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은 지난 11일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시각장애 보행체험’을 실시했다. 교육은 ‘연제구의 장점(연제구의 장애인이 점점 행복해지는 세상)’이라는 목표로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 보조기기 및 편의시설 설명, 흰 지팡이와 안대를 이용한 시각장애 체험, 점자책 이용하기, 소리나는 공을 사용한 스포츠게임 등 다양한 장애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여 직원들은 각종 체험과 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중 어려움을 일부라도 이해하게 됐고, 장애인에 대한 선입견과 왜곡된 시각을 바로 잡는 인식개선의 기회가 됐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9일 거제권역협의회 주관으로 ‘제3회 너랑나랑 교육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세 번째인 ‘너랑나랑 교육축제’는 거제1‧2‧3‧4동에 소재하고 있는 학교·주민자치회·마을교육공동체 등이 함께 협력해 기획·운영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거제종합사회복지관(키즈벨리), 거성중학교(댄스), 거학초등학교(타악기공연), 남문초등학교(합창), 프라임태권도(태권도시범), 아리아리 마을교육공동체(플래쉬몹), 드림아이(치어리딩‧댄스) 등 총 8팀이 공연을 펼쳤다. 또한 거제1‧2‧3‧4동 행정복지센터, 아리아리 마을교육공동체, 부산iN아이쿱, 연제육아종합지원센터,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 평생학습 동아리(연리지) 등이 운영하는 총 10개의 체험부스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현장 버스킹 등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9월 7일 제 2기 ‘연제구 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가졌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젊은 공직자가 구정 변화의 중심이 돼 유연한 문제 접근 방식으로 조직문화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출범한 ‘제 2기 연제구 혁신 주니어보드’는 ‘MZ세대’, 7급 이하, 근무경력 5년 미만의 직원을 중심으로 15명 3개 팀으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는 ‘혁신 주니어보드’의 운영방향 및 구체적인 활동사항 안내, 2023년 우수시책 벤치마킹 아이디어 공모 관련 팀별 제안 토의를 시행했다. 직원들은 기존 제안의 확장과 발전을 통해 한층 참신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연제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주니어보드 참여 직원의 적극적인 토론과 아이디어 제시를 통해 우리 조직문화가 한층 변화하고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6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복지 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 교실’은 정보가 부족해 복지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주요 복지시책 및 2024년에 달라지는 점 등 어르신들이 관심을 가질 내용을 주제로 진행돼 참석하신 어르신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또한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복지상담실 ‘생생정보 충전소’도 함께 운영하여 개별 상담도 진행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찾아가는 복지교실 운영을 통해 정보격차로 인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살기 좋은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연제구 청소년 꿈드림 테마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청소년 꿈드림 테마여행’은 2022년 실시된 청소년 역사문화탐방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청소년을 위한 여행 시책으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방문하는 ‘진로탐방’,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방문하는 ‘역사탐방’,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즐기는 ‘문화탐방’으로 기획됐다. 청소년들은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재학생을 직접 만나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고 교정을 둘러보며 학업 욕구를 일깨웠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에서는 교과서에서 글로만 배웠던 역사의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며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위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시간이 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올해 예산을 확대하여 시행한 청소년 꿈드림 테마여행이 참여 청소년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하니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달 2일과 3일 2023년 연제구 체험형 웰니스 관광콘텐츠사업인 ‘나를 마주하기, 마하 위크’ 1주차 행사를 운영했다. 1주차 프로그램은 공통 프로그램인 단체 명상 및 절 명상, 특화 프로그램인 마하사가 보유한 부산시 유형문화재인 현왕도를 활용한 ‘불화 컬러링 아트테라피’와 심리적 안정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만다라를 그리며 마음챙김 시간을 가지는 ‘만다라 그리기 명상’으로 구성됐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황령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마하사에서 진행되는 마음챙김 프로그램이 최근 잦은 호우와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6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민원 담당 직원보호를 위해 거제1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고정식 안전가림막’을 설치했다. 연산4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두 번째 설치이다. 기존 가림막은 비말차단용 아크릴 재질로,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창구 직원을 보호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고정형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여 전염병 예방과 함께 각종 위협 행위로부터 민원창구 공무원을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제구 관계자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으로 직원들을 폭언·폭행으로부터 보호하고, 나아가 주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은 추석 연휴 귀성길 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다음달 17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자동차 무상점검·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정비는 자가용 승용차와 승합차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연제구지회 주관으로 전문자격을 갖춘 정비 요원 2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 전반이며, 소모품(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등)도 무상으로 보충·교환 해준다. 정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 내역서를 발급하여 정비를 받도록 안내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 대책으로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구민들께서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오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인 ‘국가균형특별회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선정돼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구축 사업’을 올해 연말까지 추진한다. 구는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횡단보도 정비에 나선다.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사고다발 지역에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 2개소,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 11개소, 보행대기 잔여시간 표시장치 13개소, 활주로형 횡단보도 6개소,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5개소 등 53개소를 설치해 횡단보도를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설치 대상지는 부산경찰청, 시 자치경찰위원회 등 유관기관들의 협의를 통해 결정됐다. 특히 ‘보행신호 자동 연장시스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횡단보도를 이용 중인 교통약자를 검지해 보행신호 시간을 자동으로 연장(최대 10초)해 안전한 횡단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향후 스마트빌리지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부산경찰청 및 시 자치경찰위...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8일 ‘일회용품 없는 자원순환 도시 연제구’ 만들기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 동참 홍보활동은 다음달 8일까지 한 달간 주 1회 진행된다. ‘카페 연’ 이용자가 많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구청 직원과 방문 주민들에게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고자 한다. 일회용 컵 소비를 줄이고 다회용 컵 사용을 늘리기 위해 ‘카페 연’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회용 컵 사용을 유도하고 투명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청사 내 일회용품 줄이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 개인 컵 사용, 회의·행사 방문객에게 다회용 컵 제공 등을 시행하고 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일회용품 줄이기에 공공기관이 주도적으로 앞장서고자 한다”며 “일회용 컵 줄이기부터 실천하여 자원순환 도시 연제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따른 침수에 대비하고자 주요침수지역에 수방장비 보관함을 설치했다. 이는 연제구 침수피해 예방 시책의 일환으로, 집중호우 시 침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요 침수지역에 수방장비 보관함을 배치하여 주민들의 자율적이고 신속한 초동대응을 돕기 위해 동래소방서와 협업하여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구는 수방장비 보관함을 주요침수지역인 3개 동(거제1동-동래세무서 부근, 연산1동-구 홈플러스 앞, 연산9동-안연로8번길 부근)에 설치했다. 비치된 주요 물품은 수중펌프, 전기선, 호스, 가슴장화, 절연장갑 등이다. 평상시에는 보관함을 잠가 놓지만, 침수 우려 시 보관함에 적혀있는 구청 전화번호나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누구나 보관함 비밀번호를 받아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연제구는 주민들의 효과적인 수방장비 사용을 위해 주기적인 물품 점검‧관리와 함께 침수지역 중심으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8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이하여 실시된 이번 점검은, 구와 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제경찰서의 합동 점검으로 실시됐다. 구는 연산역 5‧7번 출구 인근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유흥업소 등에서 청소년보호법 위반 행위가 있는지 점검하고, 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연제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