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 영유아 발달 및 부모 양육 이해 돕는 '아동기질 및 부모양육태도 검사 지원 사업' 추진. 관내 만 2~5세 영유아 500가구 대상 온라인 검사 제공 및 1:1 맞춤형 부모 코칭 프로그램 지원 예정.

부산 강서구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김형찬 구청장은 청년 정착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교육, 주거, 노동,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하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기장군을 지목했다.

부산 강서구, '2025년 지역사회 거점형 양육지원(육아쉼표) 사업' 공모 선정... 9개 거점 어린이집에서 양육자 대상 프로그램 운영 예정... 부모 자조모임, 놀이활동, 심리상담 등 제공... 양육 부담 완화 및 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 기대

부산 강서구, 7월까지 음식물류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 지원사업 실시. 일반 가정 100세대 대상으로 감량기 구입 금액의 50%(최대 40만 원) 지원. 4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4월 5일 관내 초·중학생 대상 ‘도시농업관리사’ 직업체험활동을 운영, 친환경 도시농업의 가치와 직업 세계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허브식물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도시농업이 생활 속 건강한 삶과 연결된 직업임을 체험하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산 강서구 명지1동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동네 작은 보건소' 프로그램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서구보건소와 연계하여 혈압, 혈당 측정, 스트레스 검사, 금연클리닉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맞춤형 건강 상담 및 혈압계 대여도 지원한다. 향후 심폐소생술 교육 등 실생활 중심의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 행정안전부 '2025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우체국 집배원이 취약계층 가정 방문, 생필품 전달 및 안부 확인 예정.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강서구는 제2에코델타시티 조성 등 지역 개발 사업 가속화에 따라 도시철도 강서선(트램) 조기 착공 필요성을 강조하며, 3월 31일 전문가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대책을 논의했다. 제2에코델타시티, 부산 연구개발특구 등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강서선 수요 급증이 예상되어 사업 타당성 확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관련 공기업들의 사업비 분담으로 재원 마련 가능성이 높아져 사업 시행 시기 단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강서구, 7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장수사진 촬영 사업 시행. 4월부터 12월까지 강서ㆍ명지ㆍ가덕도동 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며,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방문 촬영도 병행한다.

부산 강서구, 적극행정 통합경진대회 개최... 스마트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등 우수사례 시상

부산 강서구는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과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40억 원을 투입, 관내 가로수 5만 6천 그루를 대상으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교통 신호 및 가로등 차단, 낙엽 및 가지 낙하로 인한 보행 불편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가지치기 등 유지·관리 작업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는 부산시, 현대백화점 그룹과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강서구는 구(舊) 낙동재가노인요양센터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고, 현대백화점 그룹은 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한다. ESG 센터는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미래세대 환경 프로그램 운영, 장난감 업사이클링 등을 통해 친환경 세대이음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며, 노인 일자리 200여 개 창출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