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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구가 부산시 주관 출산정책 추진평가에서 우수, 보육정책 추진평가에서 장려를 수상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연제구는 다자녀 지원 강화, 함께육아 환경 조성, 저출생 인식 개선 등 출산 정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부모 양육 부담 경감, 종합적 육아 지원 체계 구축 등 보육 정책 분야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연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교육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했다. 연제구는 주민참여예산기구, 일반주민, 장애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예산학교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였다.

부산 연제구가 '2025년 구·군 농축산시책 및 도시농업시책 평가'에서 농축산시책 최우수, 도시농업시책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농산물 수급 안정, 원산지 표시 관리, 축산물 위생 관리 등 농축산 분야와 도시농업 활성화 기반 구축, 정책 반영도 등 도시농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제구는 12월 16일 아시아드시티 제우스홀에서 '연제희망교육지구 2025 성장공유 및 2026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부터 연제구와 동래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온 '연제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 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발표 및 역량 강화 특강이 진행되었다.

부산연제우체국이 '행복연제 나눔냉장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12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연제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거제1동, 연산4동, 연산6동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연제우체국은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연제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연제구는 공공 및 민간 일자리 지원, 사회적기업 육성, 취약계층 자립 지원, 현장 중심 구인 구직 사업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연제구가 부산시 16개 구·군 대상 '2025년 여성가족정책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양성평등 사회 조성, 여성 경제활동 지원, 여성 폭력 근절, 건강한 가족 문화 정착, 청소년·아동 성장 지원 등 6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양성평등주간 행사, 청소년 진로 탐방, 헬시베이비 페스티벌 홍보, 아동친화도시 인증 추진 등이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부산 연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연제구는 장애인복지관 건립 추진, 수어교실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장애인 복지 수준을 높여왔으며,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도 장애인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연제구는 2025년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완료된 사업과 2025년 주요 공약 추진 성과를 평가했으며, 변경이 필요한 공약사업 4건을 심의·의결했다. 현재 55개 공약 사업 중 41개 사업을 완료하여 이행완료율 75.9%를 달성했으며,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약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연제구가 2025년 구·군 평생교육 운영평가에서 1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디지털 전환 학습도시 구축, 재능 나눔 동아리, 장애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활성화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학습 기회 제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제구는 행복민원실에 크리스마스 트리와 핑크빛 겨울 테마의 플랜테리어를 설치하고, 큰글씨 키보드와 지팡이 걸이 등 민원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열린 민원실을 조성했다. 또한, 민원실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수요자 중심의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연제구는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8개소 48명을 대상으로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유대감 증진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기질검사와 미술치료를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직업적 보람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