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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산진구 관내에서 불법주정차를 하면 "○○○-××××번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역에 주차되었습니다. 즉시 이동 주차 바랍니다." 부산진구청 주차관리과’라는 친절한 문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불법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시민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5월부터 주ㆍ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불법 주ㆍ정차 단속지역에 주차된 차주에게 1차 단속된 사실을 문자로 안내해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시행을 위해 부산진구는 3월 11일부터 관내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문자알림 서비스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문자 알림서비스 과정은 간단하다. 고정 및 이동식 단속카메라가 주정차 차량을 1차 촬영 때 인지한 뒤 일정시간이 지나도 차량이 이동하지 않아 2차 촬영 때에도 주정차 되어 있을 경우 해당 차주에게 1차 단속됐다는 사실을 문자로 알려준다. 문자를 받고도 일정시간 내에 이동하지 않은 차량은 3차 촬영 때 단속이 확정된다. 현재 부산지역은 단속카메라로 단속...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월14일 추운 겨울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발열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한‘발열의자’는 3개소(부산진구청, 백병원입구, 당감시장 버스정류소)에 시범 설치한 것으로, 구는 이용 효과 및 시민들의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화재와 감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내 손 안의 작은 안전 ’ 손수건 휴대하기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손수건 하나를 휴대·사용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화재 발생 시 물에 적신 손수건으로 호흡기를 막아 연기로 인한 피해 방지, 기침 시 손수건으로 입을 가려 독감 · 홍역 등의 감염병의 전염 예방, 대기질 나쁠 시 손수건으로 입을 가려 미세먼지 피해 예방 등 의 세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화재 시 인명 피해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연기 질식 사고와 독감 및 최근 유행하는 홍역 등 감염병의 전염,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손수건과 함께 화재, 감염병,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을 담은 리플릿을 제작 · 배부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연중 수시로 전개하여 주민에게 손수건 휴대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이에 수영구에서는 ...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1월21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반짝활짝 뇌 운동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짝활짝 뇌 운동 인지재활프로그램’은 경증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운동치료, 현실인식훈련, 인지훈련치료, 회상치료, 전산화인지훈련, 미술치료 등을 통해 중증치매로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 ~ 금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등급을 받았지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부산진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 부산진구 전포1동(동장 성용택)은 1월 16일 전포생활문화센터 3층 정다운 동아리실에서 주민자치 특강 프로그램 ‘웹툰 아카데미’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전포생활문화센터 웹툰창작지원실 입주작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웹툰 기초 및 진로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단기 강좌로 중 ․ 고등학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포1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은 지난 10일 부암1동주민센터(동장 제갈상순)에서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 및 관계자 등 50 여명이 참석한 이번 주민설명회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방향 및 사업 타당성을 안내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및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도시 활력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부산진구 관계자는 “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민 ․ 관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은 1월 10일 부암1동주민센터(동장 제갈상순)에서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 및 관계자 등 50 여명이 참석한 이번 주민설명회는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 추진 상황을 안내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 및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암동 철길마을 메디컬빌리지 조성’사업은 총 3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마을거점시설을 조성하고 지역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019년 1월1일부터 대규모점포(대형마트 등)와 슈퍼마켓(165㎡ 이상)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집중 홍보 및 현장 계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는 대규모 점포(대형마트 등)와 슈퍼마켓(165㎡ 이상)에서는 재사용 종량제봉투, 장바구니, 종이봉투 등 대체품을 사용하도록 오는 3월 말까지 집중홍보와 현장 계도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가 현장에서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다만 생선, 정육, 채소 등 음식료품 겉면에 수분이 있는 제품이나 냉장고 등에 보관하는 제품으로서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는 제품을 담기 위한 속 비닐봉투는 예외 인정되며, 비닐봉투 다량 사용업종이나 규제 대상에서 제외됐던 제과점은 비닐봉투 무상 제공이 금지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용자가 많은 대규모점포와 슈퍼마켓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당분간 많은 시민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11월16일 전포카페거리 내 ‘와이파이 프리 존(Free Zone)'을 시범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포카페거리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을 교체하면서, 와이파이가 탑재된 LED 보안등으로 교체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와이파이를 구축할 수 있다. 보안등을 활용한 와이파이 구축사업이 완료되는 12월부터는 전포카페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은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주변 맛집, 관광지 등 필요한 정보에 대하여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다. 전포카페거리는 ‘2017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를 선정하면서 뉴욕타임스에서 주목한 곳이다. 한때 슬럼화가 진행되기도 했던 이곳에 2010년을 전후로 젊은 창업자들이 개성 있는 카페를 열고부터 자연스럽게 도시재생이 이루어진 곳이다. 지난 10월에 개최한 제2회 커피축제에는 5만여 명이 국내외 방문객으로 성황을 이루기도 하였다. 현재 크고 작은 카페와, 젊은 취향의 이색 음식점 등 240여 개가 운영 중이다.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난 11월6일 공중화장실 몰래 카메라 근절을 위하여 카메라 탐지기(전파탐지기·렌즈탐지기)를 관리부서와 20개동 주민센터에 지급하고 관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카메라 탐지기의 보급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관련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여성의 공중화장실 이용에 따른 불안과 공포감을 덜어주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진구는 부산진경찰서, 시설관리기관 등과 합동점검반도 운용할 계획이다. 관리부서와 동 주민센터에서도 공중화장실 8개소, 개방화장실 221개소를 수시로 점검한다. 몰래 카메라 탐지 장비도 대여할 예정이다. 11월 12일부터 관내 대형건물, 상가, 숙박업소, 요식업소 등의 건물주 또는 주민에게 탐지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행한다. 탐지기가 필요한 경우 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을 하고 3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용객이 많은 공중화장실, 개방형 화장실을 수시로 점검하여 안전한 공중화장...

부산광역시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9월 3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하는 ‘2018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한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지사, 교육감, 시․군․구청장의 예비후보공약집, 선거공약서, 선거공보를 전수조사하여 재원조달방안, 철학·비전 등 7개 평가항목으로 나누어 심사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 26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30개 기관이 수상했다. 평가지표로는 선거공약의 구체성, 명확성, 합리성, 부합성, 민주성 등이다. 구청장 공약집에는 성장, 투자, 혁신의 3대 정책전략을 중심으로 민생경제 회생을 위한 관광쇼핑특구 지정, 도심 철도시설 이전으로 신혼희망타운 유치, 구민 참여를 통한 부전 3대 과제(부전역·부전도서관·부전천) 해결이 담겨 있다. 또한 교육 책임성 제고로 교육구청장 시대 개막, 일자리 창출, 맞춤형복지시스템 구축, 주민참여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에서는 7일 재난 수준에 이른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긴급 예비비 등 예산을 투입하여 폭염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연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수은주가 30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취약계층인 노인을 위하여 무더위 쉼터인 경로당 개방 시간을 9월 30일까지 09시부터 심야 시간대인 22시로 연장한다. 연장되는 경로당은 263개소로 마을경로당 146개소, 아파트경로당 117개소다. 소요 예상되는 냉방비 3천여만 원을 추가 투입한다.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지에 그늘막도 추가로 설치한다. 부산진구 서면 일대는 부전시장과 전포카페거리, 젊음의 거리가 연이어 있어 평상시에도 60만 명 이상이 오가는 지역으로 부산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그늘막은 복사열로 뜨거워진 도심의 쉼그늘로써 보행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기존 10개소에 더하여 4천여만 원의 설치비용을 투입하여 19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현장 근무자에 대한 지원도 한다.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