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가 바르게살기운동 연제구협의회와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의식 고취와 환경 미화를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안전표지판 설치, 쓰레기 수거, 난초 심기 등의 활동이 이루어졌다.

연제구가 평생학습 동아리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동아리 간의 공연과 발표, 학습 성과물 전시 등이 진행됐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26일 창신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연제희망교육지구 거제권역협의회(회장 손상희, 창신초등학교장) 주관으로 '제4회 너랑나랑 교육축제'를 개최했다.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행복도시 연제, 아이들의 신나는 놀이터!'라는 슬로건 아래 거제동 소재 학교와 유관기관이 적극 협조하여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이 펼쳐졌다. 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이번 축제는 거제1‧2‧3‧4동 소재 학교, 주민자치회, 유관기관 등이 함께 기획·운영했다. 거제여중 오케스트라, 거성중학교 댄스, 창신초등학교 합창과 플루트, 계성여고 댄스와 치어리딩, 프라임태권도 태권도 시범, 드림아이 치어리딩과 댄스 등 총 8개팀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거제1‧2‧3‧4동 행정복지센터, 창신초, 연제구육아종합지원센터, 국가기록원 역사기록관, 평생학습 동아리(태극천사, 연제풍선아트) 등이 운영하는 12개의 체험부스와 학생들이 직접...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10월 23일 연산국제제과제빵학원에서 민원 담당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2024년 휴(休) 친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직접 빵을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대민 업무로 누적된 일상의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석수 구청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민원 대응이 쉽지 않겠지만 민원인에게 친절하게 응대해 주길 바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로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활기차게 업무에 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제구는 민원 응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통해 긍정적 마인드를 형성하고 친절 공직자상을 확립하여 대민 만족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구청 1층 중정홀에서 '좋은 간판 나눔 릴레이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부산옥외광고대상전 수상작 7점, 부산 SIGN EXPO 수상작 5점, 우수 제작·사례 간판 4점, 아름다운 간판거리 4점 등 총 20점의 간판 사진이 전시됐다. 연제구 관계자는 "좋은간판 나눔 사진전을 통해 보다 품격 높고 쾌적한 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매년 사진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카페 창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카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카데미는 카페 창업에 필요한 메뉴를 배워보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연제구 생활문화센터에서 비건샌드위치 창업클래스(3차시), 쿠키&디저트 창업클래스(3차시)로 두가지 창업 클래스를 총 6차시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은 연제청년창업나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카페 창업 아카데미는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비건 메뉴와 디저트 메뉴 개발에 관심이 있는 수강생에게 실질적인 창업 노하우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오는 10월 12일 온천천시민공원에서 '2024 연제 평생교육대잔치'를 개최한다. '평생교육을 위한 건배(건강한 배움)'이라는 주제로 똑똑Place, 특화거리 협약기관, 아카데미 수강생, 활동가 등 평생교육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 어린이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 공연 - 평생교육전시 - 일일체험 - 플리마켓 - 도서교환전 - 팝업놀이터 공연에는 구청장지정평생학습센터, 평생학습동아리, 가수 이정권, 임지수, 진운, 임소영 등이 출연해 음악을 선사한다. 연제구 관계자는 "평생교육으로 하나된 연제구민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9월 24일과 25일 이틀간 구청 1층 중정홀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다시, 봄! 수상작 전시회' 및 '마음으로 읽는 타로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전시회는 제10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다시, 봄!'의 수상작 21점을 전시하여 그림 작품 감상을 통해 장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마음으로 읽는 타로상담 부스'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사와 내담자가 '타로'를 매개로 마음을 터놓고 소통하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지난 7월과 9월에는 연산종합사회복지관과 거제종합사회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멍뭉이’, ‘미나리’ 등 배리어프리 영화를 두 차례 상영했다. 한편, 구는 매년 ‘연제구의 장점(연제구의 장애인이 점점 행복해지는 세상)’이라는 목표 하에 다양한 장애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옹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9월 26일 연제구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정보 부족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신청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현장 중심의 복지사업이다. 상담에 참여한 어르신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마침 복지관에 급식을 먹으러 왔다가 궁금했던 내용을 상담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도 정보가 부족하여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앞으로도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창의적 정책 추진을 장려하기 위해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구는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실천 공무원 7건을 추천받아 1차 예비 심사를 거쳐 4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이후 직원과 주민 투표를 실시해 투표 결과를 본 심사에 10% 반영했다. 심사 당일 후보 간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연제구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4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다음과 같다. -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지역활성화 도모(우수) - 민원편의와 행정효율을 위한 종이서류 없는 계약 행정 운영(장려) - 유쾌한 반란, 특화 주류 '진' 탄생기(장려) - 유관기관과 함께 조성한 안전한 통학로 확보(장려) 우수공무원에게는 승진가점, 희망부서 전보 등의 특전과 포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연제구는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 발굴과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에 노력할 계획이다.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 18명과 함께 '연제구 청소년 미래찾기 꿈드림 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여행은 지난해 실시된 '꿈드림 테마여행'에 이어 세 번째로 실시된 청소년을 위한 시책이다. 지난해 빠듯했던 일정을 보완하여 2박 3일로 추진, 서울 및 경기도 분당 일대를 여행했다. 청소년들은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동행하는 대학교 탐방, 서울 롯데월드 어드벤처 문화탐방과 함께, 한국 잡월드 체험, 네이버 1784사옥 방문(직업체험 및 기업체 탐방), 국회의사당 견학(공공기관 탐방), 국립중앙박물관 방문(역사탐방)을 실시했다. 특히 국회의사당에서는 본회의장과 로텐더홀, 국회박물관을 관람하고 의정 체험도 경험했다. 또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힘든 여정이었지만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니 재미있었다"라며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앞으로도 ...

연제구(구청장 주석수)는 8월 26일 구청 주차장에서 연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 주관으로 '이동식 새마을 세탁차량'을 운영했다. 이번 서비스는 거동불편 등으로 이불세탁이 힘든 20여 세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