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10월 12일 가덕도 소양보육원에서 우리동네 텃밭 농산물 밥상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신더 행복텃밭 회원 및 가족 20여 명이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도시락 50개를 소양보육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식사 후 도시락통을 활용한 개운죽 화분만들기 체험과 레크리에이션 등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한신더 행복텃밭 김주아 대표는 "직접 기른 건강한 농산물로 아이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쁘다"면서 "앞으로 지역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7일, 약 2.4km 구간(르노코리아부산공장에서 신호대교입구까지)에 '르노대로'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르노코리아부산공장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고 '그랑 콜레오스' 신차 개발 출시 및 국제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게 됐다. '르노대로' 명예도로명의 사용기간은 5년으로 2024년 10월 8일부터 2029년 10월 7일 까지이며, 주소정보위원회의 재심의를 통해 기간연장이 가능하다. 명예도로명은 이미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의 전부 또는 일부 구간에 기업유치와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추가로 부여하는 상징적인 도로명으로서, 실제 주소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현재 전국에 기업 명칭을 사용하는 명예도로는 르노대로 포함 9개이며, 부산광역시에서는 르노대로가 최초이다. 강서구 관계자는 "르노대로 명예도로명은 기업홍보나 강서구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다양한 스토리를 찾아 명예도로명을 ...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공모에 작지지구(대저2동)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자연재해 우려 지역에 재해 요소를 파악,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재해를 예방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자연재해정비사업에 국·시비와「자연재해대책법」에 따른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강서구는 이번 사업 선정을 위해 2023년부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 기본계획(안)을 마련해 지난 3월 공모사업 신청을 완료했다. 또한 주민설명회 개최 및 의견 수렴을 거쳐 중앙부처의 현장 조사·종합평가 등을 성실히 수행해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강서구는 총사업비 365억 원(국·시비 273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 정비사업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작지지구 일원에 배수펌프장 1개소 신설, 관로 개량(L=5,948m), 간선수로 정...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좋은 식단 실천과 음식특화거리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행복마을 음식점 방문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명지2동 행복마을 음식점을 방문해 식사 전 주문한 음식사진과 영수증이나 카드매출전표, 잔반이 없는 사진을 부산 강서구 누리집(참여광장-구정참여-행복마을 음식점 방문 참여이벤트)에 올리면 참여가 가능하다. 강서구는 100명을 선정해 11월 15일 개별통보하며 선정된 사람에게 휴대용 보조배터리를 증정한다. 강서구 명지동 행복마을은 1층에 음식점, 2층에는 주택을 계획하여 조성한 마을로써 현재 142개소의 음식점이 있다. 한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음식점이 즐비해 인근 신호산업단지, 녹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회식 장소나, 주민들의 외식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최대의 낙동강 하류 철새도래지를 끼고 있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부산 갈맷길이 인근에 조성돼 있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행복마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스마트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1월까지 지역 내 설치된 스마트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하는 자는 책 속에 삽입된 응모권으로 응모, 당첨되면 모바일 커피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스마트 도서관은 명지1동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명지와 녹산동 신호민원센터, 대저1동 도시철도 3호선 대저역 3곳에 설치돼 있다. 모바일 커피 쿠폰 응모권은 스타필드시티 명지에 80장, 신호민원센터 80장, 대저역에 40장 등 모두 200장이 소장 도서에 무작위로 포함돼 있다. 휴대 전화로 응모권에 있는 QR코드로 접속, 1인 1회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다음 달 초에 발표하며 당첨땐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4천원 상당)을 마실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 한편 강서구 스마트 도서관 3곳에는 소설, 시/에세이, 예술/대중문화, 사회과학, 자연과학, 역사/문화, 경제경영, 자기계발 등의 다양한 장르로 구성한 신간,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입법을 촉구하는 100만 서명 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서명 운동은 국회 법안 심사에 부산시민의 특별법 제정 의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입법은 국토의 균형발전과 지역 상생을 위한 국가 경영 전략이며,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도약시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4년 ‘위대한 강서’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강서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지역혁신 및 구정 발전을 위한 모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아이디어는 강서구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제안서에 작성하고, 부산 강서구 홈페이지, 국민신문고, 이메일, 우편, 방문 중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정한 심사를 거쳐 채택된 아이디어는 향후 정책에 반영되고, 당선자에게는 최우수 10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강서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의 제안이 정책이 되는 주민 맞춤형 정책 실현이 필요하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정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9월 3일 '(서)낙동강 하천변 친수공간 구상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강서구는 인구 유입 증가에 따른 주민 여가시설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 낙동강은 법적·환경적 규제로 개발이 제한되어 주민 편의시설 설치가 미흡한 실정이다. 마스터플랜에는 단·중·장기 사업으로 나누어 구상사업 40개가 담겼다. 추진되면 대저·맥도 생태공원, 둔치도, 중사도, 신전항, 평강로 일원에 광역교통망, 생태탐방 자연공원, 수변 보행데크, 스포츠파크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축제·스포츠 대회도 개최될 계획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를 '찾아가고 싶은 수변도시'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사업 추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최광준)는 8월 17일 명지 근린공원에서 진로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항공기 조종사, 도시농업 관리사, 식용 곤충사육사를 주제로 반려 식물 키우기, 식용곤충 관찰, 항공기 조종 상황 및 원리 살펴보기 등의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특히, 신라대학교 항공운항학과의 협조로 항공기 조종 가상체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광준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첨단기술이 응용된 항공산업분야와 신산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강서구 새마을회(회장 구대원)는 8월 13일 강서구청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새마을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출근하는 주민들에게 가정용과 차량용 태극기를 나누어주며 애국심 고취를 위한 태극기 달기 동참을 유도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지난 10일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에서 수상 레포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받은 후 체육지도자의 지도에 따라 카약, 래프팅, 바나나보트 등을 체험했다.

강서구 녹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경수)는 8월 9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저소득 장애인 세대의 재래식 화장실에 정화조와 양변기 설치 사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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