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관내 기업 9개소와 교육시설 1개소에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가든을 조성한다. 스마트가든은 실내공간에 적합한 식물을 심고, 이에 적합한 관수·조명·공조·제어 시스템 등 자동화 신기술을 적용하여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실내정원을 말한다. 구는 지난해 산림청의 ‘2023년 스마트가든 조성사업’에 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돼 국․시비 총 3억6천만 원을 확보하고, 산업 단지내 기업 9개소를 비롯하여 교육시설 1개소 등 스마트가든 조성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이번 사업은 실내공간 특성에 맞게 큐브형, 벽면형, 혼합형 3개 유형의 모듈정원을 조성하여 친자연적 휴게공간을 제공할 계획으로 지난 14일에 ‘2023년 스마트가든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 총 18,903천 원을 들여 2개월간의 용역이 마무리되면 조성 공사를 착공하고 올해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구는 근로자의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에 쉼터로 편익 증진에 초점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명지1동 행복마을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구는 새로운 볼거리와 지역 브랜딩을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명지2동 행복마을 상권을 대상으로 ‘특화거리(명지오션시티10로 일원) 조성사업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총 17,100천원을 들여 2개월 동안 진행되며, 3월에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명지2동 행복마을 상권 지역, 명지동 3295번지 일원(3,280㎡)이다. 명지 2동 행복마을은 명지오션시티를 비롯해 인근 신호일반산업단지, 녹산국가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주 고객으로 음식점 등의 상권이 형성되었으나 국제신도시 등 인근으로 상권이 확장되고 코로나 19 장기화 여파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구는 이곳이 음식점 등에 국한되어 먹는 것 이외에는 특별한 볼거리 등이 없어 고객 유인력이 떨어지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보완 지역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특화거리를 ...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부산파이낸셜 뉴스와 공동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하며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도시계획, 고품격 스마트 도시로의 강서 발전과 교통 접근성 개선을 비롯한 물류 및 첨단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등 전문분야의 인사와 기업가들을 초청, 기업하기 좋은 강서를 위한 발표와 토의의 시간을 가진다. 2월 22일(목) 오후 2시 강서구에 소재한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개최될 이번 컨퍼런스 행사는 김형찬 강서구청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서구는 부산신항과 여러 산업단지가 입지해 있을 뿐 아니라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에코델타시티, 명지국제신도시 및 연구개발특구 개발 등 그 어느 도시보다 개발계획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강서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하여 이원규 박사(부산연구원)는 ‘서부산권 교통불편 해소’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윤갑식 교수(동아대)와 김율성 교수(해양대)가 각각 ‘산단 활성화를 위한...

부산 강서구 가락동 가락참살이쌀연구회(회장 배종하)는 10일 가락동 죽동마을 육묘장에서 농업인들의 화합과 농사 풍년을 기원하는‘강서농업인 풍년기원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찬 강서구청장, 박병률 강서구의회 의장, 가락참살이쌀연구회 회원, 마을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가락오광대보존회 회원들의 흥겨운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10명의 제관들이 정성을 다해 경건하게 농사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지냈다. 특히 김형찬 구청장이 의관을 차려 입고 제주로 참여해 지역농업인들을 격려했다. 가락참살이쌀연구회의 풍년기원제는 지난 2014년부터 강서구의 지원 아래 매년 죽동마을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19가 성행하던 2021년과 2022년에는 개최되지 않다 올해 주민들이 다함께 모여 제사를 지내고 음식을 나누면서 유대를 다졌다. 가락참살이쌀연구회 배종하 회장은 “풍년기원제는 본격 농사일을 시작하기 전에 여는 마을주민들의 큰 행사”라면서 “올 한해 우리...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오는 3월 1일 기준으로 보육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을 사전 접수한다. 구는 3월 신학기를 맞아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사전에 신청을 받아 원활한 업무 처리로 학부모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상은 월 1일 기준, 영유아 보육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경우이며, 2월 24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대상에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만 86개월 미만 아동대상 ‘부모급여(’22.1.1. 출생아부터)’와 ‘양육수당(‘21.12.31. 출생아까지)’,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대상 ‘보육료(0~2세 기본·연장보육, 3~5세 누리보육)’, 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아동대상 ‘유아학비’ 등이 있다. 신청기간 내 변경신청 대상은 가정양육에서 어린이집(유치원) 입소예정,...

‘2023년 제1차 강서구 미니 취업박람회’가 오는 9일(목)에 개최된다. 구에서 주관하는 이번 미니 취업박람회는 관내 소재 ㈜동신모텍에서 직원 35명을 채용함에 따라 상담과 알선 등 구직자와 구인 업체에 접근성과 편리함을 제공하고자 구청에서 구직․구인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동신모텍의 사업장 소재지는 강서구 르노코리아자동차 TA공장으로, 취업 박람회 당일 현장 면접을 실시하여 채용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지난해 상반기 미니 취업박람회를 2차례 마련하여 111명이 참여해 총27명이 채용되었으며, 하반기에는 관내 강서체육공원에서 서부산권 채용박람회를 개최하여 52개 업체, 1,214명이 참가해 168명이 사업체와 연결됐다. 부산 강서구 관계자는 “미니 취업박람회가 구인자에게는 좋은 일자리로, 기업은 인력난 해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개최 장소를 다양화 하는 등 일자리 제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지난 31일 ‘강서구 개발사업 추진 협의회’ 구성 후 관내 개발사업 현안사항의 첫 논의를 시작하는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강서구 개발사업 추진 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관내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국책사업과 역점사업인 에코델타시티, 강동 공공주택사업, 명지지구 개발, 부산연구연구발특구 조성 등의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강서구와 사업 시행자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자 구성되었다. 이번에 개최된 ‘킥오프 회의’에서는 김형찬 강서구청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부산도시공사(BMC) 등이 참여하여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협의회 운영을 위한 방안과 개발사업의 애로사항, 이주단지 조성 시 민원 최소화를 위한 주거형태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이번 회의는 관내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자리”라며,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區-시행자 간 협의를 통해 추진적...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대저대교 건설 환영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저대교 건설 원안으로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강서구, 사상구 통합 주민설명회로 대저대교 건설의 기존 노선을 유지하되, 교량형식과 높이 변경 및 대체 습지 조성 등 환경영향저감 대안을 제시하였다. 주민설명회에는 약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하였으며, 거주 주민들의 대저대교건설의 조속한 착공에 대한 열망과 환경단체의 난개발에 대한 염려 등 의견차를 보이기도 했다. 대저대교는 사업비 3,956억 원을 투입하여 강서구 식만동과 사상구 삼락동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교량 및 연결도로 총 8.24㎞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당초 2018년 하반기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었으나, 환경영향평가를 둘러싼 입장차로 협의가 지연되어 대저대교 건설은 2020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실정이다. 이번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은 2023년 2월 15일(공휴일 제외)까지 강...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내달부터 최대 밤 12시까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야간연장 어린이집’ 3개소를 추가 지정해 운영한다. 어린이집 보육 지원은 모든 아동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기본보육,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의 연장보육 그리고 최대 밤 12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야간연장 보육 지원이 있다. 강서구 관내에서 기본 및 연장 보육지원이 가능한 어린이집 120개소, 야간연장 보육지원이 가능한 어린이집 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야간연장 어린이집’은 일반적으로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되는 어린이집의 보육 시간을 초과해 밤 12시까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린이집으로, 해당 어린이집 원아 외에 다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재원 중인 아동도 월 최대 60시간까지, 1개소 당 5명까지 보육료 자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음달부터 야간연장 보육지원 가능한 어린이집은 우방라온 어린이집(화전동 소재), 사랑가득 어린이집(명지2동 소재),...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지난 17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3년 대저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사업추진 절차, 경계설정 기준 및 조정금에 대한 내용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들의 협조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추진된다. 올해 강서구에서 추진하는 대저2지구는 대저2동 1825-8번지 일원 229필지, 면적 60,010㎡ 규모로 시행되며 국비 5천7백여만 원을 들여, 오는 2024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김병곤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재산권 행사의 불편과 이웃 간 경계분쟁이 해소되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caption id="attachment_140874" align="alignnone" width="771"] 부산 강서구청사 전경[/caption]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오는 27일 강서구 전역 도시관리계획 실태조사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서구 전역 도시관리계획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수립’ 용역은 기존에 수립된 도시관리계획의 실태를 조사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종합적인 개선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강서구에서 현재 추진 중인 가덕도신공항, 부산연구개발특구 및 대저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 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고, 문화와 복지, 편의시설의 확충 등 산업단지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한 국가․지방산업단지의 고도화 방안을 강구한다. 인구 유입과 도시 활성화를 위한 단계적․세부적인 로드맵도 수립할 계획이다. 해당 연구용역은 총 5억 원을 들여 약 18개월동안 진행하여, 2024년 7월 완료할 예정이다. 김형찬 부산 강서구청장은 “현 실정...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스마트폰 화면에 강서구 로고 화면이 표시되어 구청임을 알려주는 ‘강서구 행정전화 스마트 알림 서비스’ 구축에 들어간다. ‘스마트 알림 서비스’는 구청 행정전화로 민원인에게 전화를 걸면 민원인의 스마트폰 화면에 구청 로고 화면 등이 자동으로 표시되어 구청에서 온 전화라는 것을 알려주는 주는 서비스이다. 또, 통화가 종료된 뒤에는 강서구의 각종 설문조사, 축제 등 다양한 구정 소식 등을 안내하고 발신 부서 정보를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전송하여 전화를 못 받았거나 추가 용건이 있을 때 민원인이 손쉽게 다시 전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서비스는 부산시 최초로 도입되며, 올해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행정전화로 전화를 걸 경우 민원인에게는 모르는 전화번호로 보여 보이스피싱, 스팸 전화로 오인하고 받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해당 서비스가 도입될 경우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전화를 수신할 수 있어 신속한 행정 처리로 민원편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