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광역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분야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주민 참여 확대 등 전반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특히 부산시 최초로 커피박 수거·재활용 사업을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산진구가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실무협의회 운영, 안심비상벨 확충, 안심마을 조성, 방범 CCTV 운영,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지원 등 지역 맞춤형 협력 치안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진구가 부산시 공원여가문화 업무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공원 내 문화예술 활성화, 15분도시 생활권 공원시설 활용 홍보, 다양한 건강·문화·예술 프로그램 개최,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및 숲속산책로 조성 등 공원 여가문화 기획 및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부산진구 범천동 안창마을이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지구 평가에서 '우수지구'로 선정되었다. 안창마을은 빈집 정비 등 주거 여건 개선과 지역 커뮤니티센터 활성화를 통해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부산진구는 현재 엄광마을, 광산마을, 절골·미실마을에서도 해당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부산진구가 행정안전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부산진구는 신속한 지급 체계 구축,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찾아가는 신청 운영 등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지급률을 달성하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광역시 구·군 보육정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보육교사 처우 개선, 안전망 강화 등 영유아 중심의 보육 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진구 황령산에 풋살장이 조성되어 2026년 1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612㎡ 규모의 인조잔디 구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 가능하며, 부산진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된다.

부산진구는 미래 납세자인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세의 중요성과 번호판 영치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번호판 영치 현장으로 GO!'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2026년 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의 '칼갈이 수리센터(수리수리 칼수리)'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생활 편의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현재까지 6,0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했으며, 칼 11,489자루를 수리했다. 센터는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 다양한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되며, 안전 점검 및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청년정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산진구는 청년정책 추진 기반, 계획 수립 및 시행, 홍보·소통, 청년 참여, 정책 우수사례 등 5개 영역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상권 운영단' 사업과 청년 공간 운영, '부산진청년친화열차 취업행',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 등이 우수사례로 꼽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민간 부문 지원, 창업 지원,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부산진구는 16개 구·군 중 6개 우수기관에 포함되어 장려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 건축관리과 김민준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21회 지방공무원 정책연구 발표대회'에서 '먼저 검증, 안심 계약 : 중앙-지방-민간이 함께하는 국민안심 주택임대차 계약' 정책연구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전세 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한 임대차 계약 시스템 구축 방안을 제시했으며, 부산진구의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정책과 결합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