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오는 15일 요식업 예비창업가의 창업 지원을 위한 푸드 레시피 아이디어 경진대회인 ‘셰프의 리허설’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부산진구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운영 용역사업의 일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예비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 지원과 지역 맞춤형 창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대회에서는 요식업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창업가들이 참여해 식사·디저트·밀키트 등 다양한 메뉴로 요리 아이디어를 겨룬다. 참가 신청은 12월 10일까지이며, 사업계획서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8개팀을 선발하고 현장 심사를 통해 1개 팀을 최종 선정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온뜰에서 3개월간 공유주방을 제공하는 등 개발메뉴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창업 인큐베이팅을 지원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창업가의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 모델로 성장시키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이번 행사가 부산진구 맞춤형 창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 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포카페거리 일원에서 '2021 전포커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5회를 맞는 전포커피축제는 위드 코로나 전환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힐링과 위로를 전한다. 개막행사는 13일 오후 5시 NC백화점(서면점) 앞 무대에서 펼쳐진다. 전포동 커피를 집에서 체험하는 전포 ‘집콕’ 커피 키트를 라이브 쇼핑 형식으로 소개하고 사전 신청을 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커피 DIY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신청 사연을 담은 미니 콘서트 ‘커피 한잔 할래요’, 바리스타 지망생 등의 경연대회 ‘전포 카페 스트리트 파이터’등이 무대에서 진행된다. 전포동 카페거리 매장과 거리를 찾아가 로드 퀴즈쇼를 진행하는‘찾아가는 전포 온-에어 스튜디오’ 등도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송출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전포동 커피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라고...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시민들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지역 소상공인 살리기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센티브 지급계획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진구가 시행하는 백신접종 인센티브는 ‘여행경비 지원’과 ‘소상공인업소 이용경비지원’ 두 가지다. 여행경비 지원은 접종 완료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한 1만 명에게 여행사, 호텔, 리조트, 테마파크, 외식 가맹점 등에서 사용가능한 코로나19 극복 국민관광상품권 10만 원을 지급한다. 소상공인업소 이용경비지원은 부산진구 내 소상공인업소에서 사용 가능한 5만 원의 선불카드를 추첨을 통해 2만 명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및 사행성 업소를 제외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인센티브 부여 대상은 부산진구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1차 이상 백신 접종을 완료했거나 백신 임상참여자 중 신청자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신청은 11월 한 달 간 부산진구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주민센터 방문을 통해할 수 있다. 두 가지 인센티브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역사회통합돌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식사영양관리서비스’가 지난 29일 보건복지부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지자체가 개발·제공하고 있는 지역주민 맞춤형 사회서비스 중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서면심사를 거쳐 선정된 전국 5개 지자체 우수사례 중 부산진구의 ‘지역사회통합돌봄 연계 식사영양지원서비스’가 대상을 차지했다. 부산진구는 동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2020년 8월부터 노인의 식습관, 신체상태, 보유질환 등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식단과 영양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키친 ‘건강한밥상, 온마을사랑채’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진구와 부산광역시·동의과학대학교·㈜풀무원 푸드머스·부산복지개발원이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식생활돌봄 모델 개발과 식사영양관리 플랫폼 구축 등 서비스 확산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구...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형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무상 수거 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산진구 내 사업장 면적 200㎡ 미만인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6,500여 개소이다. 기존 전용 수거용기(20리터)에 부착하는 납부필증 대신 무상 배출업소명이 기재된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면 된다. 스티커는 사업 시행일 전까지 구 청소행정과에서 대상 업소를 방문해 배부할 예정이며, 최초 1회 부착 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부산진구는 이번 무상 수거 지원기간 동안 소형 음식점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 감면혜택이 약 1억 3백만 원 정도 될 것으로 추산했다. 서은숙 진구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음식물 쓰레기 무상 수거 지원을 시행하게 됐다”며 “지역 내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범천동 소재 만리산주거지전용주차장에 예약 기반 차단기 연동 공유주차시스템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도입해 9월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예약 기반 차단기 연동 공유주차시스템은 차량인식 차단기 시스템과 모바일앱을 연동시켜 ‘파킹프렌즈’라는 주차앱을 통해 사전 예약한 차량에 대해 차단기가 자동 개폐되어 예약한 시간동안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주차바닥면에 설치된 IoT센서를 통해 운전자들이 실시간으로 주차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IoT센서 기반 공유주차시스템과 달리 지붕이 있는 주차장에서도 적용이 가능하고 비예약차량의 출입을 차단함으로써 부정주차 발생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 앞서 부산진구는 공유주차 서비스 제공기업인 ㈜한컴모빌리티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0년 1월 부산시에서는 최초로 IoT센서 기반 공유주차서비스를 관내 노상 주거지전용주차장에 적용하는 등 공유주차문화 확산을 이끌어왔다. 부산진구는 지금까지의 성공적인 공유주차장 운영성과를 바탕...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맞벌이가정 등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읍초등학교에 ‘부산진구-초읍초등학교 학교돌봄터’를 설치하고 9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학교돌봄터는 초등학교가 공간을 제공하고, 운영은 지차체가 맡는 돌봄 시설로 부산에서는 부산진구가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학교 돌봄교실 운영시간이 학부모의 생업 활동 시간과 겹쳐 폭넓은 돌봄을 제공하지 못했던 것을 보완해 학기 중에는 오후 7시, 방학 중에는 오후 6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부산진구-초읍초등학교 학교돌봄터’의 정원은 20명이며, 돌봄을 희망하는 초읍초와 인근 초등학교 학생이 이용할 수 있으며 상시돌봄 및 일시돌봄도 이용 가능하다. 부산진구는 초등돌봄에 적합한 학습·놀이공간과 아동 정서에 맞는 색채와 디자인을 반영한 휴식 공간, 모서리 보호대 등의 안전시설 등을 구비하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간식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학교돌봄터가 ...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24일 ‘부산진구 서면 신발산업 성장거점 특구’추진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전문가 및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주)KT&G상상마당 부산 및 신발산업진흥센터, 한국신발피혁연구원, 동의대 산학협력단 등 지역 내 신발산업과 일자리 창출 주요기관의 전문가가 모여 부산진구 신발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부산진구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 및 주민 의견 수렴도 동시에 진행됐다. 서면 신발산업 성장거점 특구는 신발산업의 태동지로 부산경제 발전을 이끌어왔으나 현재는 침체한 부산진구 신발산업의 재도약과 지역 내 신발산업 인프라의 집적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의 동반성장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KT&G가 단위사업 특화사업자로 참여해 부산진구와 함께 신발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청년창업의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계획...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새롭게 탄생한 SNS 캐릭터 ‘백양할배’ 와 ‘호천냥이’ 공개를 통해 더 친근하고 활발한 소통을 약속했다. 부산진구는 백양산 산신령과 호천마을 호랑이를 모티브로 제작한 SNS 캐릭터 2종을 공식 블로그 및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양할배’와 ‘호천냥이’는 각각 부산진구의 관광명소인 백양산과 호천마을을 상징하는 캐릭터다. 백양산은 철쭉 군락지로 유명하며 등산로 및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등산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진구의 대표 명산이다. 범천동에 위치한 호천마을은 냇가에 호랑이가 자주 나타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쌈, 마이웨이’, ‘제3의 매력’ 등 각종 드라마와 영화의 촬영지이자 아름다운 야경으로 알려진 부산진구의 또 다른 명소이다. 찰랑이는 머릿결이 자랑인 ‘백양할배’는 백양산에 거주하며 부산진구를 수호하는 산신령으로, 부산진구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디든지 ‘호천냥이’와 함께 나타난다. 흥...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4월 1일부터 부산시민공원 시민사랑채에 마련된 부산진구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의 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접종 대상은 만 75세 이상 노인 6,200명과 노인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800명 등 모두 7,020명이다. 부산진구는 접종 대상자 선정을 위해 각 동별로 통장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접종 동의를 받았다. 구는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동별로 대상자를 구분해 접종일정을 정하고 각 동에서 예방접종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이상반응이 나타날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장 응급조치 및 응급이송체계도 구축했다. 또한 부산시민공원 안팎으로 자원봉사자 등 안내 인력을 충분히 배치해 방문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은숙 부산진구청장은 “접종센터의 원활한 운영과 안전한 접종으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여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백신접종이 일상회복을 위한 전환점이지만 집단면역이라는 종착점...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17일 부산진구청 소회의실에서 ‘노인친화형 주거환경개선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서은숙 구청장과 사업 수행기관인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대표이사 서상복) 사업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사업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2021년 사업 추진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노인친화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부산진구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으로 진행되는 주요사업 중의 하나로 노인의 가정 내 낙상 예방과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의 신체조건과 생활동선을 고려해 안전손잡이 설치, 단차 제거, 경사로 개선, 싱크대 높낮이 조절, 욕조 철거 등 맞춤형 공간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는 노후주택을 개보수하고 도배·장판 등을 교체해주는 일반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차별화되며, 개별맞춤 주거환경개선 지원을 위해 주거실태조사부터 공사 후 만족도 조사까지 ㈜부산광역주거복지센터에서 종합적으로 담당...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부산진구기적의도서관’을 공동 건립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2월 8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자치협력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은숙 부산진구청장과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안찬수 상임이사, 설계예정자인 윤의식 순천향대 겸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부산진구 기적의도서관은 양정동 506-6번지 일원에 연면적 1,860㎡ 내외 규모로 2022년 준공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은 설계를, 부산진구는 부지 확보와 건물 건립, 도서관 운영을 맡게 된다. 기적의도서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지자체가 협업해 조성하는 어린이전문도서관이다. 2003년 순천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에 15개 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부산에서는 강서기적의도서관이 처음으로 건립되어 2018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 부산진구 기적의 도서관이 완공되면 부산에서는 두 번째, 전국 열아홉 번째 도서관이 된다. 부산진구는 기적의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도서 대출의 기능...
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