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가 보훈가족 어르신 100여 명을 초청해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연제구가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와 협력하여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운영하여 영화를 매개로 아동권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에 전문 강사를 파견하거나 영화관람과 워크북 키트를 배송하여 운영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연제구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연제경찰서와 부산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했으며, 주석수 구청장은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아동 권리 존중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연제구가 가죽공방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가죽공방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6회차로 구성된 마스터 과정으로, 수강생은 가죽공방 창업 및 운영 노하우, 가죽공예 기술을 배워 가죽지갑과 크로스백을 완성한다. 강좌는 12월 5일부터 20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되며, 가죽 공방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연제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정책참여단을 운영하고, 아동정책참여단이 교육, 문화, 안전, 환경 분야에서 아동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연제구는 이러한 제안을 구정에 반영하고, 아동친화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연제구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나라사랑 국토순례'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청도대첩 유적지와 청도박물관을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배웠다. 주석수 구청장은 이번 국토순례가 직원들의 애국심 고취와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기를 기대했다.

연제구가 통장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사기진작을 위해 '2024년 통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제구가 재활용품 솜씨 뽐내기 경진대회 출품작을 전시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 전시회는 자원 순환 활성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경진대회에서는 초등학생과 미술 학원이 다양한 재활용품을 사용하여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했으며, 7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연제구에서 대한노인회 연제구지회가 주관한 '어울림 한마음 축제'가 개최됐다. 행사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모금한 성금이 희귀난치병 어린이와 구민 복지에 기부됐다.

연제구가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사후심사에서 '적합' 결과를 받아 인증을 유지했다. 구는 정기적 위험성 평가, 사업장 순회점검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종사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제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2024 지혜학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연제도서관은 '동양화로 배우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했다. 연제구청장은 앞으로도 인문학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제구가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온천천 가을 음악회'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