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가 가야감고개공원 내 카페 공간을 리모델링하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 '감고개공원 쉼마루'를 개방했다. 이 공간은 편안한 휴식과 함께 손뜨개 교실, 걷기 동아리 등 다양한 여가 및 배움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가 최근 빈번한 공동주택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주체 및 주민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방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화재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대처 요령을 전달하고,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 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진구는 2025년 수능을 마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 진출 시 겪을 수 있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부동산 지식 & 전세피해 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과 실질적인 꿀팁을 제공하며, 청년층의 안전한 주거 생활 정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부산진구가 양정라이온스 공원에서 개최한 '2025년 찾아가는 음악회'가 180여 명의 주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 노래자랑과 초청 가수 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내년에 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진구 여성합창단이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제13회 정기연주회를 4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주회는 피오레여성합창단의 다채로운 공연과 초청 공연팀의 무대로 꾸며져 지역 문화예술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산진문화재단이 11월 8일 부산진구 개금3동 '개금 추억길'에서 '레트로, 내일로, 빛으로'를 주제로 <부산진구 온마을축제>를 개최한다. 과거 철길이었던 골목의 정취를 되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기획단이 함께 준비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프로그램, 골목놀이, 버스킹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부산진문화재단이 오는 11월 8일 부산진구 연지시장에서 '연지동 빛나는 야시장 시즌3'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개발로 인해 침체된 지역 골목을 활성화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주민 노래자랑,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시장 상인들의 먹거리, 지역 공방의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진구와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거리노숙인 특화자활사업'이 취업 중심의 자격증 교육, 주거 및 심리 지원을 통해 참여자 35명 중 취업률 29%, 자격증 취득률 40%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노숙인의 성공적인 자립과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부산진구가 '2025년 청년친화도시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마지막 전시로 서브컬처 아티스트 초청전 'PAGE OUT' 展을 개최한다. 11월 5일부터 16일까지 전포동 '스페이스 별일'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비주류 문화와 독서'를 주제로 매거진, 일러스트, 그래피티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청년예술가들의 창작 실험을 통해 지역 문화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부산진구가 지난 4일, 동의대학교 효민야구장과 엄광산 일원에서 약 200명의 구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엄광산 달빛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 달빛 아래 걷기와 치어리딩, 통기타 라이브 등 다채로운 공연을 결합하여 구민들에게 건강한 여가 문화를 제공했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유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오는 14일까지 구청 백양홀에서 '제34회 부산진구 문화예술인전'을 개최한다. 1992년부터 시작된 이번 전시회는 지역 예술인 80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등 80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교류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어린이, 교직원,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부산진구 꿈동이 동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1개 어린이집 10개 팀이 참가해 동요와 율동을 선보였으며, 김영욱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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