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보건소는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2024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심리상담이 필요한 구민에게 1:1 대면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총 8회)를 제공하며, 소득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을 납부 후 이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관련 기관 의뢰서·소견서 발급자, 우울 검사 10점 이상자, 자립준비청년 등이며,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심리상담 제공기관도 상시 모집 중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1동, 감천 중앙U병원 장례식장서 100만 원 기탁받아 취약계층 지원 예정

부산 사하구 구평동은 지역 주민, 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민·관·기업 합동 환경정비를 지난 10일 실시했다. 지난해 9월 환경정비 협약 이후 매월 정비를 진행 중이며, 이번에는 35명이 참여해 을숙도대로 일대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여 기업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함께 봉사할 수 있어 뿌듯함을 표했고, 통우회장은 깨끗하고 행복한 구평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 사하구는 위기가구 발굴 및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사하우체국과 협력하여 '복지등기우편서비스'를 3년째 운영 중이다. 집배원 80여 명이 매월 100세대에 복지 정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거 및 생활환경을 파악,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공하여 긴급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작년에는 공적급여 546건, 민간후원 280건 연계 성과를 달성했다.

사하구가족센터는 김해공항 항공기 화재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긴급 심리상담 지원에 나선다. 센터 방문 또는 전화(051-203-4588)를 통해 3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우선 상담 연계를 제공한다.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예비 중학생 학부모 대상 코칭 프로그램 '맘마미아' 운영. 2월 22일 토요일 오후 2시, 장림여중 진로부장 교사가 '중학교 생활과 학업 및 진로설계' 주제로 강의 진행. 질의응답 포함.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에서 신청 접수.

부산 사하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16회 사하 관광사진·영상·숏폼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너에게만 알려주는 SAHA'를 주제로 사진, 영상, 숏폼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외국인 관광, 야간 관광, 숨은 관광지 등 다양한 소재로 참여 가능하다.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하며, 총 22점을 선정하여 최대 15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사하구가족센터는 부산한빛라이온스클럽과 ㈜좋은공간으로부터 20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후원받아 저소득 다문화 20가정에 전달했다. 이 후원은 다문화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부산한빛라이온스클럽과 ㈜좋은공간은 매년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괴정·신평골목시장 시장 매니저 지원사업 선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시장 매니저는 지원사업 신청·관리, 사업발굴·운영, 온라인 홍보 등 담당. 사하구는 지난해 5개 시장에서 시장매니저 2명과 배송기사 3명 운영, 온라인 홍보 및 판로 개척 지원. 향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 적극 추진, 지역상권 활성화 노력 지속.

부산 사하구는 23일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 '우리는 다 꽃이야'를 개최, 아동 ADHD 이해 및 대화법, 컬러 성격분석 등 교육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 내용에 만족감을 표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서비스 추진 의지를 다졌다.

BNK부산은행, 설 맞아 사하구 저소득층 650세대에 3,250만원 상당의 생필품 복꾸러미 기탁. 매년 명절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부산 사하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설 명절 마지막 날인 1월 30일, 할머니·할아버지 댁을 방문한 손자녀들을 위한 '설레는 활(할머니, 할아버지) 동(동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 7층 영유아 놀이실에서 진행되며, 홈페이지 연회원 가입 후 예약해야 이용 가능하다. 또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놀이실 방문 가족에게 즉석사진 촬영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