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부산진구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받지 못했던 고(故) 이덕찬 중사와 고(故) 이병한 하사의 유족에게 충무무공훈장과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부터 병원 안심동행 사업 대상을 확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뿐 아니라 중위소득 70% 이하 주민까지 무료 지원한다.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병원 외래진료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에게 병원 이동, 접수, 수납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시간당 1만 원의 이용료가 발생하지만, 확대된 대상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출연하고 보증료 지원사업의 지원요율을 확대한다. 2월 10일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최대 3천만 원 한도 내 대출 시 최초 1년치 보증료를 지원한다. 지원율은 기존 0.3%p에서 0.4%p로 상향 조정되어 자금 소진 시까지 적용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 성실납세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NH농협은행의 후원금 3백만원을 포함한 총 1천8백만원으로 국악관람권 3,000장(1인당 2매)을 구매하여 1,500명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3년간 체납 없이 10만원 이상 구세를 납부한 성실납세자는 3월에 개별 통보를 받게 되며, 국립부산국악원의 공연을 2025년 한 해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한국철도공사 부산경남본부와 지역경제 및 철도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전역은 중앙선과 동해선 개통으로 부산의 새로운 철도 관문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진구는 철도 연계 관광상품 운영을 지원하고, 코레일은 부산진구 관광자원을 활용한 여행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5일 '밭개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밭개마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2020년부터 5년간 약 57억 원을 투입하여 재해위험지 정비, 노후주택 정비, 거점시설 조성 등을 완료했으며, 밭개마을센터는 주민들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저소득층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을 작년 대비 2배로 확대하여 집중 취업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취약계층에게 생계안정을 위한 소득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SNS 홍보 활성화를 위해 '지니어스 6기' 20명을 위촉하고 1년간 구정 소식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지니어스는 '부산진구(Jin)를 우리(Us) 안(In)에 담는다'는 의미로, 86명의 지원자 중 20명이 선발되어 활동하게 된다.

부산진구, 2024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A등급 획득…2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부터 구민 생활 밀착형 시책을 추진한다. 선제적 소통 분야 21개 사업과 챙기는 건강 분야 11개 사업으로, 구민생활소통단 운영, 주민참여예산 확대, 생활민원처리제 운영, SNS 영상 홍보, 세무상담 연계 전입 공동주택 환영회 등 소통 강화와 참여형 생활체육교실 운영, 맨발숲길 운영, 방역장비 무상 대여, 찾아가는 결핵검진, 간병 예방 건강 노후 준비반 운영, 금빛 노후 한의학 건강교실 운영 등 건강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진구, 도시 환경 개선 위해 '불법 명함형 전단지 수거 보상제' 참여자 모집…1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1장당 10원, 1인당 월 최대 10만원 보상금 지급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전마켓타운 등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화재 및 동파 예방 등 안전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또한, 시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