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5일 금정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생활문화동아리 지원사업 '흥나는 금정'의 결과 공유회 '흥나는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플룻, 바이올린 등 13개 지역 동아리가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금정구는 지난 16일, 구청 광장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6회 전국체전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성화 점화 후 금정구 구간의 봉송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금정산성 북문광장에서는 수문장 복장을 한 주자들의 이색 봉송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에서 고독사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민관합동 생명존중 캠페인이 열렸다. '함께 지키는 생명, 함께 찾아가는 위기가구!'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민관이 협력하여 거리행진, 체험 부스 운영, 정신건강 선별검사 등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에서 주민 제안으로 시작된 '우리동네 소식통 부곡우편함 새로고침' 사업을 통해 노후 우편함 100여 개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부산시 금정구가 다가구주택 등 240곳에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고 안내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우편물·택배의 정확한 수령과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져 주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금정구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제'가 10개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40명의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한 <댄싱제너레이션> 공연은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온 가족이 즐기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부산 금정구가 10월 17일부터 26일까지 주민자치 가치 확산과 프로그램 성과 공유를 위한 '2025년 금정구 주민자치 솜씨자랑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4일 기념식 및 공연 발표와 17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작품 전시로 구성되며, 주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부산 금정구가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와 공무원의 직무 소진 극복 및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사회복지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전안나 강사가 '사회복지사 소진과 퍼스널 브랜딩'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구는 사회복지 직원의 사기 진작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이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6월부터 10월까지 환경보호와 지역복지를 결합한 '초록걸음'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플로깅,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누적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환경 정화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병행하여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실현에 기여했다.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이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관아 체험과 전통놀이를 결합한 '렛츠고! 십휴정 관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놀이를 통해 협동심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에너지 및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금사회동 평안한家가'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89세대에는 LED등을 설치하고 270세대에는 소화기를 보급하며 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부산시 금정구가 지난 11일 금정산성광장에서 가족 단위 참여 행사인 '2025 금정 가족 기후탐험 에코티어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에코티어링,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이를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