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하구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심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체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보건, 의료, 요양, 복지, 학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통합돌봄 사업 계획 수립,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사항을 심의·자문합니다. 첫 회의에서는 올해 실행계획을 심의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 및 대상자 발굴,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54포(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 54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매년 명절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더좋은 이동훈치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습니다. 더좋은 이동훈치과는 3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감천1동 '감사랑 행복드림기금'을 통해 취약계층 생활 안정 및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부산 사하구가 공공예식장 '다대 Sunset Garden' 이용 활성화를 위해 웨딩스냅·영상 제작 업체 가든필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예식 사례 축적 및 홍보 콘텐츠 제작에 협력하며, 예비부부 대상 서비스 안내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하구는 2026년 상반기까지 초기 예식 사례 마련을 위한 예비부부를 모집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로부터 간장, 식용유 등 8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5세트를 전달받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자유총연맹 당리동분회는 명절뿐 아니라 계절별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월 홀몸 어르신 5세대를 방문해 생신 패키지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우리 동네, 우리 동매' 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민관협력으로 운영되며, 지역 단체와 주민들의 후원으로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보람을 선사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떡국 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의 떡국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 사하구 감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연탄은행으로부터 양곡 50포와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연탄은행은 명절마다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사하구청, 경찰서, 청소년 관련 기관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출입·고용 제한 등의 내용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을 제고했다.

부산 사하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직기강 확립 유공 포상에서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분야' 전국 1위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하구는 청백-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 등 3대 제도를 통해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특히, 한부모 가정 수당 부당 수령 방지 예방 시나리오 발굴 및 사회복지서비스 신청·처리 미비점 지적 등에서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았다.

부산 사하구가 전국 최초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지연 및 누락 방지를 위한 '국민신문고 민원 알림 자동화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여 14일부터 운영한다. AI를 접목한 이 시스템은 담당자의 반복 업무를 줄이고, 민원 처리 기한 준수율을 높여 신속하고 정확한 대민 행정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미래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토요 진로 한마당'을 운영한다. 2월 프로그램은 K-JOB 드론 라이더 직업군을 체험하고 헬기 드론 자율주행 원리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초4~중학생 대상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