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 가족센터는 입국 6개월 이내 결혼이민자 대상 생활적응 지원 프로그램 '안녕? 사하구!'를 운영 중이다. 병원, 전통시장, 공공기관 방문 등을 통해 한국 사회 적응을 돕고,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사하구, 배수펌프장 전력 운영 체계 개선으로 연간 1억 원 절감 및 효율적 관리 체계 구축. 기상 예보 기반 탄력적 전력 운용으로 불필요한 기본요금 줄이고, 긴급 상황 시 비상발전기 및 엔진펌프 즉시 가동. 절감 예산은 방재시설 유지관리 및 침수 예방 사업에 재투자 예정.

부산 사하구, 2025년 '두근두근 사하브릿지' 하반기 참가자 모집…저출생·초고령화 대응 위해 미혼남녀 만남 주선

부산 사하구는 8월 29일 오후 7시, 사하구 제2청사 대강당에서 제115회 사하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가 '별먼지의 새로운 우주시대'를 주제로 강연하며, 우주와 별, 화성이주 프로젝트 등 천문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8월 4일부터 사하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0명까지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 가족센터 소속 '꿈꾸는 아오자이 무용단'이 베트남 전통 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All see go! 글로벌 댄스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무용단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의상 아오자이를 입고 높은 예술성과 완성도를 선보였다.

부산 사하구는 지난 29일 제2청사 대강당에서 출산장려 강연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 가수 V.O.S 박지헌 씨가 '부모라는 최고의 선택'을 주제로 육아 경험과 가족의 의미를 전달하는 강연을 진행했으며,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사하지부의 저출산 극복 캠페인과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의 건강상담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필리핀 바타안 페닌슐라 주립대학 학생들을 초청하여 보건의료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보건소의 다양한 시설과 사업 운영 방식을 살펴보며 한국 공공보건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사하구는 이번 교류를 통해 국제 보건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청년 보건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부산 창작거점공간 홍티예술촌은 5월부터 11월까지 입주작가 8인의 2025 전시공간 운영사업을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7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강시라, 조민지 작가의 2인전 《깃발 흔들기》를 개최한다. 두 작가는 각자의 감각과 언어로 정체성과 감정의 흔적을 표현하며, '깃발'을 통해 아직 정의되지 않은 세계를 향한 질문을 던진다.

부산 사하구 하단도서관은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북캉스' 행사를 개최한다. 아쿠아버블쇼, 어린이 뮤지컬, 과학체험,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는 '사하 청년과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K-문화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외국인 유학생과 사하 청년들은 전통 의상 및 음식 체험, 문화 골든벨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한국 전통 소품 및 음식 만들기, 사하구 주요 관광 명소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부산 사하구에서 주최한 제30회 다대포 해변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9명의 본선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과 초대가수 서지오의 축하 공연, 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여름밤을 선사했다.

부산 사하구 장림2동,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4세대 대상 '행복둥지 집수리사업' 진행. ㈜코메론 지원, 다대종합사회복지관 지정기탁으로 노후 벽지·장판 교체, 전등 교체, 집안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