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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에서는 오는 19일 제 1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 구는 지난해부터 파크콘서트,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올해부터는 부산진구민과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즐거움과 에너지를 선사하기 위해 제 1회 부산진구민 열린음악회를 마련하고 부산진구의 대표적인 음악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열린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아티스트들의 노래와 무대를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도록 부산시민공원의 드넓은 야외에서 진행된다. 박근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의 출연진은 합창, 팝페라, R&B,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 구성하여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열린음악회의 흥겨운 공연과 함께 잠시라도 무더위를 잊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일상생활에 활력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오는 9월부터 부산진구 지역 맞춤 특화 창업지원 사업으로 ‘2023년 부산진구 로컬카페 예비창업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진구에는 전포동, 서면 등에 900여 개에 달하는 카페가 활발하게 영업 중이다. 특히, 전포카페거리는 2017년 뉴욕타임즈 선정 꼭 가봐야할 명소로 소개된 부산의 대표 핫플레이스이다. 구는 창업·폐업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카페업종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로컬카페 예비창업 과정’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교육은 자격증 취득 위주의 바리스타 교육이 아닌 체계적인 창업 브랜딩 수업을 접목한 실전형 교육이다. 교육 기간은 9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이며, 주 2회 매 2시간씩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커피와 베이커리 메뉴실습뿐만 아니라 카페 창업과 브랜딩, 마케팅 등 운영 실무, 전포동 로스터리 카페창업자를 만나볼 현장 탐방까지 총 10회에 걸쳐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신청 대상은 카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구 소속 근로자와 도급‧위탁‧용역 사업장 종사자들의 부상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실천 가이드를 제작‧ 배포했다.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ool Box Meeting)’란 작업 직전 현장에서 작업반장을 중심으로 근로자들이 모여 스트레칭 후 근로자의 건강 상태 확인 및 보호구 착용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작업 내용, 안전 작업 절차, 유해‧위험요인 확인 및 대책을 논의․공유하는 단시간(5분~15분)의 미팅을 말한다. TBM 가이드 뒷면에 실행시나리오를 수록하여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매일 생활화하여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특히 현장근로자의 건강상태와 작업환경 체크가 더욱 중요하다”면서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TBM)를 통해 수시로 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폭염 온열질환...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구 소속 현업근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특강을 28일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헬스케어컴퍼니 ㈜릴스 대표이사이자 동서대학교 레포츠과학부 외래교수인 조희숭 운동처방사를 강사로 초빙해, 직업 관련성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스트레칭 및 근력강화운동 등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현업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부상 방지를 위한 개인의 건강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며, “우리 구 모든 사업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예산편성과정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돕고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구는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자 5개 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전문강사를 통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와 운영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한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찾아가는 주민참여 예산학교 교육을 통해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구정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설명회, 주민참여예산학교, 대상별 맞춤형 예산학교 등을 통해 예산 편성과정에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올해 8월 31일까지 신청받은 제안사업은 심의를 통해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에서는 부산진구민들의 정서 함양에 기여하고 기량 있는 문화예술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 31회 부산진구민 작품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문학(시, 수필, 콩트, 동화), 미술(한국화, 유화, 수채화, 판화 및 공예, 조각, 시각디자인), 서예(한글, 한문, 문인화), 사진(흑백 또는 컬러)이다. 소재와 주제는 제한이 없지만,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순수 창작 작품으로 1인 2편 이내 공모할 수 있다. 참가 자격은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구민 누구나와 관내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기간은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이며, 구청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부문별 최우수, 우수, 특선, 입선으로 나누어 총 150여 명 정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전에 입상한 우수작품은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구청 백양홀에서 전시한다. 또한, 부산진문예지에 최우수, 우수 문학 작품을 게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 홈페이...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11일 최근 3년 이내 임용된 신규공무원 및 교육희망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예산·회계 등 감사사례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체 감사활동 우수 및 지적사례를 전파·공유하고 부패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감사사례 교육 및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준수 등 청렴서약을 통해 조직 내 부정부패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보다 투명하고 건전한 예산집행을 위해 감사사례 교육 등 선제적인 부패근절 예방활동으로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부산진구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성평등 관점의 문화예술기획가를 발굴·양성해 지역사회에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고자 '성평등 문화예술 기획가 양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부산여성가족개발원이 실시한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부산진구와 부산여성사회교육원이 컨소시엄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성평등 관련 이론 및 실무교육, 문화예술기획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부산여성영화제 현장 참여까지 가능한 과정으로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김영욱 부산 진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들이 성평등 관점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성평등 공감도시 부산’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7일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양성평등 인형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그림자극과 패널시어터를 활용하여 일상 속 성불평등 인식 및 성역할 편견 해소를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선암초등학교, 가야초등학교, 동평초등학교, 개금초등학교, 전포초등학교 등 5개교의 학생 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시에 다양한 성역할을 경험하고 존중하며, 성별에 따른 편견을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2023 도시환경 개선 ‘원년의 해’ 주요사업의 일환으로 ‘고지대 보행취약지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지대 보행취약지 정비사업은 낙상사고 빈도가 높은 고지대 이면도로에 안전난간 등 보행편의시설을 설치함으로써,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 증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구에서는 올해 상반기 구비 약 3천만 원을 들여 17개소에 대해 안전난간을 설치하였다. 그러나, 주민들의 추가적인 공사요청이 있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경사가 심하고 낙상사고 우려가 높은 가야, 개금, 전포, 당감, 부암, 초읍, 범천동의 7개 권역 168개소(연장 4,400m)을 선정하였다. 안전난간 설치에 필요한 예산 1억원 을 추가로 확보하였으며 즉시 설치가 가능한 구간들에 대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유지 등 개인 소유지의 구간은 토지소유자의 동의 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일부 구간에 LED등이 매립된 난간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자...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구청장 주관으로 제 2차 반부패 청렴대책협의회 정기회의를 4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진구 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공재정환수 이행실태 자체 점검 결과 및 허위 과다 청구, 목적 외 사용, 오지급 등 공공재정환수제도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부산진구 반부패 청렴대책협의회」는 국민 세금으로 만들어진 공공재정이 허위 청구 등으로 낭비되거나, 부정하게 쓰이지 않도록 솔선수범하여 책임감 있는 관리·운용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 관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지난 28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추진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년 대한민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OECD 국가 중 가장 낮다. 또한, 2022년 부산의 합계출산율은 0.72명, 부산진구의 합계출산율은 0.63명으로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부산진구는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저출산 시책을 홍보하고 지역주민의 출산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저출산 위기 극복의 장을 만들었다. 앞으로도 부산진구는 지역사회와 함께 양육친화적인 가치관을 공유하고 출산장려 분위기를 지속해서 조성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