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본부장 정찬호)와 협력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치고, 강서구민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강서구민 아침밥 먹기 운동을 협력해 진행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쌀 산업기반 유지와 건전한 쌀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와 캠페인을 전개하고, 쌀 소비를 위한 기타 제반사항을 발굴·시행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아침밥 먹기 운동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구청 출근 직원들에게 홍보용 쌀 500포대(1㎏)를 나눠주었다. 강서구 관계자는 "지난해 우리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이 30년 전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며 "구민들의 건강증진과 농민을 도울 수 있는 쌀 소비 촉진을 위해 꼭 아침밥을 먹을 것"을 권했다. 지난 7월 말 부산지역 유일한 RPC(미곡종합처리장) 운영 농협인 가락농협의 쌀 재고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06% 증가해 2,425t에 달한다. 올해 벼 수확기 이전에...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6월 26일 오후 2시 강서구 신라스테이에서 제2회 ‘기업하기 좋은 부산 강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부산 강서, 글로벌 허브 도시의 관문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주제로 강서구의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글로벌 허브 도시로서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부산지회 사상·강서구회와 함께 일산화탄소 점검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구와 협회는 강서구청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6월과 8월, 1, 2차로 나누어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관내 경로당 85개소로 아파트 및 3년 이내 보일러가 지원된 경로당은 제외했다. 열관리시공협회 회원이 직접 경로당에 방문해 보일러 안전 점검을 시행하며,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한다. 경보기 구입비는 구에서 지원한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이번 경로당 안전 점검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안관 제도를 오는 7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안전보안관은 지난 3월부터 대저1동, 명지1동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민원실 내 긴급상황 대응, 민원 안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안내 등의 임무를 수행하였다. 안전보안관을 운영한 결과 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과 방문하는 주민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전 동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하고, 하반기부터는 대저2동, 강동동, 명지2동, 가락동, 녹산동, 가덕도동 행정복지센터에 안전보안관이 배치될 계획이다. 노인 일자리 사업(강서시니어클럽)과 연계, 12명을 선발하여 오전 오후 1명씩, 2교대로 근무하게 되며, 인건비는 국·시비를 지원받아 구 예산을 대폭 절감했다. 안전보안관은 명찰 패용, 보안조끼를 착용하고 행정서비스 인식 제고, 안전한 민원실 분위기 조성을 도모한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보안관 제도 확대 시행으로 공무원을 보호할 뿐만 아...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일명 ‘다람쥐 버스’를 오는 6월 10일부터 본격 운행한다. 다람쥐 버스는 2023년 7월 강서공영차고지가 준공되고 부산시의 대대적인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도 불구,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교통 대책이다. 민선 8기 김형찬 구청장의 공약사항으로 2023년 12월 운송사업자 선정 및 한정면허를 교부받고, 올해 4월 버스 출고와 운행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5월 28일 부산시 노선분과위원회 심의가 통과되면 6월 10일부터 일제히 운행에 돌입하게 된다. 다람쥐 버스는 교통 소외지역을 반복 운행하는 맞춤 마을버스로 일정 구간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순환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사업방식은 마을버스 운송 사업의 한정면허이며, 규모는 중형 승합차량(21인승) 10대로 4개 노선에 걸쳐 운행한다. 4개 노선은 가덕도 생교~동선~정거~눌차~선창~율리~장항마을(강서...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웰컴 투 마음 쉼터’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정신 건강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로, 5월 관내 공동주택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웰컴 투 마음 쉼터’ 참여자는 정신 건강 전문요원의 1:1 맞춤형 심층 상담을 통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정신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에 도움을 받게 된다. 한편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상담, 재활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 또는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강서구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사각지대에 놓인 정신 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여 건강한 강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명지근린공원에서 ‘제2회 강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가 주최,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며, ‘어린이가 그린 꿈’을 주제로 한 초청공연과 ‘어린이가 그린 여행’을 주제로 체험·놀이 프로그램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초청공연으로는 풍선아트쇼 로키, 강서에ON로봇, 저글링서커스, 스마일아저씨 매직버블쇼, 케이팝 공연과 댄스파티 등이 펼쳐진다. 체험·놀이 프로그램은 동물 풍선의상 체험, 비눗방울 놀이, 타투 스티커, 페이스 페인팅, 어린이날 추억 나누기(스마트폰 사진 인화), RC 로봇대전, 에어바운스 등이 준비된다. 또 인근 유아숲체험원에서는 놀이 및 홍보 부스가 마련돼 숲을 알아가는 생태 놀이터, 오물조물 숲속 만들기, 신나는 유아숲 놀이 한마당이 운영될 예정이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올해도 풍성한 어...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지난 2022년부터 시행 중인 건설공사 명예감독관 제도를 3월부터 확대 시행한다. 강서구는 지금까지 추정공사비 5억 원 이상의 건설공사에 대하여 명예감독관을 위촉했으나, 앞으로는 3천만 원 이상의 모든 공사를 대상으로 확대하여 적용할 계획이다. 명예감독관은 주로 마을 통장 등 대표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지역주민을 건설공사의 명예감독관으로 위촉,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사 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부실 공사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하는 제도이다. 고령층이 거주하는 자연마을 주민들은 시행 중인 공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소음, 안전 등 민원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에 사정을 잘 아는 통장이 주민에게는 공사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 민원에 대해서는 시공사와 신속하게 협의하여 원활하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명예감독관 제도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해당 시공사에 제도의 취지를 정확히 알릴 것”을 당부하며, “이번 명예감...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태풍피해 복구를 위해 시행한 천성동 천수말 수변 쉼터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이 사업은 태풍 ‘힌남노’에 의해 유실된 천수말 수변 쉼터 호안을 복구하여 인명,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교부받아 총 3억 원을 들여 시행했다. 기존의 임시 호안 시설물을 철거하고, 인접 방파제와 조화를 이루기 위해 피복석으로 경사제 형식의 정규 호안 시설물(L=102m)을 조성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파랑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강서구는 주민들의 조속한 수변 쉼터(파고라, 벤치 등) 이용을 위해 계획보다 사업을 앞당겨 마무리했다. 강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수변 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친수 어항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24시간 자유롭게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독서환경을 조성한다. 강서구는 명지1동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녹산동 신호민원센터, 대저1동 도시철도 3호선 대저역 등 3곳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여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강서구가 2023년 특별교부세 3억 원을 확보해 설치하는 스마트도서관은 비대면으로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자동대출·반납 시스템이다. 이번 스마트도서관 설치로 주민들은 도서관 운영일에 구애받지 않고 연중무휴로 독서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단 스타필드시티 명지와 대저역은 운영시간 내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더구나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시스템 설계로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책을 빌려볼 수 있다. 스타필드시티 명지의 스마트도서관은 도서 500권이 적재되는 대형으로 5층 주차장 입구에 설치된다. 녹산동 신호민원센터 1층 출입구 방풍실과 도시철도 3호선 대저역 2층 탑승 게이트 앞에 설치되는 스마트...
![[포토] 부산 강서구, ‘중대시민재해 안전점검의 날’ 시행 첫 점검 나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4/02/중대시민재해-안전점검의날-1_F.jpg)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2월 2일 ‘중대시민재해 안전점검의 날’ 시행 첫 번째로 해빙기 시설물(옹벽) 점검에 나서, 안전관리 의무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험 요인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도시개발국장 등 구 관계자와 전문가 10여 명이 참여했다.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가 지난 27일 명호고등학교 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고1 대상 대학입시 1등 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교육방송(EBS)과 함께한 이번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예비 고1 학생들에게 선제적 대입 전략을 설명해 학습 동기부여 및 입시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EBS 대표 강사로 활동 중인 인천 하늘고 심주석 교사와 부천 소명여고 김진석 교사가 강사로 나서 ‘고등학교 수학 영역 학습 전략’과 ‘2027학년도 대학입시 1등 전략’ 등을 강의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고등학교 교과과정 등에 대한 궁금증과 불안감이 있었는데, 달라진 입시제도와 공부법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으로 앞으로의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강서구는 학령인구 비율이 부산에서 가장 높고,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학생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라며,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