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0일 ‘제 2기 사하청년네트워크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제 2기 사하청년네트워크는 사하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4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18명을 모집해 지난해 12월 발대식을 가졌다. 이후 매월 분과회의를 개최하며 발굴한 청년정책을 현실화하기 위해, 지난 4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에도 참여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난 6개월간 제안한 정책과 추진과정을 돌아보고 서로를 독려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추가 모집된 6명의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진 뒤 그간 제안한 17개 정책에 대한 분과별 발표와 피드백 강의를 들으며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하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의 참여와 노력을 통해 청년들이 더 살기 좋은 사하구를 만들기 위한 유익한 정책들이 더 많이 발굴되고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드림스타트는 지난 15일 청소년 게임문화 이해 및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주요 문제인 스마트폰 중독, 사행성 게임,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강한 한 학부모는 “자녀의 게임 과몰입으로 갈등이 있었지만 교육을 통해 아이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아이와 소통하며 게임 절제력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3년 드림스타트 부모교육은 4회기로 운영되며, 자녀 양육 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주제로 부모의 양육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둔다. 아동친화도시 사하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50개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 특색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사하구(군수 이갑준) 보건소는 지난 14일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대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사하구 정신응급 대응 협의체는 정신 위기상황 시 신고, 현장대응, 이송, 사후관리 및 예방 등 각 단계별 안전을 보장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사하구보건소, 사하구정신건강복지센터, 동 행정복지센터, 사하경찰서, 사하소방서, 사하구가족센터, 정신병원 3개소, 사회복지관 5개소 등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등록 정신장애인, 응급입원 및 행정입원 현황 등 지역 정신건강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효과적인 현장대응 사례에 대해 발표했으며, 현안에 대한 각 기관의 역할과 협조사항,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박승아 사하구 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문제는 어느 한 기관에서 다 해결해 가기는 어려운데, 경찰, 소방,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병원 등 각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임산부의 건강증진 및 친환경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2023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원 대상은 사하구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현재 임산부 또는 2022년 1월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다. 다만 전년도 사업선정자는 동일자녀로 올해 사업 신청이 불가하며, 현재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지원을 받는 임산부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6월 16일 18시까지 온라인 임산부 통합쇼핑몰 ‘에코이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구비서류(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출생증명서 등)를 구청 경제진흥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이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발될 경우 에코이몰을 통해 유기농산물, 무항생제축산물 등 1인당 연 48만 원 상당 (본인부담금 9만 6천 원 포함)의 농축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다.

부산 사하구자원봉사센터 괴정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25일 ‘신나는 인생 행복한 오늘’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풍선 터트리기, 색판 뒤집기 등 게임을 진행하고, 고전 무용과 난타, 라인댄스 등 공연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 괴정 캠프지기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신나는 응원전도 펼치고 직접 마련한 후원품(양말목 안마봉, 양말, 크린백, 구포국수 등)을 참여하신 어르신께 전달했다. 괴정 자원봉사캠프는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심신 향상과 정서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코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사하청년공간 청신호(이하 ‘청신호’)에서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총 3회 32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가정의 달 기념 원데이 클래스 '사하 MZ 가정의 달 문화 청신호를 켜라'를 운영했다. 청년들의 문화놀이터인 ‘청신호’는 참여자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고자 지난 4월부터 운영 종료시각을 18시에서 21시로 연장하고, 연장운영 홍보를 위해 나만의 케이크, 비누꽃바구니, 전통매듭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야간에 진행하여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우리구 청년시설 2개소 중 ‘청신호’는 문화활동을, ‘사하구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취·창업 등 일자리 창출을 지원해, 우리구 청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2023년 사하구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사하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 약 650여 명이 참석했다. 사하구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주최하고 사하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청소년동아리, 청소년참여기구, 청소년프로그램기획단이 주체가 되어 직접 기획∙운영∙평가하는 사하구 대표 청소년 문화축제다. 이번 행사는 이갑준 사하구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바다비즈팔찌 만들기 등 13개 바다 관련 체험부스는 물론,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와 연계한 우수 진로체험처 직업체험, 댄스, 밴드, 태권도 퍼모먼스 등의 8개 청소년동아리 공연이 다체롭게 펼쳐졌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꿈과 열정을 펼칠 수 있는 청소년 전용 공간과 행사 지원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하구청소년어울림마당은 5월 ‘청소년과 바다’, 7월 ‘청소년과 사하 10선’, 8월 ‘광복(光復...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장림항에서 ‘부네치아 아트프리마켓’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 장림항의 풍광과, 이를 둘러싼 낙동강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려 장림항을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부산의 관광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해 사하구와 부산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뜻을 모아 추진하게 되었다. 서양화, 조소, 사진, 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작가 13명이 참여해 작품 전시 및 판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이 진행되었고, 드라마 겨울연가의 OST 작곡가인 연세영씨의 파아노 연주 등 야외에서 보기 힘든 공연으로 많은 관객들이 이색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즐겼다. 사하구에서 처음 시도한 이번 문화예술 행사는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은 만큼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장림항을 문화와 예술이 연계된 감성 관광지로 탈바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가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와 함께 컨소시엄을 꾸려 신청한 교육부 주관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사업(HiVE 1유형)’(이하 HiVE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HiVE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지역소멸 등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대학과 기초자치단체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특화 분야를 선정하고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사하구-부산보건대학교 컨소시엄은 2년간 총사업비 40억 원 중 국비 3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부산보건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청년직업교육의 고도화와 지역 주민들의 직업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부산사하청년회의소 주관, 사하구가족센터 지원으로 14일, “제12회 다문화가정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다문화가족,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축하공연,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이갑준 부산 사하구청장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 하고 조화롭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보건소는 14일,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12회 다문화가정 한마음 체육대회’와 연계해 국가암검진·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마을건강센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가족 400명을 대상으로 암, 심뇌혈관질환 등과 같은 주요 질병에 대한 예방법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의 활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국가암검진사업은 국내 주요 암질병에 대한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캠페인에서는 이주여성들을 위한 영어와 베트남어로 된 건강검진 안내서를 제공해 대상자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법을 알리고,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마을건강센터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은 주의력·인지기능 향상, 정신건강 개선 및 청력개선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역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12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하동행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하동행단'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로, 지역주민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한 제보,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발굴 참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은 부산광역시 주최,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약 3시간 동안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위기가구 발굴', '복지감수성과 위기가구 지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내에서 봉사정신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막연하기만 했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제도와 역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자긍심도 고취되었다.”고 말했다. 이갑준 부사사하구청장은 “늘어나는 복지욕구에 비해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공공인력은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