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가 초읍초등학교와 가야초등학교 옹벽 경관 개선 사업을 완료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 및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노후화된 옹벽에 디자인 조형물, 벽화, LED 조명 등을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부산진구, 3월부터 미취업 청년 대상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18~39세 부산진구 1년 이상 거주 미취업자 대상, 810여 종 시험 응시료 지원.

부산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산진구의 '전월세 안심계약 매니저 서비스'가 2025년 한국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서비스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전문가가 주민과 청년에게 1:1 상담 및 동행을 제공하며, 2026년부터는 청년 대상 중개보수 50% 지원 등 연계 사업이 강화될 예정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골목상권 공동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30명 이상 소상공인 단체를 대상으로 2개소를 선정해 개소당 2천만 원씩 총 4천만 원을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 시설 개선 사업을 돕는다. 신청은 2026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가능하다.

부산 부산진구는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경영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홍보·마케팅, 일반 경영관리 분야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며, 25개 업소를 선정해 2~3회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부산진구 당감4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월 30일, 주거지주차장 주변에서 '내 집 앞 내가 쓸기 캠페인 및 주거지전용주차장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10여 명의 위원이 참여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인들에게 캠페인을 홍보하며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부산진구가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서 제2기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 정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제2기 청년네트워크는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시선으로 정책을 발굴·제안하며 청년친화도시 부산진구의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부산진구보건소가 만 65세 이상 노인 및 만 40세 이상 장애인 중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를 대상으로 틀니 및 보철 시술비용을 지원하는 사업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7년 이내 틀니 보험 적용 이력이 없고 구강검진 후 틀니 필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되며, 완전틀니 및 부분틀니 시술비용을 지원한다.

부산진구는 중대산업재해 예방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관련 법령 이해 및 현장 중심의 위험 요인 관리 역량을 높였다. 교육은 안전보건 확보 의무, 위험성평가, 재해 대응 매뉴얼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구청장은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부산진구가 행정안전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하며 부산시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재해 예방 중심의 선제적 관리와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진구는 일반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미래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고등학생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직업인 특강, 전공·직업 멘토링, AI·코딩·드론 등 디지털 교육을 포함하며, 학생들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한 진로 설계를 돕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둔다. 참여 희망 학교는 2월 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