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29일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금정 청년문화단’ 발대식을 장전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는 정미영 금정구청장의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년문화단 활동 방향 안내, 금정구 및 부산시 청년지원 정책 소개, 기념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루잠 프로덕션의 ‘마술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청년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청년문화단의 취지를 공유했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금정 청년문화단은 관내 대학생 15명으로 구성되어 관내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하고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등 지역 청년문화예술 분야의 선봉에 서게 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올해 처음 활동을 시작하는 금정 청년문화단에 기대가 크다”며 지역 청년문화 활성화는 물론 우리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다양한 세대의 구민에게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내달부터 관내 출산 신고를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초인종 매너 자석 스티커’를 제작해 무료 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초인종 매너 자석 스티커’ 무료 배부 사업은 ‘아기가 자고 있어요’라고 적혀 있는 자석 스티커를 현관문이나 초인종에 부착해 출산 가정의 방문객들이 초인종을 누르는 대신 노크를 하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를 통해 영유아의 숙면에 도움을 주고 출산가정을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구는 구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내달부터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에 무료 지급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출산 가정의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해 출산과 양육에 우호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아이들이 관내 작은도서관을 탐방하는 ‘금정마을 책사랑 마실여행’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금정마을 책사랑 마실여행’은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자원인 작은도서관을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탐방하고 마을교육공동체가 마련한 다양한 체험활동 수업도 듣는 프로그램이다. 학교와 마을이 함께 지역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금정다행복교육지구 사업 가운데 하나로 마련됐다. 앞서 구는 지난 1월부터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서명초등학교 등 총 9개교 20개 팀을 선정했다. 이들은 학교별로 지정한 작은도서관에 ‘창의체험버스’를 타고 가서 투어한 뒤 ‘거꾸로 놀이터’ 등 3개의 마을교육공동체가 진행하는 ‘토탈아트 마을 상상하기’ 등 체험활동 수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지난 14일 서명초등학교에서 출발한 금정마을 책사랑 마실여행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아이들이 ‘금정마을 책사랑 마실여행’을 통해 학교 수업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온천천이 꽃으로 물들고 있다. 금정구는 지난달부터 약 두 달간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을 위로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온천천과 주요 가로변 화단에 초화 6만 여본을 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관내 온천천 부곡교부터 장전교 구간과 온천5호교 인근 산책로에 팬지·튤립·네모필라 등 2만여 본이, 구서지하차도 화단 등 20개소 가로변에 데이지 등 4만8천여 본이 식재됐다. 구는 내달부터 ‘온천천 생태복원 녹화사업’을 추진해 달뿌리풀, 물억새, 부처 붓꽃 등 다년초 6종 3만5천여 본을 더 심는다. 이를 통해 생태 하천의 모습을 되찾고 구민들이 매년 색다른 계절을 만끽할 수 있도록 꽃과 어우러진 온천천으로 가꿀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구민들의 출퇴근 및 휴식 장소로 많이 이용하는 온천천을 쾌적하게 관리하는 것은 물론 계절별, 구간별 특색있는 꽃길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2021년 부산형 통합돌봄 시범사업’ 공모사업에서 1위로 최종 선정돼 가장 많은 사업비 8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형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복지·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부산시 공모사업으로 심사를 통해 총 14억 원의 예산이 차등 지원됐다. 구는 공모에 참여한 14개 구·군 가운데 상위 1개 구로 선정돼 8400만 원을 확보했다. 구는 구비 3600만 원을 합쳐 총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금정구종합복지관, 금정구노인복지관, 남광종합복지관 등을 거점기관으로 두고 초고령화사회를 대비한 케어안심주택, 확충 등 주거 지원, 돌봄·요양서비스 강화, 방문 건강·의료서비스 관리, 촘촘한 지역전달체계 구축 등 4가지 분야를 포함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치매친화마을 조성 등 어르신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일상 속...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지역 문화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확대한다. 구는 올해 부산시 ‘문화소외계층 문화향유 구·군 지역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비 1500만 원을 확보해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이 사업을 통해 유형, 지역, 계층별로 다양한 문화소외계층을 찾아 이들이 필요로 하고 체감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금정문화재단과 협업해 문화나눔과 복지 기반을 마련한다. 또 문화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 작은 마을 축제 형식의 행사를 개최하는 ‘우리동네 패스트힐링(자투리 휴식)’ 등을 열거나 주민 참여가 가능한 장소를 발굴해 지역맞춤형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공단 등 관내 문화소외지역 수혜처 3개소 내외를 중심으로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구민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올해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할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았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봄을 맞아 본격적으로 작은도서관을 찾는 주민 발걸음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구는 15일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느끼는 독서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작은도서관을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주민들의 이용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간 빌려드려요 우선 구는 작은도서관의 공간을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오픈 라이브러리(Open Library)’ 서비스를 시행한다. 관내 작은도서관 가운데 소모임 토론 공간을 갖춘 5개 관(금정 북파크·은빛사랑채·머드레·부곡1동·섯골북카페) 중 한 곳을 금정구민이 1명 이상 포함된 소모임에 한 달에 2회에 한해 대여한다. 독서, 취업, 학습, 육아 등 토론 공간이 필요한 소모임에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해 작은도서관이 마을사랑방으로도 거듭날 예정이다. 독서동아리 지원 이와 함께 구는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계원, 사진위)는 지난 5일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주거생활 향상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는 저소득층 13가구를 방문해 가스레인지와 가스 자동 안전 차단기를 설치하고 LED 전등을 교체했다. 협의체는 매주 관내 취약계층 주민 가운데 불편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구를 찾아 주거 환경 개선을 도울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8일부터 관내 고등학교 등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가운데 2021년 고등학교 입학생, 타 시‧도 소재 중학교 입학생, 대안교육기관 입학생 등 약 1670명이다. 부산시교육청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받는 시 소재 중학교 입학생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는 이들에게 1인당 30만 원의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구는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타 기관 또는 기업 등 청소년의 보호자 직장에서 교복구입비를 지원받았을 경우 지원금을 환수하며, 해당 금액이 30만 원 미만이면 증빙서류를 확인해 차액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이나 청소년의 보호자는 오는 8일부터 12월 17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신청하거나 구청 평생교육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관내 소재 고등학교 입학생은 학교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교육비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박성명)와 금정구 중소기업발전협의회(회장 예종일)가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동네 단골가게 선(善)결제’ 캠페인은 코로나19 여파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손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평소 이용하는 식당과 카페 등에서 선결제를 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선결제 캠페인이 공공부문에 이어 민간으로 확대되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청년 인재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한다. 금정구는 2021년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인 ‘포스트 코로나 대응 디지털 G.T.S 프로젝트’(이하 디지털 G.T.S)를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G.T.S’는 금정 청년인재 지역 정착 프로젝트(Geumjeong youth Talent Settle down)로, 관내 기업이 미취업 청년(만 18세~39세 이하)을 디지털 온라인 영업 및 마케팅 분야에 채용하면 급여의 80%와 직무교육, 직무상담 서비스 등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산진구 양정 타임스퀘어에서 ‘디지털 G.T.S’ 참여 기업과 미취업 청년의 만남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공간몬스터, ㈜세일글로발, ㈜코리아정보통신, ㈜더청연 등 20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류 심사와 면접 등 채용 절차를 통해 청년 10명을 채용했고, 추후 1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지난해 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은 올해도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을 위해 무료 세탁 서비스를 지속 운영한다. ‘중증 장애인 가구 무료 세탁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로 주거 위생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시행되었다. 담당 직원이 신청 가정을 방문해 이불, 겨울 의류, 신발 등 손세탁이 어려운 물품을 수거하고 세탁 후 배송까지 책임진다. 구는 지난 15일 금정지역자활센터(센터장 신요한)와 무료 세탁 사업을 포함해 독거 장애인 고독사 예방 및 선제적 대처를 약속하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중증 장애인 가구 무료 세탁 사업에는 매년 130가구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우리 구는 장애인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금정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