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가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내년에는 상담 횟수를 대폭 늘리고,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음악회 연계, 전통시장 등 구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누아르헤어로부터 백미 1,000kg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아르헤어는 리브랜딩 런칭 기념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부산진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 부산진구는 보행환경 개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등 고령친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여성·아동·청년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4대 친화도시 인증을 모두 받은 지자체가 되었다.

부산진구가 불법 명함형 전단지 근절을 위해 주민 참여형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보상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20세 이상 부산진구 주민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전단지 1장당 10원, 월 최대 1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부산진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하여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금융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까지 보증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매년 1억 원을 특별 출연하여 소상공인이 신규 보증부 대출 시 최초 1년간 보증료율의 0.4%포인트를 지원받도록 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최근 2년간 총 1,987명의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았다.

부산진구가 '창업 키워드림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초기 청년창업가 10개사를 선정하고, 사업자금, 멘토링,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년 창업가들의 안정적인 사업 지속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진시니어클럽, 부산진지역자활센터, 한국치매돌봄협동조합과 '부산, 함께돌봄' 사업의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하여 지역 내 촘촘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산진구는 저장강박 의심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야1동 주민센터, 사랑의열매 행복봉사단, 청년봉사단 UNA 등 민·관 협력으로 대규모 청소 및 정리 사업을 실시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맞춤 복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부산진구가 지역 청년들의 행정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청년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부산진구 거주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며, 5개월간 구청 및 청년공간에서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은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공고 확인 후 일자리산업과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진구 부전 청소년센터가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진로, 심리, 창의 분야를 통합한 '꿈작UP'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과 자신감 함양,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복합적 지원으로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왔다.

부산진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방愛 찾아가는 건강주치의' 사업을 연중 운영하며, 경로당 및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한방 진료와 건강 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이는 고령화 사회에 따른 교통 불편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부산진구가 전국 최초로 커피박 공공수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190여 개 커피전문점에서 약 120톤의 커피박을 수거해 재활용했으며, 이는 친환경 합성 목재로 재가공되어 공원 시설물에 활용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부산진구는 이 사업을 부산시 전역으로 확산 가능한 선도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