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이 지역 아동과 홀로 어르신을 잇는 1·3세대 결연 프로그램 '슬기로운 명절 생활'을 진행했다. 추석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장기자랑, 떡 만들기, 손편지 전달 등을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구가 지역 우수 식품 인증제인 '금정 명품 맛 브랜드'로 9개소 13개 제품을 최종 선정했다. 구는 신규 및 재인증 업체에 2년간 로고 사용권, 홍보, 판로 확대 등을 지원하며 지역 식품 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부산 금정구가 민관 합동으로 장전역과 부산대역 공중화장실 등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불법 촬영 범죄에 대한 주민 경각심을 높이고 여성과 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금정구가 2025년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하여 '온천천 체육시설 다양화' 등 주민이 제안한 2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은 주민 제안, 부서 검토, 설문조사 등을 거쳤으며, 구의회 심의를 통해 12월 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부산시 금정구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10월 16일 성화봉송 환영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금정구청 광장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며, 특히 금정산성 북문광장에서는 수문장 행진 이색 퍼포먼스도 함께 열린다. 금정구는 서포터즈 모집, 환경 정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대회 준비를 마쳤으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부산시 금정구 (구청장 윤일현)는 “일상의 즐거움을 부르다”를 주제로 한 제9회 라라라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대 지하철역 아래 온천천 문화행사장과 부산대 메가박스 앞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향긋한 커피와 맛있는 디저트, 다채로운 체험, 공연, 볼거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을 대표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금정구 일대 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축제에는 금정구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커피, 빵 등 디저트류 제조·판매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식음료 부스 외에도 금정 맛브랜드 홍보관, 체험부스, 플리마켓, 유관기관 홍보 부스 등이 함께 운영되며, 부스 운영시간은 24일은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25일과 26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5시, 도시철도 1호선 부산대역 어울마당에서 열리며, 식전공연과 케이...

부산시 금정구가 사회적 고립가구 및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복지 인력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복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리빙랩, 자기돌봄, 정신건강, 자살 예방 등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주민 주도 문제 해결과 민관협력 기반의 지속 가능한 지역 복지 체계 구축을 모색했다.

요약:부산시 금정구 부곡4동이 '내 마음속으로 오시게 시니어 상담단'을 발족하고 관내 경로당 4곳에서 심리상담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상담단은 '노인심리상담사 1급 양성 과정'을 수료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습을 통한 재능을 이웃에게 기부하는 주민자치 공모사업의 일환이다.

부산 금정구 금성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위원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부산 북구, 경남 김해, 울산 북구 등 주민자치 우수 지역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위원회는 이번 견학에서 벤치마킹한 우수사례를 금성동에 적용할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마들렌' 4회차를 진행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기장군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활동과 도마 우드버닝 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신체 및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공동체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서동예술창작공간에서 열리는 하반기 기획전시 <이웃의 캔버스>에 참여할 지역 시각예술 작가를 9월 26일부터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인에게 전시 기회를, 주민에게는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1월 5일부터 29일까지 무료로 개최된다.

부산시 금정구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주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학교, 관공서 등 30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영락공원 성묘객을 위해 금정구민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제공하고, 교통 혼잡 지역에 유도요원을 배치하는 등 특별 교통 대책도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