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는 28일 ‘2025년 제1차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복합적이고 해결하기 어려운 복지 사례에 대한 전문가 논의 및 최적의 개입 방법을 모색했다. 경성대 사회복지학과 최말옥 교수 등 전문가 참석, 사회적 지지체계가 없는 사례관리 세대 지원 방안 등 심도있는 논의 진행. 사례관리사들은 자문회의를 통해 대상자의 진정한 욕구 파악 및 지역사회 지지체계 연계 방법 모색에 도움을 얻었다고 전했다. 사하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자문회의, 공동사례회의, 직무 교육 등으로 사례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20·30대 청년의 만성질환 및 정신건강 문제 증가에 따라 '청년건강증진센터'를 운영, 무료 건강검진, 상담,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하구, 한전MCS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전기검침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부산 사하구, 동아대·부산여고 인근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 선정…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3월 4일부터 4월 29일까지 지역 내 50세 이상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관절염 예방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 목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관절염 이론 교육과 근력 강화 운동, 소도구 활용 운동 등을 통해 관절염 예방 및 건강한 운동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보건소는 향후에도 노년기 장애 예방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보건소가 기존 연막소독의 유해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친환경 분무·연무소독 방식으로 전환한다. 주민들의 연막소독 요청이 지속됨에 따라 지난 18일 간담회를 열고 연막소독의 문제점과 대체 방역 방법을 논의했으며, 친환경 방역의 필요성과 효과를 알리는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저녁 8시에 다대 레포츠광장에서 '다대 달빛광장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 쉬운 동작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건강 상담과 검사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달빛댄스교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재개설되었다.

부산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영화보러 왔Day' 프로그램을 운영, 영화 관람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증진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리클라이너 좌석이 구비된 상영관에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관람하며 참여자들은 큰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제80회 식목일 맞아 나무 심기 행사 개최... 천마산 스마트팜 인근에 철쭉, 영산홍 등 1,100여 주 식재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제18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암 예방 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보건소 직원, 마을건강센터 건강파트너, 간호학과 실습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국가암검진 안내 및 암 예방수칙을 홍보했다. 사하구보건소는 암 조기 검진 독려를 위해 암검진 수검자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부산 사하구 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 가족 50명을 대상으로 창작 국악 뮤지컬 <반쪽이전> 관람을 지원하는 「우리가족 행복한 데이-가족 뮤지컬 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양질의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아동의 정서 발달 및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기획되었다.

부산 사하구 장림1동, 이동커뮤니티센터 운영으로 맞춤형 복지 상담 제공... 6개 민관기관 협력, 274명 주민 참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고독사 예방 활동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