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가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종합 2위, 시민행복도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거환경 개선, 경제 인프라 확충, 사회복지 향상 등 다방면의 정책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7월 4일 명지중학교 전교생 1,050명을 대상으로 40개 직업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Job아! 드림–Job브리핑 / Dream로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간호사, 건축사, 경찰, 앱개발자, 뮤지컬배우, AI전문가 등 다양한 직업군의 강의와 실습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부산 강서구 낙동아트센터, 올해 말까지 시험운영 시작. 2026년 1월 정식 개관 예정. 987석 콘서트홀과 300석 앙상블극장 갖춘 서부산권 문화예술 랜드마크. 7월 12일 첫 시험공연으로 '그레이트 강서 K-POP 페스티벌' 개최.

부산 강서구는 에코델타시티 입주민들의 행정편의를 위해 7월 1일부터 '강동동 에코델타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은 에코델타시티 내 조립형 모듈러 형태로 설치되었으며, 제증명 발급, 통합민원, 주민등록, 복지 관련 민원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2027년 복합민원센터 개청 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구는 점차적으로 인력을 확대하여 촘촘한 민원대응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15개 추가 확대. 제조업,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외 종합·전문 건설업, 스마트팜, 정보서비스업 등 포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도모.

부산 강서구는 '2025년 상반기 강서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글로벌 K-POP 스쿨' 설립 추진과 지역민의 평생학습 참여를 도모했습니다. 팝핀현준, 이윤재, 장인애 등 K-POP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여 K-POP 산업의 성장 과정과 미래 전망을 소개하고 진로 조언을 제공했습니다. 강연 후에는 명지 아카데미 수강생과 팝핀현준, 팀킴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부산 강서구, 전국 최초로 전 부서에 생성형 AI ‘챗GPT’ 유료계정 도입. 2025년 7월부터 행정 효율성과 창의성 향상 위해 총 37개 계정 도입, 1,200만 원 예산 투입. 보고서 작성, 번역, 업무 자동화 등에 활용하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병행 예정.

강서구는 6월 18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 위안 및 유공자 표창 행사를 개최하고 국가유공자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유공자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호국안보의식 고취, 이웃 봉사활동 실천, 보훈 시책 협조 등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강서구는 행사에 앞서 보훈단체 회원 365명에게 위문품(쌀 20kg)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부산 강서구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의 변화와 회복 과정을 담은 통합사례관리 에피소드 책자 『라포르』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강서구 통합사례관리사들이 직접 선정하고 기록한 사례 3건을 중심으로, 위기를 딛고 일어난 주민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실무자용 업무 매뉴얼을 담고 있다. 강서구는 이 책자를 공공기관 및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배부하고, 온라인으로도 제공하여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고 실무자들의 업무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는 구민의 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강서구 복지자원 공유집 『서로이음』을 발간했다. 생계, 주거, 건강, 교육 등 11개 영역, 202개 복지사업과 62개 기관 정보를 담은 이 공유집은 지원 대상, 신청 조건, 구비 서류 등을 명시하여 주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포되며, 강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홈페이지에서도 열람 및 다운로드 가능하다.

부산 강서구는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명지근린공원, 울림공원, 신호공원, 지사공원 등 4개소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지난해보다 운영 기간을 연장하고 주말 및 공휴일 운영 시간을 오후 7시까지 늘렸다. 만 3세부터 초등학생까지 이용 가능하며, 안전요원 배치 및 편의시설을 완비했다. 평균 2만 명 이상의 주민이 이용하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기대된다.

부산 강서구는 6월 20일 호산나교회에서 '2025년 상반기 강서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부산 강서구에 K-POP의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K-POP 전문가 3인(장인애, 이윤재, 팝핀현준)의 대담, 공연 등이 진행되며, K-POP 기반 평생학습 도시로서의 정체성 강화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거점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6월 9일부터 19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