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대상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부산 사하구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사하지사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2026년 시행될 통합지원법에 대비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에는 16개 동 담당자 30여 명이 참석해 업무 절차, 정보시스템 활용, 지역 자원 연계 방안 등을 학습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사하구 보건소의 협력으로 진행된 교육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

부산 사하구는 다문화가정 지원을 위해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사하구협의회,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정다감 희망만들기' 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부산항만공사의 지원을 받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하구 구평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주민자치 공모형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 컵을 활용한 화분을 만들어 보행로 난간을 꾸미는 '함께 가꾸는 우리 동네, 녹색길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직접 화분을 제작하고 설치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환경 개선에 참여했다. 향후 구평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홍티예술촌, '2025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김재영, 위수빈 작가 개인전 개최. 8월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김재영 작가는 형상화되지 않는 요소들을 회화, 소리, 영상 매체로 탐구하고, 위수빈 작가는 내면의 빛과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부산 사하구, 지역자활센터 참여주민 130여 명 대상 '쿨링힐링 무비데이' 행사 개최. 자활사업 참여 주민 사기진작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 유공자 표창 수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부산 사하구,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소 1주년 성과공유회 개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사하' 비전 선포

사하구가족센터는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의 한국 사회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 '안녕? 사하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한국어 교육, 지역사회 탐방, 공공기관 이용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생활 적응에 자신감을 얻었다. 하반기에는 배우자 참여 과정과 자조모임을 추가하여 가족 단위 정착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2025 제16회 부산마루국제음악제가 개최됩니다. 9월 10일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청주시립교향악단의 <프롬나드콘서트Ⅰ>가, 9월 19일 소공연장에서는 한·중·일 젊은 피아니스트들의 <한·중·일 프렌들리 콘서트>가 열립니다.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고향사랑기금 특별기획 <고향사랑음악회> 9월 27일 개최. '고향' 주제로 한 다양한 명곡을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김지혜, 바리톤 지광윤, 테너 조윤환 등 실력파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하구보건소는 한국수산무역협회 부산지부와 함께 임산부 180명에게 수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임산부 수산물 꾸러미 배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꾸러미는 재래김, 하트미역, 다시마식초로 구성되어 있으며, 임산부의 건강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한다.

부산 사하구는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통합사례관리 솔루션 회의'를 개최하여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