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2일 연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주석수 연제구청장, 김희정 국회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인증’ 등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튼튼머니’ 사업은 튼튼머니를 적립하여 스포츠용품 구매와 스포츠시설 등록, 약국과 병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포츠복지 서비스이다. 튼튼머니 인증시설에서 30분 이상 운동하거나 국민체력 100 체력측정 등을 통해 연간 최대 50,000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며, 11세 이상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열린 현판식에서는 튼튼머니 사업 개요, 사용 방법, 사용처, 튼튼머니&제로페이 전환 방법 등 스포츠활동으로 스포츠복지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는 튼튼머니 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한편, 구의 적극적인 홍보로 연제구 내 튼튼머니 인증시설은 총 25개소(국민체육센터 2개소 및 신고체육시설 23개소)로 부산광역시 16개 구군 중 가장 많으며, 인증시설은...

[caption id="attachment_463283" align="alignnone" width="771"] 부산 연제구 구청사 사진[/caption] 부산시 연제구(구청장 주석수)에서는 ESG 가치를 실현하고 구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19일까지 26일간 부산시민과 연제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는 국민생각함, 전자우편 등을 통해 총 90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분야별 접수 현황은 E(환경) 분야에 30건, S(사회) 분야에 44건, G(지배구조) 분야에 16건으로 집계됐다. 일차적으로 부서에서 접수된 아이디어를 검토한 후, 실무심사 등 두 차례의 심사와 국민생각함의 국민참여 선호도 조사를 거쳤다. 최종적으로 노인복지 상담도우미 운영 등 총 8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창은 “지속가능한 연제발전 정책아이디어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선정...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부산지하철 3호선 거제역 월드컵대로 도시바람길숲에 해바라기를 주제로 한 ‘꽃정원(팝업가든)’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2023년 산림청 주관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받은 ‘월드컵대로 도시바람길숲’은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어 도심지 내에서 숲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 꽃정원(팝업가든)에는 해바라기 등 5종 1만여 본의 초화를 식재했다. 주민들이 숲과 더불어 생활 속 가까이에서 정원을 느끼고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도심 내 녹지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팝업가든 설치, 정원형 화단 조성, 마을정원사 양성과정 교육, 생활정원 팝업교육 등 다양한 정원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원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지난 10일, 구청 구민홀에서 민원서비스 향상과 구민 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민원 담당 공무원 등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교육은 특이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한 대응 전략, 응대와 대응의 구별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연극배우‧팝페라 가수‧성악가로 구성된 4인 팀의 감미로운 음악 공연이 더해져 직원들의 많은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따뜻한 미소로 민원인을 대하고 적극적으로 응대하는 우리 구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친절 갈라 콘서트가 민원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활기차게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원동력을 갖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국민 생활 가까이에 있는 문화기반시설(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생활문화시설 등)에서 인문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는 6월 13일부터 9월 26일까지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15회(탐방 1회 포함)에 걸쳐 운영된다. ‘어반스케치로 만나는 우리 동네 건축’을 주제로, 건축‧고고학 분야 전문가와 함께 일상 속 도시의 모습을 관찰하여 스케치해 보며 인문학적 가치를 탐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생은 5월 29일 10시부터 연제도서관 홈페이지(yeonje.go.kr/library)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5월 17일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이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5월 7일 부산시 지자체 최초로 ‘사회적경제 공유오피스’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연제구 사회적경제 공유오피스’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서로 협력하고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다. 입주기업에 창업공간을 제공하고 분야별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하여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돕는다. 시청 앞 행복주택 2단지(연제구 중앙대로1038번길 40)에 총 110㎡ 규모로 조성됐으며, 4개 기업의 입주 공간과 함께 회의 공간 등의 공용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구는 지난해 ‘사회적경제 공유오피스 설치 운영(무상임대) 협약’을 맺고 사회적경제분야 예비 창업자와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했다. 그 결과 4개 기업(한국환경자격기술원, 글로벌ESG인증원, 사회적협동조합 희망이가득찬, 앨라이비즈니스솔루션)이 선정되어 지난 4월에 입주를 마쳤다. 지역사회 공헌이 가능한 잠재력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 유치와 민관 네크...

(재)연제구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주석수)가 연제오방맛길 특화 브랜드 개발 사업을 통해 주류 ‘진(辰)’을 개발했다. ‘진(辰)’은 연제오방상권의 특징에 맞는 특화 상품을 개발해 보자는 기획 의도로, 지난해부터 안동의 ㈜밀과노닐다(이사 박성호) 양조장에서 여러 차례의 시도와 연구 끝에 완성됐다. 제품명은 한자 ‘辰(사전상 의미: 별 진, 용 진)’으로, 용의 해인 2024년에 개발되었다는 의미와 함께 별처럼 인기를 얻는다는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별도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100% 유기농 우리 통밀을 주원료로 만든 ‘진’은 알코올 25%에 용량 375ml로 전통주 방식의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다. 흔히 볼 수 있는 희석식 소주는 연속식 증류방식으로 주정을 얻는데 반해, 프리미엄 소주 ‘진’은 유기농 밀로 약주를 만들어 단식 상압증류기를 이용해 총 3회에 걸쳐 증류하는 제조 방법을 택했다. 이로 인해 원재료 고유의 향을 살리고 정갈하고 고소한 최고급 소주의 특징을 갖는다. 재단은...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3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연산동 고분군과 온천천시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연제고분판타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잊혀진 거칠산국 왕가의 화려한 부활이라는 주제로, 개‧폐막 행사, 왕가의 행렬, 문화, 체험, 전시 행사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먼저, 개막행사(3월 22일)는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왕가의 부활을 알리는 멀티미디어 대북공연, 왕과 왕비의 부활, 원두대도 전달 등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막 콘서트(초대가수 김수찬‧김의영‧류지광)가 펼쳐진다. 둘째 날(3월 23일)에는 고취대‧호위무사‧왕과 왕비‧장군 등 200여 명으로 구성된 왕가의 행렬과 연제 락(樂) 판타지 콘서트(초대가수 싸이버거‧오방가르드‧버닝소다)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풍선 버블쇼,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3월 24일)에는 ‘왕가의 귀환 퍼포먼스’와 폐막행사의 백미인 구민 노래자랑 ‘조영구의 현장가요’가 열린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부산시 주관 ‘2024년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공모하여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청년 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부산시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청년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해 청년의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구군은 민간과 협업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이번 공모에 청년단체 등 2개 기관과 협업하여 '청년이 있다, 청년을 잇다', '댕댕 시티 트래블러′S 총 2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이 있다, 청년을 잇다’는 지역 청년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해 운동활동, 사진출사, 소셜다이닝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댕댕 시티 트래블러′S’는 반려견을 주제로 청년들과 소통하는 원데이 클래스, 댕댕 트래킹, 유기견센터 봉사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들에게 폭넓은 사회적 관계 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3월 중으로 사업...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교육부 주관 ‘2024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평생학습도시 특성화)’ 공모에 부산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14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은 전국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강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특화 프로그램형’ 공모에는 전국 6개 도시(부산 연제구, 서울 은평구, 경기 연천군, 경남 산청군 광주 광산구, 대구 남구)가 선정됐다. 이에 구는 부산시 내 평생학습도시 중 최초로 ‘새로운 내일(미래&직업)! 신중년 진로교육 프로젝트’를 통해 3단계 성인 진로교육 지원체계(성인 진로상담-통합적 진로탐색-진로계획 수립)를 4월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 추진이 인생 100세 시대를 살아가며 평생학습이 필요한 성인들의 진로교육 접근방법을 모색하는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올해부터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급’ 제도를 시행한다. 신고 포상금 지급을 위해 지난해 5월 '연제구 위기가구 신고 포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였다. 이 제도는 지역주민이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알려주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에서 대상가구를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시 사회보장급여를 신청한 이후 기초생활수급자로 결정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연제구민 중 신체·정신·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견하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신고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동일 신고자는 연 30만 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 다만, 위기가구 당사자와 친족,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의무자 등은 포상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이번 위기가구 발굴 신고자 포상금 지급제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