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0일 옥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했다. 대상 학교는 지난 3월 실시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상반기에 옥천·중현·하남초등학교 3개소에서 총 3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아동권리 교육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아동권리 전문 강사와 옥천초등학교 5학년 학생 78명이 참여했으며, 일상 속 아동권리 찾기와 권리 지키기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를 쉽게 이해하며 아동 권리가 침해되었을 때 주체적으로 대응하는 방법과 자신의 소중한 가치 알기,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사하구는 아동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들을 위한 정책을 더욱 폭넓게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시 서부교육지원청 및 다양한 아동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사하구...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보건소는 3일 사하구민의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 및 지역의료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만성질환의 합병증인 심장질환 사망률은 부산시가 전국 특·광역시 1위이며, 사하구는 부산시 구·군 중 5위로, 지역 간 건강격차가 심각한 수준이다. 사하구민의 심장질환 사망률 감소 등을 위해 보건소는 만성질환 관리사업, 모바일헬스케어사업, 건강증진사업, 마을건강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하구 29개 1차 의료기관에서는 만성질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1차 의료기관 만성질환관리사업 안내, 활성화 방안,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안내 및 대상자 확대, 마을건강센터사업 안내, 보건소와 일차 의료기관간의 협력방안 등에 대해 설명과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되었다. ❍ 김병균 사하구 의사회장은 “각종 정보를 교류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이러한 자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1차 의료기관과...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5일, 사하소방서와 합동으로 작은도서관 자치협의회 임원을 대상으로 구민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하소방서 홍보교육팀 협조로 화재 시 안전 요령, 소화기 실습, 옥내 소화전 실습 위주로 이루어졌다. 앞으로도 사하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대표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2023년 SAHA ECO ROAD' 프로그램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다. 부산지역 최초·유일의 스토리텔링 전문여행사인 여행특공대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도시를 표방하는 사하구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볼거리를 전달한다. 5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프로그램은 한국관광공사 SNS기자단 트래블 리더 등이 참가해 사하구 관광지, 맛집, 특산품,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전국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당일 프로그램은 5월 13일(토), 14일(일), 20일(토) 총 3회 진행된다. 도시재생사업의 세계적인 성공 신화를 보여주는 감천문화마을, 철새가 날아드는 생태 공간 을숙도, 수면에 떠있는 배와 형형색색의 건물들이 이탈리아 베네치아 무라노섬과 닮았다 하여 부산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부네치아 장림항, 부산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음악과 조명에 맞춰 물줄기가 분출되는 음악분수인 다대포 꿈의 낙조...

부산 (사)사하구자원봉사센터는 30일, CJ제일제당 부산공장과 지역의 균형발전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상호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 소재의 CJ제일제당은 지역 사회 공헌에 관심을 가지고 직원의 자원 봉사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사하구자원봉사센터는 기업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하여 복지 실현 및 지역 사회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상호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김명호 공장장은 “CJ는 사업보국의 창업이념을 가지고 청소년꿈지기 사업인 도너스캠프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사하구에서 다양한 CSV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황명옥 센터장은 “오늘 협약을 계기로 ESG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고민하며 서로 상생 발전하는 관계를 맺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2022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지난해 8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 안전관리 대상 75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 투입은 물론,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했으며 기관장(단체장, 부단체장), 공무원, 공사․공단, 일반 주민 등 총 315명이 안전점검에 참여했다. 또한, 사하구는 안전점검 대상을 발굴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안전점검 결과와 후속조치를 꾸준히 하는 등 안전예방 활동을 활발히 해 ‘2022년 안전정책 및 생활안전 분야’에서 수상하게 됐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올해도 안전점검을 통해 다중이용시설과 안전관리 취약시설의 위험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과 치매안심센터가 협업하여 ‘인지키움’사업을 진행한다. 인지키움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의 조기치매검진을 통한 치매예방 및 치매 고위험군을 선제 발견하고 더 나아가 인지상태에 따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종사자 2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날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기치매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치매예방 및 치매파트너 양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내가 돌보는 어르신에게 조기 치매검진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인지기능을 지키고, 치매 걱정을 하지 않으시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4일 16개동 마을복지추진단 발대식 및 주민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마을복지추진단은 주민이 주체적으로 마을의 복지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직접 마을복지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주민들의 모임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추진단을 구성하고 있는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사하구 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고 “마을복지계획의 필요성과 수행방법”이라는 주제로 주민역량강화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행사에 참석한 마을복지추진단원들은 “말로만 들었을 때에는 막연했던 마을복지계획의 정의, 목적, 수립절차 등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지역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주민주도형 시스템이 잘 구축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며 살기 좋은 사하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 또한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오는 27일 김상욱 교수를 초빙하여 제105회 사하아카데미 강연을 연다. 김 교수는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포스텍, 카이스트와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 등을 거쳐 2018년부터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근래에는 tvN '알쓸신잡', '알쓸인잡', '유퀴즈온더블럭'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여 일반인도 이해하기 쉽게 과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김상욱의 과학 공부'와 '김상욱의 양자 공부' 등이 있다. “물리학이 우주와 인간에 대해 알려준 것들”이라는 주제의 이번 강연은 물리학에 대한 이해와 넓은 우주에서 인간답게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강연 참여 희망자는 사하구 홈페이지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4월 5일(수)에서 4월 21일(금)까지 신청(300명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7일 ‘사하청년공간 청신호’에서 사하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을 대상으로 ‘정책제안서 피드백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제안서를 준비하는 네트워크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정책제안의 양적, 질적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 정책제안서 작성에 필요한 기본개념, 예산분석 등을 포함하여 분과별로 피드백 강의를 제공하고 정책제안서를 보완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청년네트워크의 한 위원은“이번 컨설팅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이해하고 사하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해결방안을 구상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과의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며, 사하청년네트워크가 더욱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대동고등학교는 지난 11일 펜싱부(남자 에페)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이갑준 사하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을 비롯한 부산의 펜싱 관련 협회 관계자와 교육청 학교 체육 담당 장학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동고등학교 임종선 교장은 “특기자와 일반 학생들이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건전한 스포츠 정신을 함양해 재학생들이 모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지역 내 어떤 학교든 학생들의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우리 구에서도 적극 돕겠다”며, 격려사와 함께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대동고등학교 펜싱부는 3명의 에페 선수를 시작으로 지역 학교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하구는 올해 공교육 강화와 학부모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교육지원 사업 예산으로 39억 4,000만원 을 편성했으며,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30만 원을 지원하고...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달 24일 장림골목시장 인근에 내진성능평가에서 붕괴위험 판정을 받아 폐관된 옛 무지개작은도서관을 허물고 골목안전공원을 조성했다. 골목안전공원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비상소화시설과 다목적 CCTV, 벤치 등을 설치했다. 붕괴가 우려되었던 건축물을 철거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좁은 골목길과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 비상소화시설을 갖춘 방재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과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장림동 도시재생예비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실시한 공모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공원안전활동가 양성, 다문화테마공원 조성 등의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