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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6일 사하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2023 청년의 날 기념행사 ‘청년 SAHA LOG-IN’을 개최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비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하청년네트워크 위원을 비롯한 청년 32명, 청년정책 관계자(사하 여성인력개발센터, (사)한국경제개발연구원)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CI 로고 콘테스트, 마음열기 서베이, 우리가 꿈꾸는 사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청년의 날 기념행사는 ‘사하청년네트워크’에서 기획·구성부터 행사 진행까지 총괄적인 운영주체가 되어 행사를 개최해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46명(고졸 44명, 중졸 2명)이 2023년 제2차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사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번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문제출제유형 변경에 맞춘 문제풀이식 강의 ‘하이클래스’와 학업동기 강화프로그램 ‘맞춤형 학습클리닉’을 지원했으며, 기초학습을 위한 1대1 개인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또한,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해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들 중 대학교 입학을 원하는 청소년들에게는 맞춤형 대학입시지원 프로그램으로 대학입시상담, 입시설명회, 수시원서 접수 및 수능 응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사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욕구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사하구는(구청장 이갑준) 지난 14일 지역 내 11개 기관 성인문해 교육기관의 학습자, 교사, 담당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2회 사하구 성인문해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는 성인문해기관의 모든 학습자가 다 같이 참여해 단체게임 활동을 즐기는 등 모두가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기관의 합창, 라인댄스 등 재능기부 공연과 올해 전국(부산) 성인문해시화전 수상작 시화 낭송, 자유발언 나도 한마디, 단체 레크레이션 등 교사, 친구들이 함께 그간의 배움을 공유하며 화합하는 축제의 한마당을 즐겼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한글을 배우는 것을 넘어 일상생활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문해, 생활문해 활동 등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학습자들을 지지하고 격려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7일 어린이집 운영의 투명성 확보와 어린이집 종사자의 회계업무 처리 능력 향상, 어린이집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29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사례교육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 육아종합지원센터 재무회계 컨설턴트 임효진 강사를 초빙해 어린이집에서 이해하기 어렵고 오류를 범할 수 있는 재무회계 전반에 대한 내용과 지도·점검 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초동대처 등을 포함한 안전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투명하고 건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원장님과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양질의 보육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재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괴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 내 어르신 10분을 모시고 '시니어 사진관'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보건대학교 박희진 교수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장수 사진 촬영과 재밌고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개인·가족사진 등 인생사진도 함께 찍는 내용으로 이뤄졌다. 괴정3동 특화사업인 '시니어 사진관'은 ‘괴정3동 사랑나눔기금’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어르신 장수 사진과 다양한 이벤트 사진도 함께 찍어 기념할 수 있도록 액자로 만들어 드리는 사업이다. '시니어 사진관'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장수사진과 함께 가족사진도 남길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7일 아동참여기구 단원들을 대상으로 ‘사하구 아동 로스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 친화적 법률 마인드 제고를 위한 교육으로, 1교시에는 ‘법이 뭐에요? 알려주세요’, ‘법은 누가, 어디서 만드나요?’ 등 법의 개념을 배우고, 2교시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23명의 아이들은 수업시간 내내 끊임없이 질문하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법의 개념을 어려워하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접근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준비해 아이들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사하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사하구는 매년 아동친화도시 사업추진 계획을 수립하여 아동권리교육, 아동참여기구,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아동친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들의 참여를 증진시키고, 아동이 자신의 권리와 의견을 존중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사업장별 유해·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소규모 사업장 위험성평가 컨설팅’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하구 내 영세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산업안전관리 전문가를 파견해 위험요인 현장점검 및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컨설팅 완료 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되면 3년간 산재보험료율 20% 인하, 3년간 사업장 안전보건 기획감독 유예 등 상당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0월 31일까지 사하구일자리통합지원 플랫폼 또는 일자리복지과로 하면 된다. 중대재해처벌법이 2024년부터 50인 미만 영세사업장도 적용되는 시점에서 사하구는 위험성평가 컨설팅을 통해, 사고 발생 전 산업재해예방과 노동자 건강권을 보호 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는데 적극 앞장 설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24일 ‘2023 국민공감 캠페인 국민공감 경영대상·브랜드대상’에서 구민중심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3 국민공감 캠페인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다수 정부 기관이 후원하며, 공감과 소통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관과 단체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사하구는 노후산업단지를 첨단산업,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의 낙동강 테크노밸리로 조성하기 위해 서부산 최대 규모로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장림산업단지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산업단지로 전통적인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기반시설 노후화와 청년층의 취업기피로 그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변화된 산업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제조업에서 탈피한 첨단화·고부가가치 산업 위주의 스마트 산단으로 변모하기 위해 지식산업센터 유치에 많은 ...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23일 사하구청장을 비롯한 김병진 사하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장애인 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사하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주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3년간 국비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2017년 장애인 평생학습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장애인 평생학습 시범운영사업 선정 이후 사하구는 지속적으로 장애인 평생교육사업을 운영해왔으며,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갑준 사하구청장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장애인들이 평생교육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올해 사하구는 성장(長)하는 평생학습, 미(未)래를 준비하는 평생학습, 함께 꽃피우는 평생학습 ‘장애인의 아름다운 성장, 장.미.꽃 프로젝트’ 등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지난달 18일부터 8월 18일까지 5주간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16개 행정동 청소년지도협의회를 비롯해 사하구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사하경찰서 등에서 16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 기간 중 7월 21일에는 여성가족부와 시 아동청소년과에서 함께 참여해 해수욕장 주변과 청소년 출입이 잦은 시설(편의점·식당·노래방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단속·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이동건 부산 사하구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11일 청렴혁신 네트워크가 함께 하는 2023년 청렴 ‘한’ 뜻 문화제의 일환으로 2023년 민·관 합동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사하구 직원과 공무수행사인 등을 대상으로 ‘신별주부전’ 판소리 공연과 함께 샌드아트 작가가 선보인 모래 퍼포먼스 ‘청렴아트샌드’ 등 색다른 무대도 선보였으며, 청렴 특강에서는 청렴 위반 사례들을 알기 쉽게 강연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한 청렴온도계 만들기, 청렴 작품 전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인지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사하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청렴시책을 추진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하구(구청장 이갑준)는 지난 8일 학부모,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와 학생이 상호 존중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일어난 교권 침해 사건과 관련해 선생님의 교권과 학생 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가한 학부모는 “학생의 인권과 교권은 별개가 아니다. 학생의 인권이 보호되기 위해서는 선생님의 교권도 존중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과 선생님이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하구는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뿐 아니라, ‘학교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의 날’ 운영, 취학통지서 배부 시 행복한 학교 만들기 홍보물 동봉, ‘교육활동 화해 조정위원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