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이경훈 구청장) 괴정2동 사각지대 수색단은 2월 7일 오후 도시철도 대티역과 괴정초교 앞에서 어려운 이웃들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캠페인을 벌였다. 괴정2동 사각지대 수색단은 지난해 5월 복지통장, 자영업자 등 56명으로 결성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홀몸가구 및 질환자 안부 문의, 동 복지허브화 사업 홍보 등에 나서고 있다.
![[포토] 사하구, 설 명절 손님맞이 도시환경정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8/02/다대포-설맞이-도시환경정비.jpg)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2월 7일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역 단체원 300여명과 함께 설 명절 손님맞이 환경정비활동(해양쓰레기 1톤 수거)을 실시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평1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이어 장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 옆(장림로161번길 2)에 신축해 2월 5일(월) 오후 4시 20분 개소식을 갖는다. 장림1동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총 공사비 4억 6000만 원을 들여 건축면적 253㎥, 1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곳에는 아파트관리사무소처럼 마을관리를 책임지고 집수리를 담당할 마을지기와 만물수리공이 근무하는 마을지기사무소, 지역주민의 건강문제를 책임질 마을건강센터는 물론 자원봉사캠프, 북카페, 프로그램실도 들어서 주민들의 새로운 창의공간이 될 전망이다. 마을지기사무소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림1동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가정에는 무료로, 일반 가정에는 실비를 받아 집수리를 해주며 공구도 대여할 계획이다. 또한 마을건강센터에서는 각종 의료기기를 갖추고 주민들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사를 진행하고 기기도 무료로 이용할 수 ...

어린왕자와 사막여우가 내려다보고 있는 감천문화마을 전경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 항상 관광객들이 줄을 길게 늘어서는 이곳은 감천문화마을의 상징적 장소로 꼽힌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가 어린왕자 포토존의 풍경을 지키기 위해 포토존 아래 폐·공가(감내2로 128-1)를 기념품숍으로 리모델링해서 오는 2월 2일(금) 오후 3시 개소식을 가진다. 주민과 구청 직원들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어린왕자가 살았던 별의 명칭을 따서 ‘소행성B612 기념품숍’으로 예쁜 이름도 지었다. 어린왕자 포토존 바로 아래에 위치한 이곳에는 원래 폐·공가 2채가 방치돼 있었는데 소유자가 2층 건물로 증축하려고 했다. 이로 인해 감천문화마을의 핫 플레이스인 어린왕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을 조망권이 없어질 위기에 놓였다. 이에 사하구는 수차례 걸쳐 소유자를 설득했고, 산복도로르네상스 6차년도 주민지원공모사업에 응모해 사업비 3억여 원을 확보해 폐·공가 2채를 모두 매입하고 사업을 시행했다. 리모델링...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17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등 총 302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 3개 분야 22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실시해 최우수, 우수, 보통의 3개 등급을 수여했다. 사하구는 민원행정에 대한 기관장 의지 및 관심도,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민원행정제도개선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비업무시간대 로드킬 동물사체 신속 처리, 반려동물등록증 카드 도입 등은 민원행정 제도 개선의 우수 사례로 평가를 받았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민원행정 제도 개선이 구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최선을 다한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올해도 민원인에게 최고의 행정으로 보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포토] 사하구, 사릿골 공영주차장 조성 준공식 개최](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사릿골-공영주차장-준공식.jpg)
부산시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12월 26일 오전 11시 괴정동 일원에서 주민들과 주요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릿골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17년 범정부 불량식품 근절 기관 및 유공자 표창’에서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 사하구는 생산·제조·수입·유통·소비 단계별 현장중심 지도점검과 찾아가는 진단서비스로 영세한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위생등급제 컨설팅, 영유아시설 집단급식소 전담 모니터링단 운영 등을 통해 불량식품근절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포토] 사하구 장림2동, 폐지줍는 노인들에게 방한복 전달](http://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7/11/20171128-방한복전달.jpg)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 장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8일 장림동 소재 리클라인으로부터 후원을 받아 폐지 줍는 노인들에게 방한복 14벌을 전달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는 포항 지진 피해주민을 위한 성금 모금창구를 11월 17일 구청 민원실에 신속하게 개설하고 직원부터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기부를 원하는 주민, 기관, 단체는 구청과 각 동에 설치된 접수창구와 모금계좌(부산은행 101-2051-4887-02)를 통해 11월 30일까지 성금을 기탁할 수 있다.

이경훈 부산 사하구청장이 11월 8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 주최 ‘2017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 부문에 부산경남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지방자치 22주년을 맞아 지역에 맞는 지방자치 구현, 주민자치에 도움을 준 사례,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 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치단체장과 공무원, 사회단체에 주어진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도시재생의 새로운 모델이 된 감천문화마을, 동별 지역실정에 맞는 주민공동체 형성 및 마을만들기 사업, 지역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주민리더 육성, 주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 생활문화공간 조성 활동 등 다양한 성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를 기반으로 하는 자치발전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 감천1동 감내골씨앗나눔봉사단은 10월 26일 사회복지시설 애아원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특식 전달 봉사를 실시했다. 감내골씨앗나눔봉사단은 감천1동 부녀회, 복지통장 등으로 구성된 마을자치 봉사단으로 대다수가 20년 이상 전업주부로 구성돼 있다. 봉사단원들은 살림경력을 살려 손수 반찬과 밥을 지어 애아원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으며, 마을 공동체의 의미와 활동에 대한 교육도 진행했다. 감내골씨앗나눔봉사단은 매주 다모아작은도서관의 공간을 빌려 사랑과 정성을 가득담은 반찬을 만들어 식사 취약계층인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매월 독거어르신 10분을 초대하여 점심을 대접하는 나눔 밥상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경훈)가 국토교통부 주최 ‘2017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우수정책(도시재생) 부문 최고상 수상자(국토교통부 장관상)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2000년부터 우리나라 도시정책과 도시계획에 대해 이뤄지는 가장 선도적이고 대표적인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 올해는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8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전문가들의 엄정한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로 도시사회, 도시경제, 도시환경, 지원체계, 우수정책의 5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사하구는 새 정부의 도시정책 공약사업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맞춰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감천문화마을의 공‧폐가와 나대지를 주민 일자리 창출과 편의시설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민국 도시대상 우수정책 도시재생 부문에서 전국 1위로 선정돼 영광이다”며 “감천문화마을 뿐만 아니라 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