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치매안심센터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치매 대상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달 29일 열린 3월의 힐링 프로그램에는 치매어르신들과 가족들 27명이 참여해 ‘행복해지기 위한 연습(웃음치료)’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치매대상자를 부양하고 있는 가족 상호간에 정보와 적절한 관리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어르신 가족들의 돌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의 국토교통부 선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청춘과 정든마을, 부산 금사!’가 28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금사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주민공청회’와 함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구는 활성화계획을 통해 금사동 388-4번지 일원 81,800㎡ 지역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약 27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임대주택과 공공청사 등의 어울림센터 조성, 일자리창출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위한 푸드&파크 조성, 공동체회복과 세대융합을 위한 정든마을 프로젝트 운영 등의 계획을 밝혔다. 금정구는 지난 해 8월 말 공모 선정 이후 부산시와 함께 시민공청회, 시의회 의견 청취 등을 마치고 12월 말 선도지역으로 지정을 받았고, 올해 활성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수차례에 걸친 유관기관 협의와 실무자 회의를 통해 사업계획을 다듬었다. 또한 이번 공청회뿐만 아니라 지난 1월부터 7주간에 걸쳐 진행한 도시재생대학 등을 통해 도시재...

1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걷기, 건강에 좋다고는 하지만 혼자 하기는 쉽지 않다.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1530 건강걷기’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걷기를 지원한다. ‘1530 건강걷기’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개인 일정에 따라 90일간 하루 만보를 목표로 걸어 도보량을 걷기기록장에 기록하면 된다. 기록된 도보량은 건강 마일리지 형태로 지역사회에 기부된다. 참여자들에게는 만보기가 지급되고, 구는 기록관리, 신체계측 등으로 운동량 관리를 돕는다. 또한 참여자들이 서로의 의지를 다독이며 함께 걸을 수 있는 걷기 동아리도 지원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3월25일부터 4월11월까지 금정구의 문화·역사자원을 주제로 한 주요 관광지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 관광지를 찾아 떠나는 ‘구석구석 스탬프 투어’프로그램은 금정구의 명소 8곳을 대상으로 한다. 금정구의 대표 명소인 ,금정산, ,회동수원지, ,요산문학관, ,금정산성마을과 종교 명소인 ,범어사,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한국이슬람부산성원, ,홍법사 등 총 8개의 명소를 자유롭게 관광하며 각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8곳 중 5곳에 들러 스탬프를 찍으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8곳 모두의 스탬프를 찍으면 1만5천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도장판은 금정구 홈페이지(문화관광-여행코스-스탬프투어-지도신청)에서 신청 가능하며, 스탬프 투어 완료 후 인증 글을 게재하면 문자 메시지로 기프티콘을 수령할 수 있다. 도장판에 수록된 명소 인근 음식점 할인쿠폰과 관광해설사 동반 투어는 투어에 재미를 더한다. 참여자들을 위한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3월15일 아홉산 임도 일원에 산수유나무를 심으며 봄을 맞이했다. 아홉산 임도 일원은 부산의 대표적인 도심 속 쉼터 회동수원지와 연결되는 산행코스로 금정구는 구 직원, 구의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나무심기 행사를 열어 등산로를 따라 등산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산수유나무 200여 그루를 심었다. 노랗게 피어나는 산수유는 다른 봄꽃보다 이른 3월 초순부터 꽃망울을 터뜨려 봄꽃 가운데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나무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주민들이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건강한 숲에서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연 친화적인 산림과 도시숲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회관의 명 아티스트 시리즈 첫 번째 공연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의 단독 리사이틀 ‘백건우&쇼팽’이 오는 3월 22일 금정문화회관에서 열린다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1956년 열 살의 나이에 김생려가 지휘하는 해군교향악단과의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으로 데뷔해 세계적인 권위의 콩쿠르에 수차례 수상하며 거장의 반열에 오른다. 일흔을 넘긴 나이에도 매일 피아노 연습과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그를 사람들은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부른다. 백건우가 들려주는 쇼팽은 어떤 모습일까? 백건우는 이번 독주회에서 쇼팽의 작품들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녹턴을 중심으로 폴로네이즈, 왈츠, 발라드를 곳곳에 배치하고 대중적인 곡들 보다는 음악적으로 충실한 작품을 선정하여 백건우만이 표현하는 쇼팽의 정수를 들려준다. 이번 리사이틀은 전국 투어로 진행되며 서울을 시작으로 음성, 군포, 여주, 과천, 광명 등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 공연은 금...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구청 주민쉼터에서 나눔장터 ‘아이와 가족 사이-마켓’(이하 ‘사이-마켓’)을 개최한다. 금정구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주 금요일 주민쉼터에서 ‘금정 나눔장터’를 열고 있으며 이번 ‘사이 마켓’은 어린이들에게 나눔장터 참여 기회를 제공해 재활용에 대한 인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기획되었다. ‘사이-마켓’은 완구, 의류, 잡화 등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나눔마켓과 재활용 사진․작품 전시, 재활용품 분리배출요령에 관한 OX퀴즈, 우유팩․폐건전지 교환 등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정구 관내 초등학생 또는 어린이집 유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학급 단위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 또는 학급은 금정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오는 3월 20일까지 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판매자에게는 테이블과 의자가 지원되며 판매수익금 기부 시 자원봉사시간이 인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중증(1급~3급) 시각 장애인이 장애인 복지카드를 다른 카드들과 구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점자스티커를 부착한 장애인 복지카드를 배부한다고 3월11일 밝혔다. 이달 말까지 각 동 장애인복지업무 담당자가 이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지카드를 배부하고, 향후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해 하반기에도 점자스티커가 부착된 시각장애인용 복지카드를 배부할 계획이다. 금정구 관계자는 “개인이 소지하는 카드의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장애인 복지카드와 다른 카드의 구분이 쉽지 않아 겪게 되는 중증 시각 장애인들의 불편함이 이번 사업을 계기로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각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부산 연합 집수리 동아리 ‘어썸’(회장 김경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 ‘희망드림 해피하우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이 15명의 자원봉사 학생들과 함께 서2동의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소통하며 실천하는 복지행정을 펼쳤다. ‘희망드림 해피하우스’는 올해 20가구를 지원할 계획으로 지난 2월구서1동 독거노인 2가구를 비롯해 현재까지 4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등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지원을 받은 어르신들은 “비용도 부담스럽고, 혼자서는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니 새집에 사는 것 같아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원봉사를 한 학생들도 작업은 힘들어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나서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계속 자원봉사를 해 나갈 ...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월 22일 부산 연합 집수리 동아리 어썸(회장 김경은)과 주거 환경이 취약한 저소득 20가구를 돕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희망드림 해피하우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드림 해피하우스’는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이 안전하고 깨끗한 일상생활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사업이다. 부산 연합 대학생 집수리 동아리 어썸은 2014년도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에는 9가구를 지원했고, 올해는 대상을 확대하여 금정구와 함께 20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어썸 김경은 회장은 “대학 입학 후 우연히 집수리 동아리를 알게 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3년째 활동을 해오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며 협약식 소감을 밝혔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2월20일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810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노인일자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연예 예술인총연합회 가수분과위원회 소속 행복 연예인 예술단의 가요, 민요, 고전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과 발대식 등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서 참가 어르신들은 긍지와 책임의식을 가지고 노인일자리 활동에 임할 것을 참여자 대표와 함께 선서했다. ‘즐겁고 보람되고 활기찬 노후’ 등 소망과 기원이 담긴 오색 비행기들을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구청장이 함께 날리는 퍼포먼스도 진행되었다. 정미영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린다.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을 잘 유지하면서 행복한 금정, 더욱 깨끗한 금정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올해 금정구의 노인일자리 예산은 73억 원이며, 총 참여인원은 2,516명이다.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등...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3월 4일부터 청소년들의 실용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2019년 금정구 원어민 화상영어 학습을 운영하고 교육비를 지원한다. 수업은 화상영어 홈페이지를 통해 기수별로 2개월 동안 진행되고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별로 반 배정을 받은 후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청소년이다. 원어민교사와 1:2 또는 1:4 방식을 선택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며 1:2 방식 수업 수강생 중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저소득 가정 6명, 일반 가정 15명의 학생․청소년에게는 기수별 선착순으로 교육비가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