소처럼 개인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더라도 위원 서로가 함께 협력해서 더 큰 능력을 발휘할 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위원들의 사명감을 일깨웠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는 등 코로나 펜데믹 위기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던 것은 역사적 위기 때마다 발휘되는 강인한 국민성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제 그 강인한 국민성을 복지사각...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7일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장애인 이용자와 보호자 및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낮시간 동안 장애인들을 보호하며 일상생활지원 및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하여 보건소 주관 구강청결 수업에 함께 참관하며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어서 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방문해 중증장애인의 고충을 듣고 장애인일자리 등 자립 지원 및 재정 확충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방문하여 장애인 직업훈련 및 작업장 등 근로환경을 꼼꼼히 돌아보며 장애인 안전관리에 관심을 기울였다. 장애인공동생활가정에서는 식단 및 주거환경 등을 꼼꼼히 살피고 거주 장애인들을 만나 장애인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구정에 더욱 힘쓸 것을 약속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6월 20일까지 주민과 함께 실천하는 청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청!연!전(淸蓮展)’을 개최한다. 지금까지는 내부 공무원 위주로 청렴 시책을 추진했으나, 올해부터 공직사회는 물론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 대상 작품 공모전을 시행한다. 공모 주제는 '청렴은 OO이다.', '내가 만드는 청렴문화'이고, 공모 분야는 청렴 슬로건, 청렴 포스터 2개 분야로 연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우편·방문(연제구 연제로 2, 연제구청 기획감사실), 이메일(chacha89215@korea.kr)등을 통해 공모에 참여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7월 중에 입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각 분야별로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5명 우수작품에 대하여 연제구청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주민들께서도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투명한 사회의 근간이 되는 청렴의 의미에 대해서 되새길 수 있는...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6일 회계담당자 등 65여 명을 대상으로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연계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회계시스템에 직원들이 신속히 적응하고 회계업무 처리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지방재정공제회 전문 강사가 세출 예산 집행기준, 회계 관계 법규, 주요 지출사례, 감사 지적사항 등을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했다. 이어서 연제구 회계의 공정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구 자체 교육도 이루어졌다. 교육은 평소 직원들이 업무 처리 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한 질의응답과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고, 강사의 명쾌한 답변은 직원들의 탄성을 유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회계실무를 직접 경험한 강사의 교육으로 직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무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정확한 회계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