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다대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김장하는 날' 김치나눔 행사에 42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지역 자원 발굴과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700여 세대에 김장을 나눠줄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까치마을 작은도서관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도서를 대출한 주민 9명을 선발해 다독왕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문화상품권이 수여되었으며, 성인부 최고령 다독자에게는 특별상이 전달되었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9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교통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파견되어 신체 요가, 뇌 블록 활동, 노래 교실, 레크리에이션, 보드게임 등의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집 근처에서 치매예방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으며, 사하구는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치매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하구가 사하뷰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협약을 체결해 사하뷰웰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번 전환으로 주민들의 보육 수요가 충족되고, 보다 안정적인 보육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와 해양경찰정비창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양경찰정비창 내 체육시설을 지역 주민들에게 확대 개방한다. 이번 협약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사하 노마드 놀이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체험단은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야외 놀이 체험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잠재력 개발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최근 체험단은 청도 국립숲체험원을 방문하여 비 오는 날에도 자연 속에서 놀이와 협동 게임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팀워크를 배웠다.

와이케이스틸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구평동 일대의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직원 50명이 잡초 제거, 관목 가지치기,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와이케이스틸은 앞으로도 지역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사하구 감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감천사진관'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후원단체와 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판소리 공연, 머리 손질, 메이크업을 받은 후 장수사진을 촬영했다. 촬영한 사진은 추후 액자로 제작되어 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하구 보건소가 사업장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드림센터'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대사증후군 기본검사와 건강상담을 제공했으며, 선보공업에서는 체지방감량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자가관리능력 향상과 건강증진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3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핫팩을 배부했다. 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동순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사하구 다대포항에서 11월 16~17일 '제9회 다대포 어항문화축제'가 개최된다. 축제에서는 다대포항의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사하구가 인구 절벽 문제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두근두근 사하 브릿지' 행사를 개최했다. 미혼남녀 28명이 참여해 7커플이 성사됐다. 사하구는 행사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