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숙도문화회관, 9월 16일 가을석양열린음악회 <을숙도 밤의 애창곡> 개최. 미래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부산 성악가협회 협연, 오페라 아리아, 오페레타, 뮤지컬 넘버, 한국 민요, 이태리 깐소네 등 다양한 장르 선보여.

부산 사하구 다대포해변공원에서 9월 5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2025 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앤 트래블쇼'와 '서부산 슈퍼어싱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나이트뮤직 캠크닉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라이브 공연과 트래블쇼, 공포체험 등이 진행되며, 슈퍼어싱 페스티벌에서는 맨발로 백사장을 걸으며 어싱 효과를 체험하는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사하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홍보주간(9.1.~9.7.)과 치매극복의 날(9.21.)을 맞아 9월 1일부터 2일까지 사하구 제2청사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치매 인식개선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혈압·혈당 측정, ‘자기혈관 숫자 알기’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소개, 노인학대 예방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협력병원과 의료기관도 캠페인에 동참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홍보에 기여했다.

사하구가족센터가 육아휴직 아빠를 대상으로 진행한 '화이팅 육아대디-파워업!'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아빠의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내 돌봄 책임 공유를 위해 '친구 같은 아빠, 프랜대디', '트렌디한 아빠, 트랜대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맞돌봄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는 9월 한 달간 65세 이상 중점돌봄군 270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위한 욕구 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지원 사업의 사전 준비 단계로, 조사 결과는 사하구 맞춤형 돌봄 모델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보건소는 9월 30일까지 국가암검진 수검 이벤트를 진행한다. 2025년 국가암검진 대상자 중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검진을 받고 사하구보건소에 방문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상품을 증정한다. 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등 국가암검진 대상 암 조기 발견 및 치료율 향상과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하구,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위한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경력단절여성 지원 및 여성 경제활동 촉진 사업 추진. 9월 25일부터 워킹맘&대디 정리수납 컨설팅 시작.

낙동강협의회(부산 사하, 북, 사상, 강서구, 경남 양산, 김해, 밀양시)는 9월 1일부터 11월까지 '낙동강따라 가을명소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14곳의 가을 관광지에서 스탬프를 모으면, 적립 개수에 따라 최대 3만 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아이나비 스탬프'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하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 사하구,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실 운영...심폐소생술 등 실습 교육으로 안전의식 강화

사하구 가족센터는 지난 22일, 중도입국 자녀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된 ‘리틀 아오자이 무용단’의 작은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베트남 전통 문화를 담은 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내 문화 다양성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사하구는 아동참여기구 5기 단원과 관심 아동들을 대상으로 '사하와 만나는 문해력 교실' 프로그램을 2회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문해력 향상과 자기표현 능력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승학산, 을숙도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한 활동을 통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푸름마을교육공동체는 '환경을 생각하는 업사이클링 & 제로웨이스트'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분리수거 품목을 친환경 세제로 교환해주는 '친환경 리필스테이션 운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수거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