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다음달 9일과 23일 ‘금정 가족 영화 콘서트 in 스포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코, 코다, 인사이드 아웃, 담보 등 전 연령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영화 상영(1일 2편)과 비눗방울, 풍선 등을 활용한 마술 공연을 비롯해 어린이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사할 계획이며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금정구는 지난 4월 온천천 어울마당과 6월 스포원에서 가족 영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고 오는 9월 4회·5회차가 진행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2023 부산 금정 관광 사진 공모전’의 접수가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금정구의 생태와 자연,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금정구민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2년 1월 이후 본인이 직접 촬영한 미발표 사진을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거쳐 대상(상금 100만 원), 최우수(2점, 각 50만 원), 우수(4점, 각 30만 원), 장려(10점, 각 20만 원)를 선정하여 수상작 17점에 대하여 총 5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금정의 새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다채로운 금정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다음달 8일부터 10월 28일 금~일 11시~16시 총 20회에 걸쳐 피크닉 물품 무료 대여 사업인 ‘회동호 감성피크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회동호를 기반으로 하는 복합문화공간 ‘륜플레이스’와 협업으로 진행하며 사전예약자만 선착순으로 피크닉 물품을 대여할 예정이다. 금정구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고 예약 날짜에 륜플레이스에 방문하여 캠핑의자, 라탄바구니 등 6종의 피크닉 물품을 대여할 수 있으며, 물품 반납 시 필수해시태그(#2023 금정 지금 여기 응모)를 달아 사진과 함께 SNS에 업로드해야 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한여름 더위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싶다면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회동호의 숲과 호수에서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피크닉을 추천드리고 싶다”라며, “올가을 금정구의 대표 생태 관광지 회동호에서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동 간호직 및 사회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구에서는 그간 보건소 코로나19 업무지원을 마치고 2023년 하반기 동으로 전환 배치된 간호인력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직무역량을 높이고, 동 찾아가는 복지팀의 인력 충원에 따른 ‘복지+건강’ 기능 강화의 추진 방향 공유와 논의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희망복지팀과 보건소와 연계·협력해 2023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매뉴얼, 보건소 생애주기별 서비스 연계 및 자료통계 업무 전반, 통합사례관리 직무교육, 동 간호직 실무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금정구 관계자는 “우리 지역 동 단위로 간호직 공무원 배치됨에 따라 찾아가는 보건복지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주민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건강, 돌봄 분야 서비스 및 특화사업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역 대표 우수 식품인 금정 명품 맛 브랜드 6개 제품을 최종 선정하고 지정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정구에서 직접 생산·판매되고 있는 가공제품을 발굴하고 육성해 식품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6년 최초 기획돼 7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 신규 또는 재지정된 금정 명품 맛 브랜드 제품은 로스팅웨어 콜드브루(고고커피), 허니마들렌(이흥용과자점), 자색고구마모듬떡, 딸기쨈설기(명가람), 수제맛간장(마시차오른), 금막초(농업회사법인 금정산성주식회사)로 인증 기간은 2년이다. 금정 명품 맛 브랜드 지정 제품에 대해서는 2년간 금정구 브랜드 슬로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비롯해 소비 촉진 홍보, 각종 행사 및 박람회 참여 등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계획 중이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이번에 지정된 제품들은 현장평가, 평가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지정된 위생적이고 안전한 지역 우수...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원실에 AAC(보완대체의사소통)존을 설치하여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의사소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AAC(Augmentative and Alternative Communication 이하 AAC)는 ‘보완대체의사소통’의 약자로, 말로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표정, 제스처, 수어, 그림, 사진, 글자 등을 이용하여 의사소통하는 보완적 수단을 의미하며, 금정구청 민원실 AAC존에는 ‘의사소통 도움 그림·글자판’이 설치돼 있다. 여기에는 ‘신분증 주세요’, ‘주민등록초본 발급해 주세요’ 등과 같이 민원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이 알아보기 쉬운 그림·글자로 구성돼 있어, 장애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약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민원 처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금정구는 금정구장애인복지관의 지원으로 구청 민원실에 AAC존을 설치하였으며, 추후 동 행정복지센터(14개소)와 보건소, 도서관 등에도 설치할 예정이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관...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감 완화와 이웃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한 고독사 예방사업의 목적으로 당사자 자조모임 ‘솔로(Solo) 5060’ 프로그램(3회기)을 시행했다. 솔로(Solo) 5060 자조모임은 사회적 고립감으로 심리·정서적 지지망의 형성이 필요한 중장년 남성 1인 가구 우선 대상으로 지역 이웃과의 관계 강화에 목표를 두고 주민 자율 모금액을 활용하여 정기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3회기 프로그램에서는‘더 건강한 하루’ 체험활동의 목적으로 맞춤형 지도가 가능한 체력단련 교실과 건강 도시락 식사를 함께하여 참여자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회복에 도움을 주고 건강 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했다. 일상생활 영위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 발굴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촘촘한 사회적 관계망을 확충하여 고독사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금정구(구청장 김재윤)의 금정문화재단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 전국 청소년 댄스 축제 ‘2023 금정 드림하이 페스타’가 전국 청소년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2023 금정 드림하이 페스타는 금정구를 거점으로 하는 전국 단위 청소년 댄스 축제로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 축제에 서울, 광주, 세종 등 전국 각지의 댄스 꿈나무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댄스 교류의 장을 열었다. 축제 첫날인 ‘금정드림하이 댄스워크숍’은 부산에서 활동하는 전문 댄서뿐만 아니라 와킹, 락킹, 힙합, 소울 등 국내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댄스전문가들이 모여 약 250명의 청소년에게 멘토의 역할이 되어주며, 국내 유명 전문가들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뽐내보는 워크숍 활동이 펼쳐졌다. 축제 둘째 날인 7월 30일에는 청소년 1대1 댄스 배틀과 댄스팀 경연대회가 개최되어 350명의 청소년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또한 피네이션, 플래디...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일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매년 일자리 창출 성과와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시상하는 중앙정부 일자리 분야 최고의 행사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58개 기관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금정구는 ‘청년은 살리고 노인은 지킨다! 그리고 기업은 키운다!’라는 강령으로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한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과 협력, 디지털마케팅 인재 양성 프로젝트 사업, 파워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지역대학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 ESG경영실천과 금정구의 복지정책에 접목한 노인 일자리 등 다양한 사업 발굴·추진, 침체한 금사공업지역 경제활력 기반 조성을 위한 일반공업지역 전국 최초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선정된 점 등이 주요 성과로 인정됐다. 구는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활성화 추진단을 구성하여 발대식을 개최했다. 추진단은 경제환경국장을 단장으로 하여 구 유관부서, 중소기업 대표자와 관계자로 구성돼 운영될 예정이다. 금정구 금사공업지역은 지난 1월 26일, 일반공업지역으로는 최초로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선정됐다. 금정구와 금사공업지역의 중소기업 등은 해당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기업 지원사업 발굴, 기존사업 연계 및 확대, 지원방안 강구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기업지원 사업의 발굴 및 확대를 위해서는 기업과 끊임없는 소통이 기반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추진단을 구성하여 기업과의 만남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추진단은 분기별로 운영되며, 금정구 일자리경제과에서 7월부터 운영 중인 기업 소통 플랫폼으로 접수된 기업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연계하여 관 주도의 일반적인 정책지원이 아닌 기업과의 상호소통을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오는 15일까지 청년 응원 멤버십 2023 금정 청년 그라운드에 참여할 청년을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공간(카페, 복합문화공간 등)을 그라운드로 지정하여 청년에게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청년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고일 기준 금정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 청년이면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추가 모집인원은 총 125명으로, 취·창업 또는 취미활동 등을 위해 2~5인으로 구성한 팀의 대표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시 청년 1인당 10만 원 모바일 포인트가 배정되며, 팀 단위로 지정된 그라운드에서 11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연말에는 사업성과공유 및 우수활동팀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금정구청 홈페이지 확인하거나 금정구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청년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금정 청년그라운드 사업에 많은 금정 청년이...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6일 재해복구를 위한 도시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경정비는 ‘걸으며 줍는다’의 의미인 ‘플로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으며, 인근 서·금사 주민들과 금정구 새마을지회가 참여하여 100여 명이 함께하는 민관합동으로 추진됐다. 수영강 하류는 구민의 주요 산책로로 강폭이 좁아 호우로 인한 범람이 빈번한 곳으로 이번 호우로 인하여 발생한 부유물 수거, 산책로와 시설물 청소 등을 시행했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사후약방문이 아닌 예방행정으로 구민의 안전보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지난 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금정구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