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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3동 행정복지센터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재활용·새활용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 안내와 함께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되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와 서리단 광안점이 협력하여 관내 식사 취약계층 어르신 20명에게 무료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행복한 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가 명성유치원 원아 1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꿈나무 에코 재활용 교실'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재활용의 중요성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배우고, 우유팩, 폐건전지 등을 생활용품으로 교환하며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가 민락초등학교 전교생이 모은 라면 500여 개를 식사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동양사라다와 협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매월 직접 만든 사라다빵 20개를 정기 후원한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동양사라다의 뜻과 남천1동의 따뜻한 마음이 결합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바르게살기운동남천1동위원회가 승용차요일제 홍보 캠페인과 주거지전용주차장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체증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부산 수영구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수영구'를 만들기 위해 부모 참여형 정책 제안과 육아 공동체 조성에 성과를 거두었다. '제3기 수영구 다가치 키움 해결단'은 보육·돌봄·육아 지원 정책을 제안했으며, '제4기 수영구 새.싹. 육아엄마단'은 초보 엄마들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과 육아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

부산 수영구 광안2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르게살기운동광안2동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식품 세트 28개를 제작하여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동절기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는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운전 습관에 대한 특강을 개최하고, 야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반광 우산 200개를 기증받아 지역 내 1인 노인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수영동 행정복지센터와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제설함 정비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주요 거점 제설함 6개소를 점검하고 염화칼슘, 모래주머니 상태를 확인했으며, 주변 환경 정비도 병행했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킬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11월 15일, 제5기 '새싹 육아아빠단' 해단식을 개최했습니다. 8개월간 진행된 아빠 교육, 부부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공동육아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해단식에서는 수료 아빠들에게 '최고아빠패'를 수여하고 가족 운동회를 열어 유대감을 높였습니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11월 14일 수영팔도시장 건널목 일원에서 '2025년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 4분기 두 번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무단횡단 금지, 보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 자제,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보행자 및 운전자 맞춤형 실천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영구와 새마을회, 대한적십자봉사회, 수영가인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수영구는 1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후속 캠페인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교통안전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