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는 2025년 상반기 자활근로자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화와 팝콘"을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에서 개최했다. 자활근로자 112명이 참석하여 최신 영화를 관람하고 팝콘과 음료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며, 부산진지역자활센터는 하반기에도 영화 이외에도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2025년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행정안전부 주관 평가에서 전 분야 고른 우수 평가로 안정적 재난 대응 능력 인정받아. 기관 표창 및 특별교부세 지원 예정.

부산진구, 중국 베이징서 의료관광 설명회 개최 및 MOU 체결… 중국 의료관광 시장 진출 위한 협력 기반 마련

부산진구, 자활 참여자 위한 'GS25 부산개금역점' 개소…안정적 일자리 제공 및 자립 지원

부산 부산진구는 5일 개금숲길공원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300여 명의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집 앞, 시장, 공원 등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 부산진구 내 10여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음악회는 '첫 15분 도시'로 조성된 개금숲길공원에서 열렸으며,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6월 5일 개금주공1단지 아파트 칼갈이 수리센터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구청장이 직접 작업 과정,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으며, 특히 흉기 소지 관련 법령과 여름철 폭염 대비 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칼갈이 수리센터는 2025년까지 계속 운영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부산진경찰서와 협력하여 경찰이 현장을 순찰하며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부산진구,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공개공지 일부 금연구역 지정 및 6월 1일부터 단속 실시. 유동인구 많아 간접흡연 문제 지속 발생으로 금연구역 지정. 3개월 계도기간 거쳐 단속 시작. 금연구역 홍보 및 금연문화 확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 진행.

부산진구, 지역 특화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7월 7일부터 디자인스프링서 진행

부산 부산진구, 부산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반려동물 및 헬스케어 분야 예비창업자와 기업을 위한 '2025년 B.Startup×Pet & Healthca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년 이내 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 전략 교육, 멘토링, IR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팀에게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부산진구는 7월 5일 오후 2시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및 새로운 대입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진학·진로 전문가 윤윤구 강사가 '2025년 고교학점제와 2028년 대입 개편'을 주제로 강연하며, 선택 과목, 입시제도 이해, 학습 방법, 학부모 코칭 등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자는 부산진구 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가능하다.

부산진구는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재난취약시설 9개소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동천 범3·4호교 점검은 선박과 드론을 활용한 입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의대 드론 봉사단이 참여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과학적 점검을 통해 시설 안전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최신 장비를 활용한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약속했다.

부산진구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흡연 예방 리플렛 배부, 금연송 송출, 금연선포식, 금연포토존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금연 인식 제고 및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