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8월에 부산광영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구민안전에 대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지난 8월3일 16시 광안리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실시한 안전점검의 날에는 폭염 등 자연재난대비 행동요령, 여름철 물놀이 안전, 주민의 재산보호를 위한 풍수해보험 가입 및 안전신고 홍보 등을 주제로 수영구자율방재단(단장 유병일), 수영구자연보호협의회(회장 정명언) 등 수영구 소속 재난관련 봉사단체들과 수영구 및 부산시 공무원이 참여하였다. 수영구에서는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여 계절별, 시기별 주제에 따라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기적으로 다중이용시설, 특정관리대상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예방활동을 하고 있다. 수영구 관계자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은 곧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직결되는 만큼 재난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찰과 사전예방이 최선이므로 주민 스스로가 주변의 각종 시설물에 대해 위험요소는 없는지...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올해를 ‘건강한 수영을 위한 구민행동 프로젝트 ’원년으로 정하고‘(술‧담배)끊고, (소금‧설탕)줄이고, (다함께)운동하자’는 슬로건으로 관내 기관 및 단체, 학교, 동아리, 가정 등 모든 생활터에서 건강한 습관 기르기를 실천하는 건강생활실천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수영구보건소(소장 안재진)에서는 생활터별 건강생활실천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건강생활실천기관’을 지난 3월 공개모집하여 2,000여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건강실천계획을 세워 100일간 실천하면서 보건소에서 배부한 ‘건강 나눔 실천저금통’으로 실천여부를 자율 평가하고 실천결과인 모금액은 어려운 이웃이나 단체에 기부하는 기부문화도 함께 추진하였다. 100일 프로젝트 상반기 운영결과, 건강나눔 실천저금통 760여개가 회수됐으며, 모금액 1,624,530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기부했다. 수영구 보건소에서는 8월까지 하반기 건강생활 실천 참여자를 모집...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여름철 열차단 및 냉방에너지절감을 위해 7월30일~31일 양일간 신천지 자원봉사단과 함께 곰솔 경로당 등 8개소와 폭염취약 계층 2개소를 대상으로 쿨루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쿨루프란 옥상에 흰색 차열 페인트를 시공하여 건물표면 온도를 낮추는 사업으로, 전년도 5개소 사업 후 측정결과 55.1℃에서 43.3℃로 표면온도가 11.8°c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물표면 온도가 20℃ 낮아지면 실내온도도 최대 4.5℃까지 낮춰질 수 있어 이번 쿨루프 사업이 하절기 폭염대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장(강성태)은 취임 첫날 피서철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민락수변공원에서 새벽청소로 민선7기를 시작하였다. 이어서 지역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겸손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고자 7월17일(화) 새벽 4시부터 6시까지 도로청소에 이용되는 진공흡입 노면청소 차량에 탑승하여 직접 현장 행정 활동에 나섰다. 진공흡입 노면청소는 미세먼지 발생원인인 도로상 모래, 흙 및 쌓여있는 잔재물 제거뿐만 아니라 도로 물청소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현장행정활동을 통해 도로 청소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함과 동시에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봄으로써 쾌적하고 살기 좋은 수영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월 14일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에서 코믹저글링 비롯한 풍성하고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제공하여,품격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광안리 '차없는 문화의 거리'를 운영했다. 광안리 '차없는 문화의 거리'행사는 7월, 8월 토·일 21시부터 다음날 오전 00시 30분까지 광안리 해변로에서 운영된다.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7월 7일 광안리해수욕장 해변로에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행사를 제공하여, 여름 밤의 광안리를 보다 품격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광안리 차없는 문화의 거리'를 운영했다. '광안리 차없는 문화의 거리'는 7월과 8월 토·일 21시부터 다음날 오전 00시 30분까지 광안리 해변로 에서 운영된다.

영도구위민봉사회(회장 안천일)은 7월 4일 영도구장애인복지관에서 김철훈 영도구청장과 백평효 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애인 및 회원 200여명에게 무더운 여름철을 잘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복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정성껏 준비해 대접했다. 이날 김철훈 구청장과 회원들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일일급식도우미가 되어 편안하고 행복한 식사가 되도록 배식봉사활을 펼쳤다. 위민봉사회는 1986년에 결성된 이후 이웃돕기성금 65회 1억6,700만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무료 급식활동 등 30여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오고 있는 단체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관내 설치되어 있는 보안등(3,187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관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더욱 편리하게 고장신고를 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감시제어 시스템을 개선하였다. 현재 보안등 고장신고는 유선 또는 QR코드(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신고)로 신고하도록 되어 있으나, 감시제어 시스템을 개선하여 자동점멸기 버튼을 3초만 누르면 자동으로 고장이 접수되고 바로 수리까지 완료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다. 올해 시범적으로 220개소에 보안등 감시제어 시스템 설치공사를 실시하고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수영구 보안등 관계자는 “보안등 고장신고 불편을 해소하고, 밝고 쾌적하게 조명환경을 개선하여 안전사고 없는 거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장려하고 쓰레기 무단투기를 막기 위해 무단투기 근절 로고젝터(그림자 조명)를 광안리해수욕장과 민락수변공원 2곳에 신규 설치하였다. 로고젝터(logojecktor)란 유리렌즈에 빛을 투사해 벽면이나 바닥 등에 이미지와 문자를 투영하는 신개념LED 홍보 장치이다. 로고젝터의 시각적 효과를 통해 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이 일어나는 곳에 무단투기는 줄이고 시민의식을 높이는 방안으로 설치되었다. 수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와 계도 및 무단투기 단속을 통해 쓰레기 제로화로 살기 좋은 수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에서는 광안리해수욕장 및 관내 주요 간선로변의 횡단보도 주변에 사업비 8천여만원을 투입해 2018년 6월중 그늘막 36개를 설치한다. 최근 지구 온난화로 봄 계절이 짧아지고 여름철이 길어지는 이상기온 현상과 예년보다 심할 것으로 예보된 무더위에 대비하여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이번에 설치되는 그늘막은 매시원단 종류를 사용하여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하고, 한국공업규격(KS)에 적합한 재료로 강풍에도 견딜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안전사고 등에도 대비하여 접고 펼치기 쉬운 고정형접이식 파라솔 형태로 설치될 예정이다. 수영구 관계자는 “그늘막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쉼터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는 5월28일(월) 홀트수영종합사회 복지관에서 각동의 특색에 맞는 복지 발전과 다복동 사업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다복동 플러스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박현욱)는 지난 5월26일 토요일 한바다 중학교 운동장에서 대한노인회 수영구 지회 주관으로 100세 시대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어르신 올림픽 대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