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우범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단속하고, 술·담배 판매 업소의 청소년 대상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및 숙박업소의 남녀 혼숙 금지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메이드카페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여부도 집중 점검했다.

부산진구는 6·25 전쟁 참전용사 고 김우규 상병의 유가족에게 무성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는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사업의 일환으로, 뒤늦게나마 국가를 위해 헌신한 용사의 명예를 되찾아주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전역 관광 인프라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부전역(고속철도) 맞이길 조성사업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 보도 정비, 도로 포장, 화단 조성, 가로등 및 경관 조명 설치, 상징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액티브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거점공간인 '하하(HAHA)센터' 건립공사에 착공했다. 총사업비 114억 원이 투입되는 하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커뮤니티 공간, 평생학습공간, 다목적 강당 등이 들어선다. 2027년 6월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서면만취길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47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과 상인들에게 캠페인 취지를 알리고, 업소별 맞춤형 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및 인센티브 내용을 담은 안내문을 배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하여 상권 활성화와 깨끗한 도시 환경 지속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부산 부산진구가 재가의료급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효심방문요양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기 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의 안정적인 가정 복귀를 지원하고 불필요한 재입원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소상공인 성장 기반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사업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사업정리 도우미, 경영컨설팅, 특례보증, 지식재산 창출 지원 등 다양한 사업 안내와 현장 상담 및 신청 접수가 이루어졌다.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전마켓타운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기·가스 화재 예방, 교통사고 예방, 자율 안전점검 실천 사항 등을 홍보했으며,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진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 준공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관리 종합정비의 날'을 운영했다. 민·관·경 협력으로 노점, 노상 적치물, 파손 도로, 불법 광고물 등 80여 건의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초기 창업가 육성과 지역 창업기업 성장을 위해 '제3회 부산청년창업사관학교 연계 창업 입주기업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법 교육, 1:1 맞춤형 멘토링 등이 진행되어 예비 및 기창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진구는 2월 3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나는 노래교실'을 개강하고 연중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노래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구민의 정서적 삶의 질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동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통합돌봄 및 찾아가는 보건복지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통합돌봄 추진 절차, 간호인력 직무 역량 강화, 복지+건강 기능 강화 추진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