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가 청년예술가 창작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전포동 '스페이스 별일'에서 '네 발자국을 따라가는 이야기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멸종위기 동물부터 반려동물까지 인간과 공존하는 생명을 주제로 하며, 4명의 청년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수익금은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되어 예술을 통한 사회적 나눔을 실천한다.

부산진구가 지난 25일 약 2,000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기획단 공연, 태권도 시범, 10개 동아리 경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12개 기관의 체험부스로 꾸며졌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부산진구는 백양산의 상징성과 지역적 가치를 존중하여, 현재 추진 중인 국립공원의 명칭을 '금정산 국립공원'이 아닌 '금정·백양산 국립공원'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지난 10월 24일부터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에서 '제13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의료관광, 문화와 미래가 만나는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의료·뷰티·웰니스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중국 왕홍의 라이브 방송과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11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부산진구 의료관광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한노인회 부산진구지회가 지난 10월 21일 개성고등학교에서 제6회 지회장배 그라운드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의 장이 되었으며, 일부 선수는 오는 11월 전국노인건강대축제에 부산시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부산진구 부암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5년 11월 1일 부산정중앙공원 일원에서 '부산의 중심에서 내일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제2회 부산정중앙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참여형 마을 축제로, 문화예술공연, 주민참여공연, 체험부스,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화합과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부산진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5일 부산철도차량정비단에서 '마철로 도깨비 夜 놀자'를 주제로 <부산진구 온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당감·부암권역의 '도깨비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주민참여형 문화사업으로, 노래자랑, 지역민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가치 재발견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면1번가에서 '서면1번가 맥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서면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15개 지역 상인들이 참여해 특색있는 안주를 선보이며, DJ 공연, 버스킹, 비어퐁 등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부산 서면에서 열린 '2025 서면거리예술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부산진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190여 명의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퍼레이드, 플라잉 퍼포먼스, DJ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서면 거리를 하나의 무대로 만들었다. 특히 서면교차로 복개로를 처음 통제한 문화예술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오는 10월 24일부터 이틀간 서면1번가 일원에서 '제13회 서면메디컬스트리트(SMS) 축제'를 개최한다. '의료관광, 문화와 미래가 만나는 길'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부산 의료관광 1번지인 서면의 위상을 알리고, 의료와 문화가 결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에는 12개 의료기관이 참여해 현장 상담 및 체험을 제공하며, 웰니스 체험, K-POP 공연, 버스킹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에서 지난 10월 17일부터 3일간 열린 '제9회 전포커피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세계로 나아가는 전포커피!'라는 슬로건 아래 일본, 대만 등 해외 부스를 포함한 총 66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커슐랭 가이드', 커피 세미나,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동의과학대학교와 '청년친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청년문화·복지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산학협력 및 연구 교류, 행정·재정적 지원 연계 등 다방면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