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 선발. 최우수상은 '하단상권 부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경제진흥과 류진아 주무관에게 돌아갔다. 류 주무관은 800여 명의 주민 동의를 얻어 부산 최대 규모의 자율상권구역 지정 및 60억 원 규모의 상권활성화사업 유치를 이끌어냈다. 우수상은 (재)사하구장학회 운영 혁신, 민관협력 주거환경 개선 사례가, 장려상에는 청년정책 활성화, AI 통합관제센터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9명이 선정됐다. 사하구는 수상자들에게 표창과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에 '근로자지원센터' 및 '일자리지원센터' 개소. 내·외국인 근로자 및 구직자 지원 강화. 근로자지원센터는 노동/출입국 상담, 다국어 통역, 교육 프로그램 제공. 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상담, 교육, 알선, 면접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 운영시간: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수요일 오후 8시까지), 일요일 오전 9시~오후 5시. 토/공휴일 휴무. 문의: 근로자지원센터 051-206-0077, 일자리지원센터 051-220-5691

사하구 보건소는 6월 한 달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지역 내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병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총 6회에 걸쳐 당뇨병 질환 이해, 식이·운동요법, 합병증 관리 교육을 제공했으며, 수업 이수자에게는 만성질환 합병증 검사쿠폰(AI 안저검사, 고지혈증 4종, 신장기능, 당화혈색소 검사 포함)을 제공했다. 특히 3대 실명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AI 안저검사를 적극 홍보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자립준비청년과 구청장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부산시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개최했다. "나의 꿈, 나의 비전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자립준비청년과 보호 중인 고등학생 30여 명이 참석해 꿈과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범 청년 표창, 색소폰 공연, 구청장과의 질의응답, 꿈 찾기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이갑준 구청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 경험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사하구, 7월 29일 제114회 사하 아카데미 개최. 6남매 아빠이자 가수 박지헌, '부모라는 최고의 선택' 주제로 교육법과 부부관계 해법 강연. 6월 30일부터 사하구 홈페이지 선착순 300명 접수.

부산 사하구는 6월 25일 을숙도문화회관에서 '2025 호국보훈음악회'를 개최하여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 700여 명에게 감사와 예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수 손민채, 부산로얄필하모니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성은, 소프라노 이연진, 가수 남진 등이 출연하여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2025년 슬기로운 암예방교실'을 개최하여 지역주민 50여 명에게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산대학교병원 부산지역암센터 하윤성 암관리기획팀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암검진의 필요성, 국내 주요 암 증상, '암예방 10대 수칙' 등을 다루었으며, 금연 교육 및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하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주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7월 12일 청소년 대상 진로 체험 프로그램 '토요 진로 한마당' 운영. 제과제빵 기능사 직업 소개 및 실습, 직업인 질의응답 등 제공. 초등 5, 6학년 및 중학생 참여 가능, 사하구 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꿈하랑'에서 선착순 접수.

부산 사하구, 직원 대상 재난 대응 안전체험교육 실시…지하철 화재, 태풍·지진 등 실제 재난 상황 체험 통해 초기 대응역량 강화

부산 사하구, 지역주민 건강 증진 위해 사하구의사회와 '찾아가는 시민 건강강좌' 운영 업무협약 체결. 6월부터 9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 14개소에서 만성질환 예방, 영양, 관절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좌 진행. 기초 건강 측정 부스도 운영 예정.

부산 사하구는 지난 21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미혼남녀 만남 행사 '두근두근 사하브릿지'를 개최, 4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저출생과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된 이 행사는 공공기관 종사자 2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 총 6회 진행 예정으로 상반기까지 3회에 걸쳐 16커플이 성사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 이동 상담소' 운영으로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 및 사각지대 해소 노력. 7개 기관 참여, 복지·건강 상담, 홍보 활동 등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