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김영욱 구청장)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민선 8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단제장의 선거공약의 실효성과 실천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실천계획 자료 등을 평가한 것이다. 평가항목은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 일치도 분야이고, 평가방식은 평가항목에 따른 35개의 세부지표별 절대평가로 총점 90점 이상은 SA등급으로, 80점 이상은 A등급으로 선정했다. 4대 분야 합산 점수가 80점 이상을 넘어 A등급을 받은 부산시 구․군은 부산진구를 포함하여 8곳이며, 부산진구는 민선7기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결과 대비 등급이 향상되었다. 부산진구는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공약사업 실천보고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사업 ‘5대 분야 39개 단위사업’에 대한 실천계획을 확정 짓고 이를 부산진구 홈페...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4일 삶장애인자립생활센터(양정동)에서 의료급여 보장구 사용자와 보호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실 '탄탄대로'를 운영하였다. 이날 교육은 도로교통공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전동보장구 안전수칙 및 사고처리 요령, 휠체어 책임보험 가입 방법, 운행 시 사고 예방법과 사고영상을 통한 안전한 이용에 대해 교육하였으며, 2023년 의료급여 보장구 지원사업, 보장구 지급기준, 사용 연한, 재신청 요건 등에 대해 안내하였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의료급여 보장구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 강화를 위해 2023년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공공형 키즈카페&장난감도서관 '꼬마누리터' 운영을 시작했다. 점증하는 양육부담과 이에 따른 출산율 감소를 해소하기 위해 조성한 '꼬마누리터'는 연면적 236㎡에 영유아 발달특성을 고려한 장난감(교구) 500여 점을 비치하고 있으며, 양육자들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토요일 09:30~17:00, 격주 수요일은 야간운영(17:30~19:30)을 시행한다. 장난감대여는 1회 2점을 2주간 대여할 수 있고, 키즈카페는 부산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으며, 연회비 1만원(부산진구민 7천원) 외에 추가비용 없이 모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꼬마누리터 이용 양육자는 “영유아 교구는 사용주기가 짧아 매번 새로 구매하는 것이 부담스러운데 무료로 대여할 수 있게 되어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게 되었다.”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더불어.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꼬마누리터가 양육자들의 양육부담을 경감해 줄 뿐만 아니...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2일, 국회의원 이헌승, 국가철도공단(부이사장 임종일)과 DRMO 부지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에 관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DRMO 부지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은 DRMO 철도 유휴부지 내에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 생활체육 참여 수요를 충족하여 생활체육 천국도시 건설 및 사랑과 희망의 복지건강도시 건설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앞서 협약기관 3자 간 부산진구 개금동 소재의 DRMO 철도 유휴부지에 대한 사용 협의가 사전에 있었으며,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해 구민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부산진구 생활체육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본 체결식이 마련되었다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체육활성화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협약기관 상호 간의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각 협약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국가철도공단은...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假)계약금 반환 관련 분쟁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개업공인중개사 마일리지 제도’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임차인 등 당사자가 가계약금을 개업공인중개사의 계좌에 예치했으나 전세자금 대출 불가 등으로 계약 진행이 어려운 경우 가계약금을 돌려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를 신청하는 개업공인중개사는 5점의 마일리지를 부여받고 가계약금 반환에 협조하는 경우 참여 정도에 따라 소정의 마일리지 (5~10점)를 부여 받는다. 이 마일리지는 일정 범위 내에서 행정처분을 경감 하는 효력이 있어 민원 해결과 더불어 최근 급증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과태료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현재 관내 개업공인중개사(938개소)의 약 45% 정도가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고 더 많은 개업공인중개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본 제도를 홍보 중이며, 본 제도를 통해 종전에 계약금 반환을 위해 민사...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16일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차 없는 거리’ 운영과 연계한 ‘서면 차 없는 거리문화로 채우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면 일대의 거리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문화행사를 통해 서면을 거리예술의 중심지로 조성하고 부산진구의 문화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재활용 플라스틱 블록으로 만든 정크아트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폐CD 시계 공예 등의 체험과 리사이클 장난감 기부 행사 등도 진행된다. 부산진구는 앞으로 서면 젊음의 거리 뿐만 아니라 서면 일번가, 서면문화로 등 주요 거리별로 다양한 주제의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노래와 춤, 전시, 프리마켓 등 다채롭고 연속성 있는 거리 문화행사를 열어 서면을 단순한 상업 중심지가 아니라 젊음의 에너지와 예술의 자유가 흐르는 부산의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6일 2030세대와 함께하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부산진구 버스킹 페스티벌'이 관람객들로 대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30세대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과 부산진구 관내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 다재다능한 버스커들을 발굴하기 위하여 기획됐으며, 전국의 버스커들을 대상으로 출연진을 공모 선정했다. 행사는 부산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활동하는 버스커, 메리코발트, 주로키, 성해빈, 노이마 , 오빠야 문열어 딸기사왔어, 공도하, 비버, 베니앤프렌즈, 플렉스컴퍼니, 밴드주라기 , 해금지음, Usun의 열정적인 공연과 동의대 응원단 Turtles 및 미스터트롯2, 트로트의 민족에 출연한 가수 최전설의 초대공연에 힘입어 현장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호응으로 이어졌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행사의 주인공인 청년들을 위해 일일 명예구청장, 명예구의장으로 청년이 나서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다윤 명예구청장(자갈치오지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신발·커피산업의 육성을 위해 관내 신발제조업체와 서면․전포지역 커피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전수조사를 통해 취합된 신발제조업체의 정보, 주력상품, 제품 사진 등 관련 자료는 올해 개설 예정인 신발산업 성장거점 특구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지역 소공인들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홍보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부산진구는 커피산업육성을 위해서 전포카페거리, 전리단길, 전포사잇길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영도, 온천천 등과는 차별화된 부산진구 환경에 적합한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신발·커피산업은 다양한 이유로 개업과 폐업이 빠르게 발생해 사업체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서는 현행화된 자료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통학버스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난해부터 각종 언론을 통해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및 통학버스 안전사고는 보도가 될 때마다 사회적 이슈가 되어왔다. 부산진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산진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 전문강사를 초빙해 보육현장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 사례, 반드시 알아야 할 어린이 통학버스 교통안전 사항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보육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힘쓰고 보육교직원들과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MZ세대를 겨냥한 스마트신발의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신발산업 가상 홍보관(메타버스)에서 '스마트신발 고무신 레이스' 오는 8일 2차 이벤트를 개최한다. '신발산업 가상 홍보관'은 부산진구 신발산업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주는 미디어갤러리 존, 스마트신발관, 참여인증존, 미니게임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홍보관에서는 스마트신발 찾기 게임, 고무신 레이스 이벤트, 신발특구 관련 역사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지난 18일 진행된 1차 이벤트에는 총 1,437명이 참여하여 ‘지역특구 및 스마트신발 홍보’를 주제로 성황리에 진행되었고, 오는 8일 예정된 2차 이벤트는 지역 소공인들이 생산한‘스마트신발’의 크라우드 펀딩 홍보를 겸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인스타그램(#nowin_korea)과 부산진구청 홈페이지 상단 배너를 통해 4월 5일까지 신청이 가능하고, 고무신레이스에 참가하면 5등까지 스마트신발을 경품으로 준다. 스마트신발은 부산진...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대응역량 강화’ 특강을 3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중대재해처벌법 전담팀’이 구성되어 있는 법무법인 PK의 박지연 변호사의 강의로 중대재해처벌법의 경영책임자․관리감독자의 의무, 처벌 사항 등을 다루며 밀도 있게 진행됐다. 그동안 구는 중대산업재해 분야를 총괄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안전․보건 전문인력을 채용하여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현업종사자가 근무하는 사업장 순회 점검, 작업환경측정 등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여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 역할을 수행하는 부서장․동장들이 철저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구 소속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와 (재)부산진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에 부산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1억 5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은 지역의 문화권 향상을 위해 지자체 특성에 맞춘 자유 기획 프로그램에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역 아티스트들과의 협업 증대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거리문화 콘텐츠를 개발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서면에서 카니발 및 팬터마임, 스트릿 댄스, 마당극 등의 거리를 중심으로 축제를 개최하고, 범천동 등 5개 지역에서는 문화시설과 연계한 골목 문화 자원을 발굴할 계획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023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문화가 있는 날이 부산진구 대표문화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