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늘어남에 따라 구민이 안심하고 전‧월세 계약을 할 수 있게 `전·월세 안심계약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실은 2월 14일 수요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연제구청 1층 당직실에서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연제구 거주(예정)자가 운영시간에 방문 또는 전화하면 공인중개사(한국공인중개사협회 연제구지회 추천)와 전문적인 상담이 가능하며, 사전요청 시 현장 동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담 등 문의사항은 토지정보과(665-4757)로 전화하면 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전·월세 안심계약 상담실 운영이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전세사기를 예방하여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9일 구청 구민홀에서 연제구 노인복지관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참여자 대표의 선서와 함께 앞으로의 활동계획, 근무요령 등의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일자리 사업에 대한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사업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 구는 올해 총 46개 노인일자리사업에 1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지난해 대비 357명이 증가한 4,038명의 어르신들이 ‘스쿨존 지킴이’, ‘보육교사 도우미’ 등의 다양한 분야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사업에 참여하시는 동안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27일까지 단절·고립·우울감 등으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하는 ‘은둔형 이웃, 한걸음 내딛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은둔형 주민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1:1로 매칭하여 ‘싱잉볼아로마’, ‘라탄공예’, ‘도자기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신체·정서·관계적 건강을 회복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지역사회 복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첫날 낯선 사람들과 낯선 공간이 힘들었지만, 매주 색다르고 재미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고, 의지할 만한 이웃을 만들 수 있어서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대상자를 발굴하는 과정부터가 쉽지 않았지만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번 사업이 잘 마무리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숨어있는 어...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광역시 주관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운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했다. 부산광역시는 15분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사업의 확산과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연제구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부산시 연계 ‘원어민과 함께 하는 체험형 영어교실’ 및 자체 특강 ‘샌드아트 체험교실’(해맞이작은도서관), 지역사회 공동보육문화 조성을 위한 관내 대학교, 병원 등 9개 기관과의 협약 체결(아이사랑뜰), 경력보유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솔벗, 밤골, 배산작은도서관) 등 각 어린이복합문화공간마다 특색있는 결과물을 내놓으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한 1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은 2024년 교부될 예정이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아동과 학부모 사이...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0월 14일과 11월 4일 ‘2023 스토리텔링 모바일 역사투어’를 운영했다. ‘스토리텔링 모바일 역사투어’는 연산동 고분군의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앱을 활용한 투어로, 연산동 고분군과 연제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즐겁게 우리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증강현실(AR) 등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추리게임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단순 교육 방식이 아닌 최근 트렌드에 맞는 ‘나’가 중심이 되는 체험형 콘텐츠로 참가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고분군 근처에 살면서도 이곳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투어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앱을 활용한 투어를 더 확장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교육부 주관 ‘2주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평가대상 전국 시군구 단위 55개 도시 중 최종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지정 평가는 3년 주기로 이루어지며, 연제구는 1주기 평가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2주기 평가에서도 유일하게 2회 연속으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지난 3년(2020~2022년)간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높게 평가받았다. 구는 3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선정‧운영, 기관 네트워크 협력, 학습정보 통합 관리, 학습도시 특성화 사업 추진, 사회활동 및 일자리 연계 등 종합적인 성과관리와 환류 방안 구축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부총리(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전국의 많은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연제구가 2회 연속 우수 도시로 선정된 것은 조직‧예산‧인력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부분과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오는 23일 ‘연제의 내:일(JOB)을 향한 꿈, 2023년 연제구 일자리박람회’를 연제구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지역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중장년·노인·여성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정보를 구직자에게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연제구 소재 기업인 태광물산(주), 트레이더스 홀세일 연산점 등을 비롯하여 총 20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실시한다. 80개 간접 구인업체는 취업상담사를 통해 구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부산광역시 일일취업안내소 등 4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구직자의 취업 지원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면접 스타일링 등 부대행사도 무료로 개최한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온천천시민공원, 연제구청 등에서 ‘2023년 평생교육&배움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일상 속 신나는 배움, 나눔 속 빛나는 연제’라는 주제로, 평생학습기관‧동아리‧활동가‧수강생‧마을교사‧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평생학습동아리 공연, 남인숙 작가의 인문학 강연, 어린이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장애인평생학습 성과 발표회, 웹툰작가 초청 특강, 희망교육 배움나눔 공연, 연제 다:마켓 등 지역주민이 가족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10월 20일 금요일 19시 구청 구민홀에서 개최되는 남인숙 작가의 특별강연은 소통에 서툴러 관계로 고통받기 마련인 일상에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을 줄 수 있는 소통 강연으로 주민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부산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저소득층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아동 담쟁이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했다. 경제적 이유 등으로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문화적 경험을 하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여러 체험활동을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구는 저소득층 아동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제과제빵, 공예체험 등의 가족 단위의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여 가족 간의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주석수 부산 연제구청장은 “밝고 건강하게 생활해야 할 아동들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문화생활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펴보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21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체계 구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 5개소를 대상으로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은 연제구(가정복지과, 교통행정과)와 연제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업무담당 실무자들이 합동점검반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점검항목은 통학버스 신고 유무, 보험가입 여부, 통학버스 구조 장치,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으로 현장점검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제구는 아동생활시설의 보호아동 및 방과 후 돌봄시설 이용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조성을 위해 연 2회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겨울철 폭설 또는 결빙에 대비하여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가을맞이 도로정비를 시행한다. 구는 도로시설물 점검·보수, 포트홀‧도로패임 등 파손에 대한 포장 보수, 배수시설 정비, 도로표지 정비 등 주요 시설물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면서 불법 점용시설 정비, 도로변 제초 및 청소 등 도로경관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파손되거나 기능이 저하된 비탈면과 배수시설 등의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 자재를 비축하고 장비도 점검할 예정이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연제구 내의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로 정비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2일 ‘찾아가는 보건복지’ 수행인력 30명을 대상으로 ‘안전강화 및 소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1차시에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 대응조치 등 위법행위 대응 요령, 위험상황에 대비한 나와 민원 보호를 위한 호신기술을 실습하고, 2차시에는 민원에 지친 나를 위한 ‘나만의 디퓨저’를 만들기와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익히는 등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연제구 관계자는 “최근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으로 방문상담을 하는 직원들이 크고 작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소진예방 교육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