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가 보건복지부의 아동보호체계 구축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수상했다. 이는 보호 아동과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덕분이다. 사하구는 이번 평가를 발판으로 아동과 청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하구 괴정2동 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지역 내 취약계층 15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애니카랜드 괴정점이 사하구 괴정3동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포를 전달했다. 애니카랜드 괴정점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15년째 지속하고 있다.

사하구 장림1동 행정복지센터가 마을품 보둠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자아존중감 향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하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진행되었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강점 찾기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다문화 아동의 자아개념 형성과 자존감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가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연구용역 보고와 인증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구는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내년 상위단계 인증에 도전할 예정이다.

사하구자원봉사센터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김치를 나누었다. 이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연말연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하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3GO' 사업이 '2024년 학교 밖 청소년지원사업 우수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고립형 학교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재고립을 방지하고 사회 적응을 돕는다. 사하구는 청소년 지원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4년 희망두레박사업에 70,000천 원을 투자했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의 무료급식 단체인 (사)동매사랑누리회가 축산도매업체 (주)대명에프엔디로부터 생닭 200마리를 기부받았다. 이번 기부는 지역아동센터와 무료급식 식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사)동매사랑누리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다대1동이 취약계층 어르신 800가구에 김치를 나누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주민들이 기획부터 전달까지 참여해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진도군 군내면 주민자치회가 부산 다대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우수 사업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다대2동은 "다이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내면 주민자치회는 이를 통해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사하구 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새마을부녀회로부터 수제 한우불고기 반찬 세트 100개를 기부받아 지역 사회에 나눔 활동을 펼치게 됐다.

사하구가족센터가 가족사랑 걷기대회를 개최해 400여 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체험부스, 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4km 코스를 걸으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