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백양산 나들숲길이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대회에서 우수 숲길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 주관한 국토녹화 50주년 기념 걷기 좋은 명품숲길 경진대회 공모 신청을 통해 서류심사, 현장평가를 통하여 전국 89개 숲길 가운데 5개소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인제 자작나무 숲길에 이어 부산진구 ‘백양산 나들숲길’이 우수숲길상을 수상했다. 백양산 나들숲길은 어린이대공원을 중심으로 이어진 1~2코스와, 우리생활권 주변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3~10코스 등 10개의 코스로 조성되어있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접근성이 좋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는 부담 없는 코스로 조성되어 있다. 특히 성지곡수원지를 감싸고 걸을 수 있는 1코스와 어린이대공원입구를 시작으로 성지곡수원지를 지나 편백숲을 따라 백양산 바람고개로 향하는 2코스가 대표적인데, 하늘을 향해 울창하게 쭉쭉 뻗은 편백숲 사이로 무장애 목재 데크길과 벤치 등 편의시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7일 공약사업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서면권 세대별 테마거리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본 용역은 지역의 핵심 상권인 서면일원 활성화에 필요한 기반을 마련하는 테마거리 조성방향을 설정하고, 이와 연계한 상점 육성, 관광, 축제 등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속적인 지역 발전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는 김영욱 구청장을 비롯해 문화·관광·경제 전문가들과 상인대표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성공적인 사업추진 방안 마련을 위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서면권 세대별 테마거리는 부전천 복원사업 추진과 더불어 문화와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거듭나, 서면상권과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지역 내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3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6일 부산진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욱 구청장을 비롯하여 김영도 동의과학대학교총장, 정영우 부산여자대학교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에 대한 상호 이해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본 사업은 지자체와 전문대학이 협력하여 인구감소, 지방소멸에 대응하고자 지역특화 분야 인력양성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 정착을 위한 것으로, 선정이 되면 연간 국비 18억원을 2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모델을 정립하게 되기를 바라며,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지향하는 지역사회통합돌봄 구현을 위해 고령자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주거와 돌봄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부산진구형 통합돌봄 주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창 다함께주택’은 부산진구 안창로72번길 18-10에 위치해 있으며 주거공간 8호실과 프로그램실, 빨래방, 카페 등을 갖춘 융합형 복합건물로 지어져 주거 및 돌봄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한다. 임대료는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13~18만 원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입주계약 후 2년, 추가 연장은 2년 단위로 가능하다. 현재 입주자 모집 중이며 신청기간은 3.16. ~ 3.30.로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서 접수받고 있다. 신청기간 경과 후 공실이 있을 경우 수시모집을 진행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노인인구의 비율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부산진구의 상황에서 부산진구형 통합돌봄 주거서비스는 노인 돌봄분야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0일, '불법 주‧정차 근절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개금사거리 일대는 학원과 상가 등이 밀집되어 있는 불법 주‧정차 상습 발생 구간으로 작년 12월 28일 서면~사상 구간의 BRT가 개통되면서 민원 발생이 더 잦은 지역이다. 이에 따라 부산진구는 교통정체를 야기하는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 안전운전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BRT는 대중교통의 정시성 보장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도입된 것”이라며, “불법 주‧정차는 교통사고의 위험을 높이고 차량정체를 야기하기 때문에 캠페인을 통해 교통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3월 한 달간 개금~가야 구간의 BRT에서 약 4회 정도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4월 1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봄과 함께’ 백양산 달빛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행사 당일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와 함께 참가자 등록 후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여 키드키득파크를 지나 수변공원과 녹담길을 통해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되며, 잠시 걸음을 멈추고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달빛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봄 백양산 달빛걷기를 통해 어린이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 보건소(보건소장 정규석)와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제욱)는 올해 3월부터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청년들의 심리치유 및 마음건강을 케어하는 ‘청년 공존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공존」사업은 부산광역시 동네 청년활동공간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선정되어 다양한 사회적 문제와 책임으로부터 우울,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들을 지원하게 된다. 청년힐링프로그램, 인플루언서 강좌, 개인심층상담 및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장소는 부산청년마음건강센터 청춘소설(신천대로 62번길 28,부전동)이며 이용시간은 평일 주간 및 평일 야간(주 3회 18:00~21:00)이다 부산진구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학업, 구직, 직장생활 등 다양한 생활유형을 가진 청년층이 편하고 쉽게 찾을 수 있는 마음건강 힐링공간으로서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더불어 잠재적 정신건강 위험군 발굴 및 상담, 치료로 이어질 수 있을 ...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향미)는 지난 27일, 부산진구 어린이집연합회와 부산진구 아동들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부산진구 지역의 아동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고, 나눔과 배려를 배우며 건강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김향미 센터장, 부산진구 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대표 이진화, 국공립분과 대표 임미정, 민간분과 대표 김선미, 법인분과 대표 임영희, 직장분과 대표 김다희 등 협약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와 부산진구 어린이집연합회가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의 아동들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미래형 신발산업 플랫폼 발굴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스마트 신발 체험행사를 20일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 '스마트신발'은 지역소공인 지원을 위한 신발산업 고부가치화 사업이다. 2022년 국토부의 '중소도시 스마트시티'공모로 국비와 구비 15억 원을 확보하여 신발전문연구기관(한국신발피혁연구원)의 협력과 지역 소상공인들의 집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추진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소공인에게 스마트신발 모듈과 맞춤신발 주문-제작 플랫폼을 보급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스마트폰과 신발에 장착되는 스마트모듈을 이용하여 보행데이터 분석과 건강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 사업을 통해 스마트신발의 개인 건강관리는 물론 신발제작지원 플랫폼 도입으로 부산진구 소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전포공구길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에서 주관하는 ‘2023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은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전국의 성장잠재력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이번사업을 통해 부산진구와 한국관광공사는 전포공구길을 부산지역 대표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육성할 계획으로 2023년 1년간 지역 주도 관광마케팅 기반 구축을 위한 관광지 컨설팅, 다채널 홍보·마케팅, 인프라 개선 등을 위해 최대 국비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전포공구길은 이전부터 이어져온 공구상가와 아기자기한 카페, 다양한 체험 공방들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매력을 갖춘 곳이다. 특히 최근 골목길 관광자원화 사업으로 조성한 키오스크와 미디어아트 조명, 고보조명 등 편의시설과 야간경관도 갖추고 있어 추후 부산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발돋움이 기대되는 관광지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3년 진구네곳간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2023년에는 진구네곳간이 이렇게 달라진다. 우선 진구네곳간 이용자는 제도권 밖에 있는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중위소득 100%이하인 부산진구민이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1회 이용금액이 1~2인 가구 3만원, 3인 이상 가구는 5만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부산진구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하여 여름철과 겨울철 두 차례 진구네곳간 꾸러미를 제작하여 찾아가는 진구네곳간을 계획 중에 있다. 부산진구 진구네곳간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부산진구민에게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시행했으며, 2021년 4월 3군데 개소 후 현재 18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본격적인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맞아 2023년을 의료관광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외국인 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의료관광 목적지로서 도시브랜드 확립을 위한 유치 기반 강화와 동시에 마케팅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부산진구는 전국 최초 메디컬 특화거리인 서면메디컬스트리트를 중심으로 300여개의 의료기관이 집적지를 형성하여, 연간 천여명 이상의 외국인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코로나로 주춤했던 외국인 유치실적 성장세가 최근 미세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산진구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브랜드 마케팅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부산진구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관광 스마트화를 위한 키오스크 4대 및 스마트 짐 보관함을 설치하고, 서면역 일원 첨단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을 구축한다. 의료관광 종합 DB를 수집하여 5개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