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금정구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서동향토시장 등 관내 4개 전통시장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주는 행사를 열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에 나선다.

부산 금정구가 오는 11월 1일 남산로 일원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산로 상인회와 함께 '2025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K-POP 공연, 세계 음식, 다문화 체험 등 글로벌 문화와 지역 콘텐츠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고혈압·당뇨 등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심장 지킴이 교실'을 운영했다. 금정구 보건소와 협력하여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혈압·혈당 측정, 예방 교육, 운동 실습, 영양 교육 등 다양한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부산시 금정구가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무분별한 방치를 예방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부산대학교 북문 인근에 전용 주차구역 3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이로써 금정구 내 PM 전용 주차구역은 총 13개소로 늘어났으며, 구는 앞으로도 주차 수요를 모니터링하여 주차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금정문화회관 일원에서 제30회 금샘예술축제를 개최한다. 30년째 이어온 지역 대표 종합예술축제로, 연극·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과 서예·사진·시화전 등 다양한 전시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금정구 장전2동에서 '지구를 지키는 즐거운 실천'을 주제로 '제2회 소정마을 어울마당'이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나눔장터,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이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산 금정구 바르게살기운동 금사회동동위원회가 가을을 맞아 회동수원지 둘레길 입구 100미터 구간에 국화 화분 50여 개를 전시했다. 이번 행사는 천혜의 관광지인 회동수원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향기로운 산책로를 제공하여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마련되었다.

부산시 금정구가 지난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휠체어럭비 국가대표 출신 박영하 강사가 초빙되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구는 이를 계기로 포용적 행정서비스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금정구가 2026년 주요업무계획과 예산편성을 앞두고, 생활안전, 녹지·여가, 보행환경, 문화공간 등 주요 역점사업 현장을 방문해 타당성과 주민 체감 효과를 사전 점검했다.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보이는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부산 금정구 부곡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오시게마을 인생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요리, 심리검사, 외부활동 등 총 8회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최근 참여자들은 오륜동 땅뫼산을 탐방하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시 금정구가 오는 11월 17일,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실무적인 취업 전략을 제공하는 취업특강을 개최한다. '20대부터 70대까지 금정구민 한 번에 취업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는 노유진 한국소통리더십연구소 대표가 효과적인 자기소개 및 면접 방법 등 취업 역량 강화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장전1동이 사회적 고립가구 및 식생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미리내 행복밥상'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매월 5세대에 반찬 쿠폰을 월 2회 제공하여 외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며, 미사용 시에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고립 해소와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