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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기초지자체 최초로 문화도시 POP-UP 홍보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유럽 시장에 수영구를 알렸다. 광안리 드론쇼, 어방축제 등 수영구의 대표 문화 콘텐츠를 전시하고 현지 언론 및 관광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이끌어내며 향후 수영구를 글로벌 문화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 수영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부산시 최초로 소득 기준 없이 임산부를 대상으로 무료 백일해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백일해 감염 위험을 낮추고, 산모의 항체를 태아에게 전달하여 영아의 중증화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접종 대상은 수영구 거주 27~36주 임신부 또는 분만 1개월 이내 산모이며, 수영구보건소에서 지원 대상자 확인 후 관내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부산 수영구가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총 59개의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하고, 위치와 업종 정보가 담긴 홍보 리플릿을 제작·배포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독려한다.

부산 수영구가 오는 11월 20일, 제도적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부산시 최초로 추진 중인 지원사업 '차차스테이션'의 일환으로, 학계, 민간, 당사자 등이 참여해 교육, 훈련, 고용 등 다각도의 지원 정책을 논의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가 11월 10일부터 광안리해수욕장 청보리밭에 1950년대 영국산 클래식카 'MG TD'를 활용한 '추억필름, 클래식 드라이브 in 광안리' 포토존을 조성 및 운영한다. 이 포토존은 광안대교를 배경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연계된 지역 자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부산 수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상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상담 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 청소년의 안정적인 자기표현을 돕는 그림책 치료의 개념과 현장 활용법을 다루었으며, 청소년들이 상담에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가 '2025 지금여기, 수영' 관광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18점을 선정했다. 전국에서 접수된 127점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쳤으며, 금상에는 민락수변공원 조형물을 익살스럽게 담은 '헐크의 여름휴가'가 선정되었다. 수상작들은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영구청에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11월 22일 저녁 7시와 9시, 광안리 해변에서 '광안리 드론 x 레이저쇼'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 공연의 시인성 문제를 개선하고 장비와 연출을 보강했으며, 드론쇼와 레이저쇼를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광안리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수영구는 이번 특별공연이 관광객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에서 수영가인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관내 취약계층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 '며느리가 정성껏 만든 행복한 밑반찬'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바자회 수익금 등으로 마련된 재원으로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했다.

부산시 수영구는 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천문캠프'를 금련산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했다. 수영구 거주 30가족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천문관측, 스포츠클라이밍 등 다양한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유익한 교육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수영구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개별맞춤형 대학진학상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산시교육청 진학지원단과 협력하여 최신 입시 정보를 바탕으로 맞춤형 전략을 제공,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향후에도 관련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가 국가유공자와 유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영웅사진관'을 운영하여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국가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명예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촬영된 사진과 액자는 12월 말까지 전달될 예정이며, 수영구는 이 외에도 다양한 보훈시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