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대저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job아! 드림-job브리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건·의료, 미래기술, 창의·산업, 실무·예술·서비스 등 15개 직업 분야의 생생한 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었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1월 13일, 제8회 꿈가득 진로창작 공모전 본선 심사를 개최하여 명지지역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적 표현을 격려했다. 시 132편, 그림 300편이 출품되었으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의식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와 자기 이해를 돕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명지 하하아트홀에서 '꿈가득 가족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가족이 함께 뮤지컬을 관람하며 직업을 탐색하고 가정 내 진로 교육의 중요성을 느끼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배우들의 직업 소개가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센터장은 가정에서의 진로 교육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는 득천사거리 일원에 총 2억 원을 투입하여 시계탑, 민들레 조명, 토마토 사인물 등을 설치하는 경관조명 사업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야간 경관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강서구가 지역 명소와 매력을 담은 숏폼 영상 콘텐츠 발굴을 위한 '강서구 숏폼 챌린지 공모전' 2차 공개심사를 11월 19일부터 12월 12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투표 방식으로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투표 참여자 100명에게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1차 심사를 통과한 13개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득표율에 따라 최종 수상작 20편을 선정해 총 42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향후 강서구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에 낙동아트센터가 내년 1월 10일 개관하며, 3월 5일까지 '낙동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가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20개 작품, 27회 공연으로 구성되며, 지역 창작 역량 강화와 국제 교류 확대의 장이 될 전망이다.

부산 강서구가 서낙동강 조정카누경기장에서 개최한 '가족카누체험행사'가 600여 명이 넘는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강서구 카누선수단의 지도로 안전하게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카누 체험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했으며, 구는 향후 이 행사를 정례화하고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확대해 '스포츠 메카 도시 강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74명을 11월 26일까지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부산시 거주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대상이며, 행정보조 및 환경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부산 강서구가 10월 29일, 지역 특산물인 개량조개(갈미조개)의 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낙동강하구 연안에 약 92만 마리의 종자를 방류한다. 2021년부터 지속된 이 사업은 고갈된 연안 자원을 회복하고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강서구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31일과 11월 7일, 명지동근린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5 하반기 반려동물 에티켓 배움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강서구민은 10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실습형 교육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부산 강서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명지동 울림공원에서 '2025 울림공원 가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 '흐르는 가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산책로를 따라 포켓정원과 다양한 가을꽃 조형물을 선보이며, 특히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생산 국화류를 활용하고 전시 종료 후에는 주민들에게 꽃을 나눌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가 강서도서관에 4050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만화 서가를 신설했다. 기존 청소년 중심의 만화 자료에서 벗어나, 4050세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고전 명작, 교양 만화, 에세이 웹툰 등을 비치하여 세대별 독서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